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판에서 코미디 한 판 한 그 유동규?

유동규?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23-03-29 14:52:11
자꾸 유동규 주둥이 턴 것들 가지고 오는 사람 있는데 한심해서 글 올립니다. 
얼마 전에 유동규가 재판정에서 뇌물 1억을 줬다는 증언에 대해 시연을 했는데 코미디가 따로 없었는데 모르나봐요?
뇌물 1억을 어떻게 전달했냐는 물음에 신발 상자에 담아서 코트 안주머니에 넣고 가서 꺼내 줬다고 ...
판사가 시연해 보라니까 신발 상자를 코트 안주머니에 .....들어가겠나? ㅋㅋㅋㅋ
방청객까지 빵 터짐...
더 웃긴건 유동규가 제시한 그 신발상자에 현금 1억이 안 들어감......
입맞춘 검사새끼도 병신이고....
이런 인간이 주둥이만 털면 잽싸게 기사 써 갈기는 기레기도 한심... 기사마다 끌고오는 그 인간도 한심.....
논리적인 판단은 안되는 건희?
아니면 뇌는 전부 바이든 해 버린건가? 
IP : 211.211.xxx.18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9 2:55 PM (121.121.xxx.127)

    유동규가 검찰의 회유에 넘어간거죠.
    한명숙총리 기소할때 의자가 돈받았다고 코메디한 그 유명한 검사 똑같은 검사 ㅋ

  • 2. ..
    '23.3.29 3:02 PM (211.36.xxx.234)

    그 이후 다시 시연해 판사가 가능하겠다고 인정한 건 쏙 뺐네요 호

  • 3. ..
    '23.3.29 3:03 PM (211.36.xxx.234)

    한명숙이 돈 받은 거 맞아요. 여태 저 소리네

  • 4. ..
    '23.3.29 3:04 PM (211.36.xxx.234)

    재판 방청하러 많이들 갔나봐요. 김용 응원단

  • 5. ...
    '23.3.29 3:08 PM (14.6.xxx.67)

    유동규가 검찰의 회유에 넘어간거죠.
    한명숙총리 기소할때 의자가 돈받았다고 코메디한 그 유명한 검사 똑같은 검사 ㅋ
    22222222222

  • 6. ..
    '23.3.29 3:10 PM (211.36.xxx.234)

    성경 들고 들어가 재판 받은 한명숙은 억울하다면서 재심 청구는 왜 안하나요. 지은 죄 없다는 거 밝혀야 하는 거 아닌가

  • 7. ㅎㅎ
    '23.3.29 3:11 PM (222.99.xxx.155)

    유동규가 검찰의 회유에 넘어간거죠.
    한명숙총리 기소할때 의자가 돈받았다고 코메디한 그 유명한 검사 똑같은 검사 ㅋ333333333333333333333333

    그들은 언론플레이용으로 퍼트리면
    기레기가 받아 쓰고
    그러면
    그 유명아이피가 퍼다 나른다는것은 안비밀

  • 8. ㅇㅇ
    '23.3.29 3:12 PM (121.121.xxx.127)

    죄수불러다 모해위증 교사하는 굥찰 수사방식이 똑같다고요.
    근데 이재명은 뭐 나오는것도 없네요.

  • 9. ..
    '23.3.29 3:15 PM (49.170.xxx.117)

    피아제 시계, 한만호한테 돈 받은 한명숙 다 사실로 드러났는데도 우려먹네요.

  • 10. 단어봐라
    '23.3.29 3:21 PM (211.234.xxx.197)

    쓰는 단어봐라. 입을 털었다니...저속하여라.

    현금 5만원권 1억 부피가 어느정도인지 모르는구나?
    운동화넣는 신발상자에 들어간단다
    실제 본적이 없으니 모르겠지 ㅋ

  • 11. ..
    '23.3.29 3:47 PM (211.36.xxx.234)

    유동규가 이전 진술에서 김용 사파리에 숨겨 가도록 넣어줬다고 증언했었음
    재판에서 시연할때 처음엔 유동규가 양복 상의에다 시연
    튀어나온다며 방청객 웃음
    그 이후 김용이 당시 입었었던 비슷한 사파리 입고 온 사람 꺼 빌려 입고 시연
    판사왈 좀 튀어나오긴 해도 숨겨지는 건 맞네 라며 인정

  • 12. ..
    '23.3.29 3:57 PM (1.233.xxx.223)

    사파리 입고 신장식이 시연했는데
    그것도 감춰가기 힘들어요
    판사가 저렇게 말한 건 양복보단 낫단 말이지
    가능하단 말로는 안보이네요.

