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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의 큰 그림 같다는 생각이..

처음과 달리 조회수 : 6,713
작성일 : 2023-03-29 16:48:56
처음엔 진짜 너무 안쓰럽고. 편들고 그랬어요.

이제는. 전우원씨의 큰 그림일 거 같은.

전우원같이 똑똑한 사람이

법에 대해 모를 리 없으니. 본인이 마약했다고

먼저 체포되고. 그러면 구속없이 죄도 줄어들고.

우리같은 사람들과는 생각의 스.케.일이

다를 거에요.

사실상. 재산상속 포기당하고, 군대에서는 전두환

손자라고 쳐 맞고.

아버지는 목사해서 호의호식하겠다고 설치고 있는데..

보고 자란 게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냥 순진한

사람이랑은 스케일이 다를 거죠.

지대로 목사. 크게 하고. 장성하고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계산됐을 거라고도 봅니다.

난 놈이네요.

전재용 저리가라 하는. 용기있는 용자.

나 죽을 거 같으면. 다같이 죽자. 이런

쟁취하는 마인드.

멋지다.



IP : 223.62.xxx.1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명신
    '23.3.29 4:51 PM (118.216.xxx.54)

    똑똑하다는 근거는 뭐죠?

  • 2. ㅇㅇ
    '23.3.29 4:54 P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어차피 처벌도 약해요
    요즘 우리나라 마약 사범 너무 많아서 단순투약+초범은
    교육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나와요
    마약유통을 하면 이제 감옥 가는거고요.
    제조나 수입은 아주 심하게 처벌받고

    돈많은 마약사범들이 처벌을 적게 받는건
    변호사를 잘 써서 그런것도 있지만
    돈 많은 사람들은 그냥 사서 투약만 하기땜에 초범일땐 처벌 약해요.

    평범한 사람들은 약값 떨어지면 약 값 벌려고 친구한테 약팔고 그러면서 유통 단계로 들어감

  • 3.
    '23.3.29 4:57 PM (58.231.xxx.12)

    좀이상해보이고 믿을청년은 못되고 신뢰가무너짐

  • 4. 어쨌거나
    '23.3.29 4:57 PM (106.102.xxx.44)

    전우원 입장에서는. 잘 한 거라고 봐요.

  • 5. ..
    '23.3.29 5:20 PM (210.104.xxx.74)

    시녀는 꽤 모은듯

  • 6. ??
    '23.3.29 5:36 PM (223.62.xxx.59)

    마약 죗값 적게 받고 목사 할 계획이 큰 그림이라는건가요

  • 7. 에이
    '23.3.29 5:39 PM (118.235.xxx.84)

    글쎄요??????

  • 8. ...
    '23.3.29 5:47 PM (110.12.xxx.155)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도 괜찮아요.
    오히려 전우원이 좌충우돌하지 않고
    전략적으로 머리 쓰는 똑똑한 청년이기를 바랍니다.
    일단 할애비 할미 비롯해 전씨 일가 모두
    518은 북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짓이라는 둥 헛소리하는데
    전두환은 살인자고 죄인이다
    지금 지옥에 있을거다 얘기라도 하니
    심정적으로나마 시원하잖아요.
    이제 감성적으로 무조건 지지가 아니라
    그를 잘 쓰이게 도와줘야죠.

  • 9. 군대에서
    '23.3.29 6:53 PM (106.102.xxx.8)

    처맞았다고 하지 않았음
    오히려 혜택받았다고 했음
    뇌피셜 좀 그만

  • 10. ...
    '23.3.29 6:54 PM (110.12.xxx.155)

    아들의 움직임에 용기내서
    전우원군 어머니가 나서주기를 바랍니다.
    아들의 길을 열어주세요.
    숨죽여 살지 말고 터뜨릴 거 터뜨리세요.

  • 11. 다들
    '23.3.29 7:42 PM (223.38.xxx.77) - 삭제된댓글

    자기수준에서 생각하네요.
    님이 사는방식의 삶이 그렇다는거죠?
    저는 그런생각 안들어요

  • 12. 00
    '23.3.29 8:32 PM (76.121.xxx.199)

    군대에서 맞았다는 소린 근거가 있는 소린가요? 첨 듣는데

  • 13. ..
    '23.3.29 9:02 PM (220.94.xxx.8)

    나중에 정치하려고 그러나 싶던데.
    애정결핍도 있는것같지만 양심선언했으니 심성이 나쁜 청년은 아니라고 봐요.

  • 14.
    '23.3.29 9:20 PM (118.32.xxx.104)

    전 냉정하게 거리두고 보고있어요

  • 15. 진심
    '23.3.29 10:35 PM (14.42.xxx.224)

    노출되지 않은곳에서 살았음
    똑똑하고 진실됨을 믿습니다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슬퍼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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