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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영어학원…

..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23-04-04 18:15:52
초3인데 작년부터 동네 영어학원을 다녀요.
여기 원장님이 진짜 열성적이세요:
욕심많고 열성적이고 숙제도 진짜 많아요 ㅜㅜ
울 애는 놀기 좋아하는 남자애구요.
일년넘게 다니다보니 숙제할때마다 짜증을 내고 학원도 점점 다니기 싫어하는데..
관둬야할까요?
원장님이 엄청 열성적이라 엄마들이 좋아하는데 전 제 아들 성향을 아니까 살짝 부담스럽기도 해요.
관두고 좀 편한데로 보내야할지
참고 다니라 할지 생각이 많네요..
IP : 123.213.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4 6:21 PM (1.245.xxx.221)

    평안감사도 본인이 싫으면 그만이랬어요
    아이가 싫어하면 전 안 보낼래요. 억지로 보냈다가 역효과나서 영어
    안 보면 어떻게 해요.

  • 2. ..
    '23.4.4 6:26 PM (123.213.xxx.157) - 삭제된댓글

    그쵸 ㅜㅜ 원장님 자체는 넘 좋으신데 ..
    어쩌다 여행가서 빠지면 괜찮다해도 굳이 또 보충을 해주세요.
    숙제도 하라는거 다 하다보면 딴 과목은 할수도 없어요 하아ㅜㅜ

  • 3. 원글
    '23.4.4 6:27 PM (123.213.xxx.157)

    그쵸 ㅜㅜ 원장님 자체는 넘 좋으신데 ..
    어쩌다 여행가서 빠지면 괜찮다해도 굳이 또 보충을 해주세요.
    숙제도 하라는거 다 하다보면 딴 과목은 할수도 없어요 ..
    제가봐도 애가 짠하긴 해요 워낙에 놀기 좋아하는 아이라..

  • 4.
    '23.4.4 6:29 PM (1.245.xxx.221)

    아이성향을 고려해서 사교육해야죠.
    너무 놀게할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억지로도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라ㅠ

  • 5. ....
    '23.4.4 6:59 PM (14.50.xxx.31)

    그런 학원은 초고학년때나 중고등때 보내야해요
    지금은 그만두세요.
    초3이 열심히 해봤자 그 양 많지 않아요
    계속 시키다간 그냥 포기할 확률이 90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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