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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빈소까지 찾아갔던 천안함 유족에게 한말

추위타는녀자 조회수 : 4,497
작성일 : 2023-03-26 08:02:42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767767910

저게 사람인가요?
일년반전 직접 조문하고 도울방법 찾으라고 지시했던 천안함 자녀에게 한다는 말이 "어머니 언제 작고하셨니?"라니
진짜 모든 일상이 쑈던지 알콜성 치매던지~
IP : 59.8.xxx.19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위타는녀자
    '23.3.26 8:03 AM (59.8.xxx.197)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767767910

  • 2. 합리적의심
    '23.3.26 8:06 AM (218.39.xxx.130)

    진짜 모든 일상이 쑈던지 알콜성 치매던지~ 2222222222

  • 3. 아줌마
    '23.3.26 8:06 AM (223.39.xxx.234) - 삭제된댓글

    진정성은 1도 없으니.....

  • 4. ..
    '23.3.26 8:09 AM (49.224.xxx.230) - 삭제된댓글

    알콜성 치매인지. 아님 진정성이 없어서 인지.
    둘다인듯

  • 5. ..
    '23.3.26 8:10 AM (49.224.xxx.230)

    진짜 모든 일상이 쑈던지 알콜성 치매던지~ 3333333

  • 6. 추위타는녀자
    '23.3.26 8:11 AM (59.8.xxx.197)

    어린 자녀 홀로 남은 장례식에 사진 찍으러 가서 한방 찍고 정치적으로 활용했던거죠.
    측은지심은 눈꼽만큼도 없는 야비하고 더럽네요.

  • 7.
    '23.3.26 8:16 AM (218.55.xxx.217)

    쇼라도 기억에 남을텐데 ㅉㅉ
    몇십년전도 아니고
    저런게 오천만 국민을 이끄는 지도자라니
    슬픈 대한민국ㅜ

  • 8. ..
    '23.3.26 8:21 AM (123.214.xxx.120)

    어린애 그만 좀 이용해 먹어라.ㅉ

  • 9. 추위타는녀자
    '23.3.26 8:23 AM (59.8.xxx.197)

    윤씨가 쇼였던거라 알지 못하더라도 저 행사 진행했던 자들이 얘기를 안해줬을까요?
    분명 얘기했을텐데 좀 전에 들은말도 기억에 없다는건 치매아니고선 이해가 안되네요.
    맨날 천안함으로 난리치면서 지원도 문대통령때 가장 많이 하고 얼마전 조문해서 위로했던 어린 유가족도 기억 못하고 안타까운 어린아이를 정치적으로 또 이용하고 있네요.
    저 집단은 진짜 다 짐승보다도 못하네요.

  • 10. 진짜
    '23.3.26 8:28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저 소년이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러웠을까요 …너무 마음이 안좋네요 이건 뭐라 형용하기 힘든 좌절감까지 느껴져요.
    69시간 악용당했다고 징징거리며 글까지 썼던 분들, 댓글조까지 나타났던 분들 분명 국힘 관계자같던데 제발 보좌진이라도 좀 똑똑하게 굴라 하세요. 행사때마다 놀라게 되네요

  • 11. .....
    '23.3.26 9:08 AM (172.226.xxx.43)

    주변 인물들도 똑같으니 뭐...
    그래도 2찍고 최고다 하는 무식한 종자들이 있으니 저러는거에요..제 주위 2찍들은 얼마나 태평성대라 칭하는지..
    ㅂㅅ들 같아요

  • 12. 김건희
    '23.3.26 9:09 AM (112.162.xxx.38)

    연기자는 못하겠네요. 사진으로 발연기 보이는건 첨이네 ㅋ

  • 13.
    '23.3.26 9:48 AM (112.155.xxx.106)

    자기가 조문 가놓고 상주 앞에서 언제 돌아가셨냐니...

  • 14. 이뭐병
    '23.3.26 9:53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자기가 조문 가놓고 상주 앞에서 언제 돌아가셨냐니222222

  • 15. 뱃살러
    '23.3.26 10:03 AM (221.140.xxx.139)

    아이고 저 어린 친구 상처 심하게 받았겠는데요. ㅜㅜ

    저 친구는 그래도 아버지의 순직을 대우해준다고
    믿고 싶었을텐데.

  • 16.
    '23.3.26 12:40 PM (118.32.xxx.104)

    저것들 진정성 1도 없는 쇼를 언제까지 봐야하나
    국민을 개무시하는걸 숨기지도 얂는 저 뻔뻔함

  • 17. 오수
    '23.3.26 1:07 PM (125.185.xxx.9)

    할 줄 아는 건 쇼밖에 없는데...그마저도....개판이죠

  • 18. 00
    '23.3.26 3:03 PM (59.7.xxx.226)

    자기가 조문 가놓고 상주 앞에서 언제 돌아가셨냐니33333

    그쪽 공무원들 일 안한대요…
    잘못되면 책임만 옴팡 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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