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도권 아파트값 어찌 되려나요?

ㄷㅇ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23-04-05 13:58:19
무주택자인데 수도권 아파트값 어떻게 되려나요?
판교나 분당, 수지 정도 보고 있는데
언제 사야할지 모르겠어요.
대출없이 살거면 그냥 지금이라도 실거주니까 사도 크게 문제 없겠지만
대출을 2억 정도 생각하고 있어서, 이자 낼거 생각하면 언제 사야할지 고민을
안 할수가 없네요. 
2~3월 반등이 온 건 사실이긴하나 이대로 쭉 보합세로 갈거면 굳이 대출끼고 사지말고 전세 살까 싶거든요. 
정말 요즘 집 때문에 잠이 안 오네요.ㅜㅜ
IP : 211.114.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지
    '23.4.5 2:05 PM (210.222.xxx.250)

    3년째 거주중.부동산아저씨가 지금 사지말래요
    더더더더 떨어진대구

  • 2. ...
    '23.4.5 2:11 PM (210.222.xxx.1)

    원하는 동네에 일단 전세로 들어가세요. 그러다가 기회다 싶으면 하나 잡으면 될것같아요.

  • 3. 공시가격
    '23.4.5 2:14 PM (220.125.xxx.159)

    시골집 공시가격까지 떨어졌어요.
    국가 전체 부동산 가치를 낮추는 것 같아요.
    앞으로 닥칠 경제위기에 조금이라도 대비하기 위한 정부 정책인 것 같아요.
    제일 심각한 건 인구 감소입니다.
    지금은 부모들이 집이라도 갖고 있어 자식들에게 물려줄 재산이라도 있지만
    다음 세대엔 이나마도 없을 것 같아요.
    지금도 자식들 때문에 집 담보로 대출받은 집들이 많고요.
    공시가격을 낮출 정도로 정부에서도 대비하는 것 보면 앞으로 닥칠 충격이 굉장히 큰가봐요.

  • 4. 솔직히
    '23.4.5 2:28 PM (183.98.xxx.31)

    지금 집사는 분들은 나라세금 보태주시고 은행 이자 보태주시니 애국자라고 생각해요.

  • 5. . .
    '23.4.5 2:40 PM (118.218.xxx.182)

    전 사려고 했는데 매도자가 갑자기 다른부동산에 5000을 올려 다시 내놓지 않나.
    어떤 집은 부동산이 의욕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구요.
    전세 놔줄 자신이 없다고 하기도 하고 싼대출 연결해 줄 수 없으니 직접 알아보고 대출을 실행하라고 하질 않나!
    매도자와 연락해보고 우리에게 연락준다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보.
    그냥 안사기로 했어요.이 시점에 굳이..,?
    마음 비우고 나니 속은 편안합니다

  • 6. 개인적으로
    '23.4.5 2:50 PM (121.182.xxx.73)

    일시적 반등은 맞고요.
    그런데 자영업자 대출 연장 만기나 부동산 pf문제가 전부 하반기예요.
    저는 그 시점은 지나봐야 방향성이 나올거라 봅니다.
    빚도 못 갚는데 집을 사기는 힘들거라 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51 모자무싸 영구는 심하네요 ... 23:57:49 55
1812850 스포주접주의. 오늘 멋진 신세계 ... 23:56:58 54
1812849 봉지욱 기자가 말하는 윤석열의 구치소 생활 2 ... 23:56:42 77
1812848 혼주화장하면 팁줘야하나요 1 23:54:07 95
1812847 스벅커피 사는건 “힙함”을 돈주고 사는 행위인데 3 Ooo 23:53:03 122
1812846 자녀분들 몇살에 결혼했나요? 1 23:47:06 171
1812845 사이렌(Siren) 13 스벅 23:44:59 480
1812844 대통령이 스벅 416 조롱도 아셨네. 9 ..... 23:41:47 439
1812843 네이버는 LLM AI를 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요 ........ 23:39:38 103
1812842 지금 그알.. 상류층을 노린 무당 조말례 1 퐝당 23:36:38 758
1812841 50대 친구랑 잠실,성수.연남동 4 우리랑 23:29:55 404
1812840 게으른 사람 패디 추천드려요. 패디패디 23:29:30 261
1812839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5 감사랍니다 23:29:14 920
1812838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21 ㅠㅠ 23:27:39 273
1812837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2 그냥3333.. 23:26:27 504
1812836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후순위대출 23:26:05 393
1812835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8 .. 23:22:21 622
1812834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2 ... 23:20:30 785
1812833 일일일식 중인데 살이 안빠져요 7 ㅇㅇ 23:05:58 867
1812832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4 ..... 23:01:22 724
1812831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2:53:19 777
1812830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2:52:07 538
1812829 종교에 관한 넋두리 9 주절주절 22:50:10 728
1812828 나침반을 샀는데요 2 ㅇ ㅇ 22:49:45 348
1812827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3 22:48:59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