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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카톡방이 있었다면

.... 조회수 : 5,692
작성일 : 2023-04-08 16:52:24
친구 여러명이 있는데 내가 모르는 카톡방에서 자기들끼리 약속해서 만나는 걸 알게 됐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223.38.xxx.2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8 4:5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너무한다ㅠㅠㅠ 대체 무슨 목적으로요?

    저라면 너무 서운하다하고 다 차단할 겁니다. 어떻게 저러냐ㅠㅠ

    저는 계속 만난다해도 서운함이 남을 것 같아서요.

    뭐 혹시 님이 카톡을 안하거나 하는 건 아니죠?

  • 2. ..
    '23.4.8 4:54 PM (222.106.xxx.5)

    그게 왕따지 뭣이 왕따겠습니까?

  • 3. ..
    '23.4.8 4:55 PM (61.105.xxx.109) - 삭제된댓글

    자기들끼리 좀 더 편하고.. 친했나보죠.
    그냥 미련없이 그 무리에서 나오겠습니다.

  • 4. 내가
    '23.4.8 4:58 PM (211.245.xxx.178)

    모든 친구들과 다 친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해요.
    대신에 저도 만나고 싶을때만 만납니다.
    근데 저는 고향 친구들과는 사는곳이 너무 다르고..
    지인들과는 개인적으로 친한 경우가 많아서 경우가 다를수있어요. ㅠ
    제 고등친구들한테 대입해보니...나 빼고 지들끼리 단톡방 만들어서 논다면..그냥 빠질래요.ㅎㅎ

  • 5. ---
    '23.4.8 5:13 PM (211.215.xxx.235)

    님만 쏙 빠져있나요? 아님 여러 무리중 몇몇이 비밀단톡방인가요?
    후자라면 그냥 넘어갑니다. 누군가 주도했을테고

  • 6. ..
    '23.4.8 5:16 PM (222.106.xxx.5)

    님만 빠졌고 무시하고 만난다해도
    그 모임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요?
    시간 낭비죠.

  • 7. 허허
    '23.4.8 5:24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같은지역 살면 모임 관두고
    다른지역 산다면 그러려니 해야지요

  • 8. ㅡㅡ
    '23.4.8 5:29 PM (116.37.xxx.94)

    님이 모임에 자주 빠지셨다면....

  • 9. 모임에서
    '23.4.8 5:37 PM (223.38.xxx.49)

    원글님 혼자만 뺀거면 거기 갈 이유가없죠

  • 10.
    '23.4.8 5:4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근데 질문하는 글만 올려두고 피드백이 전혀 없네요 원글님은..

    평소 친구들과도 이러셨나요? 그렇다면 친구들이 이해갈 것같기도 하고...

  • 11.
    '23.4.8 5:59 PM (220.94.xxx.134)

    그냥 그러려니하고 니들끼리놀라하고 전 거기서빠질듯

  • 12.
    '23.4.8 6:08 PM (160.238.xxx.199)

    이유가 뭔지 알아보고 타당하면 어쩌겠나요.

  • 13.
    '23.4.8 6:12 PM (121.159.xxx.222)

    제가 사무실 그런 단톡방에 혼자만 빠진적도있고
    누구빠진단톡방에 있는적도있고
    다당해봤는데 흠

    걍 모른척하세요

    의외로 별생각없이 누구주도하에
    어영부영 초대하니 들어는갔는데

    엉? 누가없네 이방에?
    생각은들어도
    내가 먼저 왜 누구는 안불러? 초대할까?
    해서 있는지없는지 확실치도않은 갈등을
    휘저어 띄워서 해소하면좋은데
    해소할능력도 없이 표면화시킬용기도없고
    대부분은 걍 그래요
    부르니있고 말거니대답하
    또 제가 주도해서
    나도 선심으로 불러다놓은 어색한보릿자루인데
    하나더주워다갖다두자
    꼴에 나서기도힘들구요


    그거 곤란함 함 겪어보니
    그담부터 저빠진톡방도 그러려니합니다
    모른척

  • 14. ....
    '23.4.8 6:23 PM (118.235.xxx.154)

    대체 저런 짓은 왜 하나몰라요.

  • 15. .....
    '23.4.8 6:28 PM (118.235.xxx.236)

    카톡방 어쩌다 시간되서 만나친구끼리 사진공유하러 만들고해서 다 같이 친구인데 이카톡방은 이친구빠지고 저카톡방은 저친구빠지고 그러기도하는데요

  • 16. 그냥
    '23.4.8 6:32 PM (223.62.xxx.156)

    모른척 하되 맘은 멀어지겠네요

  • 17. .....
    '23.4.8 6:43 PM (125.240.xxx.160)

    동네친구였다가 이사를 거게되면 자주 못만나게되면 톡방이 따로 만들어질수도 있어요.
    사실 이사간 입장에서도 그 만남 일일이 다 아는것도 피곤하고요.

  • 18. 서운
    '23.4.8 6:52 PM (121.188.xxx.245)

    하고 치사하고 화가 나지만 내가 필요하면 모임있을때 가서 말해보고 아님 모임에 빠지는거죠. 선택의 문제지만 너무 화가나니 화난 이유는 말하고 .

  • 19. 서운
    '23.4.8 6:52 PM (121.188.xxx.245)

    못됐어진짜

  • 20. ....
    '23.4.8 7:48 PM (211.234.xxx.34)

    저는 그냥 톡에 올라와있는 네명이있는데 아주 절친은 아니지만 다같이 친했는데... 어느날 넷이 만나서 사진들찍고 그걸 다 프사로 올렸더라구요. 가발쓰고 삐에로 분장도하고 사진을 엄청많이.. 똑같이 넷이 올렸는데 별로 관심도없는 모임이고 사람들이고 해서 싹다 차단했어요. 전에도 아무 죄없는 착한분을 이런식으로 자기들끼리 모여서 논거 보라고 올리자고 하는걸 들었거든요. 너무유치하고 자기네들이 뭐라고 같이논거보면 상처받을거라고 믿고 희희덕거리고 야 올렸어? 다같이 올려? 이러는데 진짜 ㅋㅋㅋ비웃음밖에 안나오던데 나이50넘어서도 여전히 그러고있더라구요. 그넷은 영원할까요? ㅋㅋ

  • 21. 터트리고
    '23.4.8 7:56 PM (113.199.xxx.130)

    빠지겠어요 친구들이라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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