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숙요 어제 정말 별로였어요
신중하게 고르느라 최대한 많이 만나보고
재고 따지고는 다 좋아요.
무슨 사람 감정을 가지고 그렇게 가지고 노는지
못된 구석이 너무 보였네요.
그건 남 떠보고 은근히 가지고 놀고 거기서
자기 좀재감과 쾌감을 느끼려는 못된심보더라고요.
영식한테 거의 확답을 주게된 마당에도 영철얘기 해대질 않나
몇번을 말하는지 내가 영철 선택하면 따로가냐부터
아니라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차표알아봐야겠다
(선택 안하게 될수도, 영철을 선택하게 될수도 있다는얘기)
영식이 성격이 진짜 좋더라고요. 거기에 계속 긁는소리
어디가도 저런 여자 너무 싫던데
둘이 깨져서 다행이에요. 영식은 더 좋은여자 만나야죠.
진국이던데요..
에휴 어장관리녀로 까일게 아니라 정말 그 못된심보
사람 감정 가지고 놀고 떠보는 공주병 그게 문제
1. ㅇㅎ
'23.4.6 5:03 PM (61.105.xxx.11)중간중간 안보다 어제 봤는데
그냥 무난 하던데요
선택 단계에서 아무래도
신중 하다보니 그런거 아닌가요
그래도 영식 선택해서
내심 다행 이던데
결국 헤어졌다면서요2. 상여우
'23.4.6 5:08 PM (118.221.xxx.66)외모는 수더분한 곰인데,
날이 갈수록 진짜 여우더라구요.
아유 못이겨요 저런스탈, 남이 잠깐 잠깐 보면, 당하는 사람이 못된것으로 보이는 스탈
완전 상여우이구, 오히려, 현숙이 처음에는 세보이고, 강해보이더니, 완전 실속허당3. 음
'23.4.6 5:13 PM (223.62.xxx.173)영수는 어떻구요
영숙 영수 둘다 다시는 안보고싶은 캐릭터였어요4. 영숙은
'23.4.6 5:15 PM (125.182.xxx.128)제꾀에 제가 넘어가서 영숙이 원하는 좋은 직업의 남자랑 매치되기 힘들게 생겼어요.여기서도 제일 능력이 쳐지는 영식 영철이만 호감 표시하잖아요.
혼자 골드미스?로 사는게 최선이거나 아님 여자 경제력에 기대는 남자가 최선이에요.
여우인듯 하나 실속 없죠,5. ㅇㅇ
'23.4.6 5:21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결정사 나갈정도로 조건 따지는 사람인데
영식과 영철은 눈에 안차죠
전혀 마음이 안움직이니 계속 머리굴려 저울질
그와중에 사람들에게 나쁘게 보일까봐 전전긍긍
계속 내가 빌런이면 어쩌지 내가 이기적인거 맞아요 멘트치고요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진국인 영식 선택하지만
사귈 마음은 없었던거죠
의사나 한의사가 댓쉬했으면 그쪽을 선택했을텐데
영식과 영철이 댓쉬해서 곤란했을거에요6. 영숙은
'23.4.6 5:42 PM (110.12.xxx.155)프로그램 취지에 충실한 거니까 흉까지는 안 볼래요.
근데 영식이라는 출연자요. 그렇게 낮은 자세로
순정을 바치는 건 믿을 수 있다고 보시나요?
전 여친과 헤어진 이유도 피곤한 상태에서 물달라고 해서
욱해서 깨졌다고 했던 거 같은데
관계에서 을을 차처하는 사람이 언제까지 순정적 태도가
가능한 걸지...
영식에 대해 진국이라고들 하시니 궁금합니다.
20대 딸이 나중에 남친 진지하게 봐달라고 할 때
혼란스러울 거 같아요.
순자 참 괜찮다라고 봤기 때문에 저의 사람 보는 눈에 대해
점검이 필요하구나 충격 먹었습니다.7. ....
'23.4.6 5:51 PM (222.236.xxx.238)곰의 탈을 쓴 백년묵은 여우같았어요.
8. 00
'23.4.6 6:03 PM (1.232.xxx.65)영식은 전여친에게도 을이었을거예요.
여자를 갑으로 모셔야하는 머슴과.
그러면 그게 습관으로 굳어지죠.
여자는 갑이되어
딴데가면 안그래도
남친앞에선 갑질함.ㅎ
이게 계속되면 남자도 짜증이 나고
사랑은 식고
서운한건 쌓이고
그러다가 피곤한데 물달라고하니 욱.
폭발.
헤어짐.ㅡ.ㅡ9. ..
'23.4.6 6:16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영철인 금수저 집안인데 영숙이한테 딸리다뇨..
영숙인 노처녀 당첨이에요.10. 진짜
'23.4.6 6:33 PM (211.36.xxx.36)사람 가지고 노는 것같아 짜증나더군요.
영식이가 아까워요.11. 뺨 한대
'23.4.6 7:13 PM (121.190.xxx.6)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마음에없는 사람인데
왜 계속 그런 행동 을 하는지
다른 사람 알아보는 기회를 주든지 해야지 왜 사람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어제 보다가 한대 때려 주고 싶더라12. ᆢ
'23.4.6 7:50 PM (125.176.xxx.225)여기서
영숙은 맘에도 없으면서 영식,영철에게
희망고문한건
프로그램 취지에 맞다하면서
왜 영수는 욕하나요?
현숙,영자,옥순 그들을 알아보고 싶으니 기웃거린거고 4박5일동안 안면식도 없었던 사람들중 한명만 쳐다봐야 하나요?
뭔 잣대가 왔다리 갔다리노.13. ...
'23.4.6 11:33 PM (110.12.xxx.155)영숙이 희망고문 했다 해도
영식 영철이가 응하지 않으면 그뿐이었을텐데
기꺼이 응하더군요.
영수도 다 여지 주고 기웃대는 게 웃기지도 않던데
현숙 영자 또 끌려 다니고
전 영수 영숙보다 그 어장에 갇힌 상대들이 더 이상해요.
의사 약사라는 후광 때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