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모든 정보는 영어로 쓰여졌다고 보면 돼요.
우리나라가 앞으로 인구가 줄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바뀌려면
국제어인 영어를 잘해야 살아 남아요.
영어 못하면 개인적으로는 50~60대까지 영어 스트레스 끌어안고 살게 되구요.
공교육에서부터 영어를 잘 가르쳐야 해요.
문어체보다 구어체로 시작해서 sns, 인터넷을 편하게 읽을 정도는 돼야죠.
나이들어서 영어뿐 아니라 다른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것도 의미 있어요.
뇌건강, 노화방지에도 좋아요.
아이들 영어 잘 가르쳐야죠
..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23-04-03 06:28:05
IP : 223.62.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3.4.3 7:06 AM (220.117.xxx.61)영어 말하기 공부 하려구요
일기쓰듯 써보면 좋더라구요.2. ㅎㅎ
'23.4.3 7:51 AM (58.148.xxx.110)아는 만큼 보이는거죠
주기적으로 영어공부 가성비 안나온다 하지마라 하는글 올라오는데 가성비만 따지면서 인생을 어떻게 사나요??
그러는 본인인생은 가성비가 좋아서 사는건가 싶어요 ㅋ3. 한국어
'23.4.3 8:29 AM (97.113.xxx.42)한국어부터 제대로 배워야 해요
말만 할 줄안다고 토론이 되는건 아니니까....
결국 지식 습득과 논리적 사고는 머릿속에서 모국어로 처리돼요
그게 영어로 된다면 영어가 모국어라는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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