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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가오는듯해서 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

...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23-04-03 15:31:12
여름이 너무 싫어서 두렵기까지해요.
삼계절만 한국있고 돈있음 여름은 다른 나라 떠나고 싶어요
IP : 175.223.xxx.20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3.4.3 3:32 PM (125.190.xxx.212)

    저도 여름 싫어요.
    땀나고 끈적한 그 느낌...
    상상만 해도 극혐.

  • 2. ㅇㅇ
    '23.4.3 3:34 PM (49.164.xxx.30)

    혹시 젊으신가요? 저는 40대초반인데 겨울이
    너무너무 싫어요. 수술한번했는데 그뒤로 더 춥고ㅠ
    여름이 훨씬낫네요

  • 3. gma
    '23.4.3 3:34 PM (221.143.xxx.13)

    지구온난화로 시스템이 망가져서 어디가든 온화한 계절만 가진 나라는 없어요
    미국플로리다도 허리케인에 토네이도에...
    지난해 유럽이이상고온으로 고통 받았죠.
    우리는 덥고습한 여름이 점점 심해지는 경향이고,
    지구온난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니 빠져나갈 구멍을 스스로 만드는 방법외엔.....

  • 4. 지긋지긋
    '23.4.3 3:38 PM (211.201.xxx.28)

    갈수록 사계절이 힘들어요.
    옷정리 겨울용품 들였다 내놨다.
    그중 갑은 여름이죠.
    올 여름 너무 더울것같은데 ㅜ

  • 5. ㅇㅈㅇ
    '23.4.3 3:46 PM (223.38.xxx.40)

    저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 까지만 참으면 살만 함
    더운것보다 장마 습한게 너무 힘들어서

  • 6. ..
    '23.4.3 3:46 PM (222.117.xxx.67)

    여름극혐
    일년내내 이런날씨면좋겠어요

  • 7. ..
    '23.4.3 4:01 PM (112.150.xxx.41)

    나이드니 덥긴하지만 겨울보단 여름이 좋아요

  • 8. .......
    '23.4.3 4:05 PM (183.97.xxx.26)

    저도 너무 싫어요. 여름같아요 날씨가. 겨울이 좋은데.. 요즘은 여름엔 더위와 함께 폭우도 같이 와서 무서워요

  • 9. ㅇㅇ
    '23.4.3 4:06 PM (121.151.xxx.23)

    평생 여름이 너무 싫은 사람이예요
    오십 후반인데 지금도 겨울이 여름보다 오만배 더 좋아요 ㅎ
    다가올 여름 생각하면 벌써부터 스트레스

  • 10. 그래서
    '23.4.3 4:12 PM (106.102.xxx.235) - 삭제된댓글

    여름을 앞 둔 봄부터 싫어요
    진득진득한 여름 너무 싫어요
    전기료도 올라서 많이 나올테고

  • 11. 우하하
    '23.4.3 4:32 PM (223.62.xxx.125)

    저두 여름이
    너무 싫어서 5월부터 텁텁한 날씨가 시작되는것 같아서 지금부터도 죽을 맛이예요 ㅜ

    습기 많고 물속에 있는듯하고 좀만 움직여도 땀 끈적한 온 세상 너무싫어요 ㅜ

  • 12. 눈치없지만
    '23.4.3 4:46 PM (211.49.xxx.103)

    전 여름오는듯해 행복해요.
    봄.가을이 저에겐
    봄가을의 탈을쓴 겨울인지라..좋아하지 않아요.
    완연한 여름이 돼야 살것같아요.
    옷입고벗기도 편하고 슬리퍼신고,샌들신고.
    피부건조도 없고..더위는 견뎌도 안슬픈데
    추운건 기분 우울하고 삶이 힘든 느낌.아프구요.

    폭우피해만 없다면 그냥 일년내내 여름이었음 할정도예요.

  • 13. 초가을 잠깐 빼곤
    '23.4.3 5:30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다 싫어해요.
    그래도 여름이 겨울보단 낫지싶은게
    한파 때마다 길에 사는 동물들 걱정, 수도 동파될까 걱정

  • 14. 초가을 잠깐 빼곤
    '23.4.3 5:32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다 싫어해요.
    원래 여름을 진짜 싫어했는데 한파가 잦아지면서
    겨울을 더 싫어하게 됐어요.
    한파 때마다 길에 사는 동물들 걱정, 수도 동파될까 걱정.

  • 15. 왠지
    '23.4.3 5:34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동지애가 느껴져요
    저도 벌써부터 여름이 두렵습니다.
    팔에 화상흉터가 있어서 여름에 짧은옷을 안입어요

  • 16. 이제는
    '23.4.3 5:37 PM (211.215.xxx.111) - 삭제된댓글

    사계절 다 힘드네요.
    햇빛알러지 때문에 반팔을 못입어서 봄여름은 원래 싫어했고
    초가을엔 태풍걱정
    겨울엔 한파 때마다 길에 사는 동물들 걱정, 수도 동파될까 걱정
    15년 전까진 날씨걱정 안하고 살았는데말이죠.

  • 17. 저요
    '23.4.3 6:06 PM (175.195.xxx.16)

    저 여름이 무서워요..
    저는 알래스카에 있다 오고 싶어요..

  • 18. ...
    '23.4.3 6:46 PM (1.233.xxx.247)

    사랑해요 여름
    반팔반바지에 그 생기!!!
    넘 좋아요

  • 19. 한국이
    '23.4.3 8:30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

    여름일 때 겨울인 호주로 가서 지내다 오고 싶을 만큼
    여름이 싫어요

  • 20. 동감
    '23.4.4 1:07 AM (125.132.xxx.86)

    평생 여름이 너무 싫은 사람이예요
    오십 후반인데 지금도 겨울이 여름보다 오만배 더 좋아요 ㅎ
    다가올 여름 생각하면 벌써부터 스트레스22222
    저두 여름이
    너무 싫어서 5월부터 텁텁한 날씨가 시작되는것 같아서 지금부터도 죽을 맛이예요 2222222

  • 21. 어머
    '23.4.4 10:37 AM (219.249.xxx.136)

    저는 겨울혐오인데
    나가기도 싫고 해도 짧고 으슬으슬 밖에 나가려면
    옷도 무겁고
    여름 너무 좋지않나 샤워하면 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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