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일중독 ㅠ

하아 조회수 : 3,444
작성일 : 2023-03-29 00:21:43
저 네일에 중독됐네요
3주차만 되면 새네일하고 싶어서 전전긍긍
리본등 각종 파츠에 ㅋㅋㅋㅋ

남편이 우스갯 소리로
이제 살림 안 한다는거구나 ㅋ

단정한 네일 좋아했는데
왜 오십이 다 되어가는 이 시기에….

오늘도 새네일하고 와서 한참을 예쁘다하고 보고 있었네요
IP : 211.234.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9 12:22 AM (123.199.xxx.114)

    이쁘신가 봐요.
    저는손이 못생겨서 손에 힘주면 더 도드라져 보일까봐 겸손하게 하고 다녀요^^

  • 2. . . .
    '23.3.29 12:56 AM (180.70.xxx.60)

    저도 네일 좋아해서 처음 3~4년은 화려히게 많이 했었어요
    문센에서 네일아트도 배워서 셀프로도 합니다
    할만큼 했더니 ㅎㅎ
    요즘은 한가지 색으로만 단정하게 2~3년째 하고 있네요
    안바를 순 없고... 최대 간단하고 빠른것으로 합니다

  • 3. 궁금한게
    '23.3.29 1:00 AM (115.143.xxx.182)

    젤네일 그렇게계속하시면 손톱 괜찮나요?
    저는 두세번 하다가 손톱상하는게 너무 느껴져서 못하고있어요.

  • 4.
    '23.3.29 1:13 AM (211.234.xxx.196)

    드릴로 젤 제거하는 곳에서 하다가 저도 손이 넘 상한다 싶어서
    드릴로 제거 안 하는 곳에서 받고 있어요.

    그나저나 할만큼 해야 안 하게 되는거군요!

    전. 그냥 보통 손인것 같아요
    살집은 없고 길긴한데 하얗진 않아요 ㅋ

  • 5. 어머
    '23.3.29 5:37 AM (89.217.xxx.202)

    저도 평생 손톱관리 자체를 안 하고 살다가 아니 손톱도 관리 하는 것이라는 개념조차 없다가
    누구 결혼식 가려고 평생 첨 네일샵 가보고 깜놀!
    이쁜 손톱이 이렇게 기분을 좋게한다니 ㅋㅋㅋㅋ
    그 후로 직접 배워서 중독인가 싶게 하다가 상할까 싶어 2~4주 쉬었다 한번씩 합니다 ^^
    손톱에 눈을 뜨고 관리도 제대로 해서 이젠 예전의 못생긴 손톱은 사라졌죠 ^^
    근데 전 이제 겨우 반년 넘었는데 아직도 파츠나 너무 화려한 건 싫고 단정한 스탈이 좋더라구요 ^^
    즐 네일 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87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봄날처럼 10:15:24 37
1824686 하얀 쌀밥 고집히는 남편 5 걱정 10:10:57 182
1824685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1 ㅇㅇ 10:10:51 175
1824684 트레이더스 아무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1 돈의노예 10:10:07 225
1824683 평생 초등생 마인드 남편 1 얼쑤 10:08:49 204
1824682 멀리서 본 직장동료 아는척 한다 안 한다 3 별걸다묻죠 10:08:27 183
1824681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난다”…미국·일본보다 훨씬 비싼 ‘밥상 .. 1 ... 10:08:02 254
1824680 골드키위 저렴해요 ㅇㅇ 10:06:42 158
1824679 과일채소 저렴하게 파는곳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3 과일채소 10:03:59 276
1824678 에어컨 단배관,다배관? 열매 10:02:45 68
1824677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12 ..... 09:58:13 712
1824676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7 ㅁㅁㅇㄹ 09:54:27 446
1824675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4 ㅁㅁ 09:50:49 770
1824674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9 ooooo 09:44:29 769
1824673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10 09:38:42 940
1824672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9 09:37:08 1,251
1824671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587
1824670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3 s 09:31:29 842
1824669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9 .. 09:20:40 1,941
1824668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7 09:09:42 990
1824667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8 사주 09:09:35 1,144
1824666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6 .. 09:07:46 481
1824665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30 기술 09:05:37 1,904
1824664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977
1824663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3 엄마 08:58:27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