  • 13. 젤 양아치가
    '23.3.29 4:1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유동규,,,,,
    검새와 유동규는 상부상조한거....
    유동규는 그 전대로 간다면 뇌물죄라 적어도 10년 이상에서 무기징역까지 갈수 있는걸
    검새가 유동규에 미끼 던져 이재명에 불리하게 진술 바꾸면 정치자금법위반이라 징역 5년정도로 가능하다고...
    항상 개검은 저런 방식으로 국짐과 짝짜꿍해서 권력을 쥔거임.
    국민은 거기에 놀아나면 안됨...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표로 심판해야함

  • 14.
    '23.3.29 4:23 PM (39.7.xxx.115)

    유는 나름 절실할듯 무죄나옴 유는 어찌될까?

  • 15. 에효
    '23.3.29 4:25 PM (211.224.xxx.56)

    신발장에 흔히들 하나씩은 있는 신발박스 코트속에 가려보면 답은 금방 나오는거 아님? 그게 가려질리가 있나?

  • 16. ....
    '23.3.29 4:38 PM (211.211.xxx.184)

    그 이후 다시 시연해 판사가 가능하겠다고 인정한 건 쏙 뺐네요 호

    --------------------------------------------------------

    거짓말도 이 정도면 양심이 아예 없는 수준..

  • 17. .....
    '23.3.29 4:48 PM (183.99.xxx.114)

    그 이후 다시 시연해 판사가 가능하겠다고 인정한 건 쏙 뺐네요 호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재명이 2018년 거짓말해서 선거법으로 기소됐는데 A씨에게 재판에서 위증을 교사. 지금 A씨는 위증혐의로 영장청구 됐고, 알고보니 백현동 사업 비리 김인섭의 측근이고? 자신이 거짓말한거 덮기위해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 하라고 시킨거? 헐! 그 거짓말들 기억은 하나?
    https://twitter.com/younha2002/status/1639943089510055936

  • 18. 49.170
    '23.3.29 5:01 PM (223.38.xxx.252)

    한만호한테 돈을 받긴 뭘 받아요?
    검사가 시켜서 위증했다고 죽기전에 양심 고백 했고만..
    뉴스타파에서 책으로다 나왔으니..쫌 읽어 보세요.
    카톡 단톡 찌라시나 그만 좀 보고

  • 19. ...
    '23.3.29 5:38 PM (121.140.xxx.50) - 삭제된댓글

    유동규 말은 그냥 껌쎄들과 티타임용 나오는 언어라 보시면 됩니다..?..ㅋㅋ

  • 20. 223
    '23.3.29 5:40 PM (211.36.xxx.199)

    ㅋㅋㅋ아이고 노답이네.

  • 21. 49.170
    '23.3.29 5:42 PM (222.120.xxx.110)

    아직까지 저런 거짓을 말하고 다니네요. 모르면 가만히나있지.

  • 22. ㅡㅡㅡㅡ
    '23.3.29 7:4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차피 판단은 판사가 하는거고.
    유동규가 이재명을 어떻게 말려 죽이겠다는지 구경하는재미가 쏠쏠~

  • 23. 바로 위
    '23.3.30 5:17 AM (108.172.xxx.229)

    본인 희망 사항인데
    제대로 안풀리면 랄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5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콩국수 23:02:53 52
1826734 쓰레기 집들이요 ... 23:02:38 43
1826733 고정닉과 유동닉 1 ㅇㅇ 22:56:02 83
1826732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3 아이고 22:54:47 355
1826731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2 링컨 22:54:20 161
1826730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안경 22:53:51 107
1826729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4 흥해라 22:47:12 859
1826728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3 동궁 22:45:08 354
1826727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창고만들다 22:45:04 82
1826726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너ㅅ화 22:44:25 283
1826725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94
1826724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2 과일 22:40:49 298
1826723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4 깊은... 22:40:18 305
1826722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98
1826721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71
1826720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6 ㅎㅎ 22:34:11 809
1826719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16 약속지켜라!.. 22:29:58 741
1826718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1 ㅇㅇ 22:29:34 131
1826717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8 궁금 22:24:26 796
1826716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468
1826715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648
1826714 호프...욕1등 영화 4 ... 22:15:19 711
1826713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706
1826712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20 ㅗㅎㄹㅇ 22:08:51 2,164
1826711 이번 기자들의 맛집에서 나온 윤석열얘기 3 ㄱㄴ 22:08:39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