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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면이 싱거워진것 맞나요?

ㅇㅇ 조회수 : 3,071
작성일 : 2023-03-31 02:16:47
이미 오래전부터 식약처가 국민건강 생각해서
라면회사들 압박해서 꾸준히 염분 줄여가고 있다는건 들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구요.
최근들어 더 싱거워진 느낌인데
제 혀가 둔해진건가요?

IP : 156.146.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고
    '23.3.31 2:28 AM (211.229.xxx.139)

    전 그래서 50ml적게 넣어요
    다그런거는 아니고
    몇종류가 특히 간이 약해졌어요
    이상은 라면매니아

  • 2.
    '23.3.31 2:37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체적으로 슴슴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450 물 넣습니다.

  • 3. 좋네요.
    '23.3.31 4:00 AM (188.149.xxx.254)

    매룬 기운도 좀 자제해줬음 좋겠어요.
    맵지않게 만들어도 되는 라면스프도 어찌나 매운기운이 넘실거리던지.
    화딱지가 날 지경 이에요.

    염분줄이기 잘하는 겁니다. 박수 짝짝짝.

  • 4. 좋네요.
    '23.3.31 4:02 AM (188.149.xxx.254)

    일본라면이 맵거나 짜지않고 맛이 괜찮아요.
    일본 본토에서 만든거 말고 다른나라 제조된 일본라면요.
    가격도 한국산보다 더 싸서 즐겨먹어요.
    요즘 얘네도 한국산라면의 폭발적인기 때문인지 좀 강한 맛을 만들더라구요. 매운맛...이게 또 한국산과 매우 비슷한 맛을 내면서 가격이 저렴한겁니다.

  • 5. .....
    '23.3.31 4:21 AM (118.235.xxx.37)

    싱거워요.

  • 6. ....
    '23.3.31 4:45 AM (180.224.xxx.208)

    그래서 옛날부터 먹던 라면들이 맛없게 느껴졌나 봐요.
    너구리도 맛이 옛날같지 않고
    신라면은 아예 노맛이고
    예전에 맛있게 먹던 팔도 해물라면도 맛없어져서 안 먹거든요.

  • 7. 물을
    '23.3.31 7:14 AM (182.215.xxx.73)

    450ml 넣으세요

  • 8. 저만
    '23.3.31 8:20 AM (124.111.xxx.108)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정수기에서 500 미리로 담아서 끓이는데 수증기로 날라가는 걸 감안해도 싱거워요. 국물은 맵고 면발은 싱겁고 균형이 안맞아요. 물을 더 적게 넣는데 봉지에 적힌 건 요즘도 550 미리죠?

  • 9. 궁금이
    '23.3.31 8:23 AM (211.49.xxx.209)

    요즘 새우탕 큰사발을 먹어보니 확실히 나트륨을 줄인것 같던데요.

  • 10. ...
    '23.3.31 8:26 A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전혀 몰랐는데
    다들 싱거워졌다고 하시네요?

  • 11. 예전엔
    '23.3.31 9:44 AM (211.48.xxx.186)

    스프 정량 다 넣었는데
    요즘은 2/3만 넣고
    계란도 넣어야 안짜던데
    제 입맛이 바뀐건가봐요

  • 12. 짜던데요
    '23.3.31 10:28 AM (223.39.xxx.190)

    표기된 니트륨보면 엄청나요

  • 13. 저희
    '23.3.31 10:52 PM (182.221.xxx.49)

    가족한테는 아직도 짜요.
    저희는 물 450ml에 스프 반만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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