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대 정주영

....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23-03-30 15:51:53
재벌가들 바람많이피고 첩도 많이 있는건
기사로 많이 봤는데
정주영도 심했나요??

IP : 119.149.xxx.2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0 3:55 PM (222.236.xxx.19)

    이부분에서는 정주영도 빠질수 없는 인물 아닌가요.??? 첩도 있잖아요....서미경 기사 나오면 그첩도 한번씩 언급되는거 기사에서 많이 봤어요..

  • 2. ㅇㅇ
    '23.3.30 3:59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자식이라고 집에 찾아오면 유전자 검사해서
    자식이 맞으면 입양했다고 들었어요

  • 3. 예전과요즘은달라
    '23.3.30 4:01 PM (1.228.xxx.58)

    예전엔 사내 대장부는 당연히 여자가 많이 따른다고 했어요
    요즘엔 저런말하면 돌 맞잖아요
    아무것도 없어도 사내라는 이유 만으로 오입질 하는데 하물며 재계 1위였는데

  • 4. @@
    '23.3.30 4:12 PM (14.56.xxx.81) - 삭제된댓글

    심마니가 인터뷰 한거 봤는데 산삼을 캐면 어디서 들었는지 정회장쪽에서 와서 사갔다고... 그 산삼 먹고 여기저기 자식을 많이 만드신듯
    자식이라고 집에 찾아온사람 많았다고 했어요

  • 5. ..
    '23.3.30 4:15 PM (39.7.xxx.31)

    정회장 부인도 옛날 여자라 이해했고 그래서 첩 아들까지 키우고
    정회장이야 뭐 멍멍이죠

  • 6.
    '23.3.30 4:41 PM (211.224.xxx.56)

    현대공장들 지방에 많잖아요. 이분 뜨면 그 지방 잘나가는 룸녀들 다 불러들였다 그랬나 서울서 한무더기 마련해 내려보냈다나 하여튼 그쪽으로도 유명하죠.

    단지 조강지처 안주인은 하나다 마인드였던거 같고 그 마나님이 부처 가운데 도막 같은 분였다고 하죠. 그냥 몸배바지 입고 애들 돌보고 집안일하고 뭐 그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애롭고 푸근한 어머니상인분였어요.

    북한에 그렇게 자주가고 가까이한게 이분 고향이기도 했지만 북에 두고 온 청년시절 첫사랑 찾기 위해서였다고도 하던데. 어려서 한동네 살던 이장댁 딸. 자서전에도 나오죠.

    지금은 티비 안나오는데 정주영 또래 나이 지긋하신 유명한 명창분이 정주영 첩였다고 하던데.

    정주영이 평생 어린시절 첫사랑 못잊어서 결혼은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하고 하게 놔둔데요.

  • 7.
    '23.3.30 4:46 PM (211.224.xxx.56)

    쓰다보니 기억났는데 정주영이 개성?에서 서울로 몰래 도망와 생활하다 돈 좀 벌고 자기 첫사랑 생각나서 고향에 갔더니 이미 결혼해 청혼을 못했다고 봤던거 같네요.

  • 8. 첫사랑
    '23.3.30 5:02 PM (39.7.xxx.181)

    여자 복이 없는 여자였네요. 재벌가 사모 될수 있었는데
    북한에 남아서 거지같이 살고

  • 9. ..
    '23.3.30 5:04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그 아들이 안비취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이라던데 맞나요?

  • 10. 영통
    '23.3.30 7:32 PM (106.101.xxx.163)

    정주영은 외모 아닌 예술적 능력있는 여자를 좋아했대요.

  • 11. ...
    '23.3.30 8:15 PM (221.151.xxx.10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1838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3848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76 두산 퓨얼셀 11:23:53 21
1808575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6 ㅇㅇ 11:21:57 137
1808574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궁금이 11:20:42 33
1808573 토퍼랑 매트리스 .. 11:19:28 35
1808572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4 ㅋㅋㅋ 11:17:43 159
1808571 쿠션쓰고 왕여드름..안맞는거죠? 1 ㅜㅜ 11:13:02 67
1808570 지인 자제분이 육상코치인데 3 .. 11:12:31 266
1808569 하이닉스 원웨이 상방 예상하셨나요 1 ........ 11:10:03 302
1808568 국장투자 월욜 1500만원 벌고, 오늘 2500만원 수익 9 실화입니까 11:07:29 774
1808567 쿠팡 불매하자 4 악덕기업 11:07:20 195
1808566 코스피 7000 이재명이 일 잘하고 있다는겁니다 18 11:05:15 483
1808565 이렇게 오르기만 할때는요... 1 .. 11:03:20 543
1808564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면 4 ㅇㅇ 11:00:51 253
1808563 플리츠 옷. 그냥 가위로 잘라도 되나요?? 1 아자123 10:59:03 302
1808562 아침마다 모닝벨 김대호 10:57:48 367
1808561 오늘같은 날에도 빠지는 네이버, 카카오 10 에라이 10:57:25 614
1808560 키위가 이렇게 맛있었나요? 2 ... 10:57:18 299
1808559 11시 정준희의 논 ㅡ 6ㆍ3 지방선거의 쟁점 같이볼래요 .. 10:55:37 40
1808558 하이브는 언제 오를까요 8 하이브 10:53:04 421
1808557 3기 신도시라도 빠르게 분양하지 뭐 하나요? 8 10:52:42 266
1808556 컬리 궁금 4 여름 10:51:55 236
1808555 사랑했어야했다… 모자무싸 최고! 3 동만아~ 10:46:16 745
1808554 LG전자 5 아놧 10:46:11 808
1808553 가방은 언제 어느 정도일 때 버리시나요 고소영 원one 10:46:00 269
1808552 물없는 오이지 했는데 2 .. 10:45:27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