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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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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버릴 것 같은 날

... 조회수 : 2,885
작성일 : 2023-03-31 19:07:28
제가 ADHD 인지...

사실 이번주가 일이 마감되는 주라 너무 바쁜 와중에...

아이관련 여러가지 일들이 빵빵 터져주어서 미칠 것 같아요.

아이가 아프기도한데 월차는 못쓰고 일을 마무리해야해서 재택근무로 전환했는데

아퍼서 방 불 하나도 꺼달라고 부르고... 이거 사다 달라 저거 사다달라... 

결국 근처 사는 엄마가 와주셨는데... 가뜩이나 예민한 와중에 띵가 띵가 노래 틀어놓고 계시고... 하...

할머니가 있어도, 1순위는 엄마, 그 다음에 아빠, 그다음에 할머니 인지라...

계시면 그나마 밥은 덜 신경쓴다는 정도...


모든게 내 손 안거치면 안되는 것 같고...

그냥 신경 안쓰면 엉망 진창...  속이 터져버릴거같아서 잠깐 푸념하고 다시 일하러 갑니다...ㅜㅜ

IP : 1.241.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23.3.31 7:25 PM (117.111.xxx.165)

    그 맘 알아요. 난 너무 바뻐 미쳐버리겠는데 … 읾에만 온전히 신경써도 힘든데, 엄마라 이것도 저것도 내 손 안거치면 하나도 안되는.. 미쳐버리겠는 그 심정 ㅠ 얼른 마감 잘 마치시고 마음도 여유로워지길 바래요.

  • 2. ㅡㅡㅡㅡ
    '23.3.31 7:2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얼른 마무리 하시길.

  • 3. ...
    '23.3.31 7:54 PM (180.69.xxx.74)

    할머니께 맡기고 카페나 스터디카페 같은데로 나가시지요
    엄마가 집에 없으면 어쩔수 없이 포기하지 않을까요

  • 4. ...
    '23.3.31 11:24 PM (1.241.xxx.220)

    사실 오늘은 아이도 아파서 이해는 하는데...
    그동안 코로나 겪으면서 너무 많이 시달렸어요.
    제가 애 키울, 남돌볼 그릇이 못되는 인간이라..
    그래도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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