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시간에 잠깐이라도 일해볼려고 알바 자리가 있어
취업했어요
햄버거 가게라 초반에 배우고 익혀야 하는것들이 좀 많았네요
처음 가서 근로계약서 쓰고
3주정도 일주일에 2번씩 3-4시간 일했어요
그런데 자꾸 배워야 한다고 사장이 강조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장의 기대치가 높은지 조금만 버벅거려도 엄청
지적을 하네요
더 이상 저랑 안 맞는거 같아
6일 일하고 다음날 물품 가져다 주면서 점장에게
일에 자신이 없다고 말하고
사장에게 문자로 계좌번호 보냈어요
아직까지 아무 답이 없네요
전화통화하면 더 큰소리 치고 짜증 낼것 같아
통화하기 싫어요
2주까지 입금 안되면 노동청에 신고 가능하다던데
저는 그냥 최소한의 일한 금액 받고 부딪히기 싫네요
제가 더 문자나 전화를 해야 할까요
알바 임금체불
ㅇㅇ 조회수 : 905
작성일 : 2023-03-25 21:43:04
IP : 222.234.xxx.1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25 9:4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노동청은 웬만하면 알바 편입니다.
일한 시간, 금액 계산해서 2주 되는 날짜까지 입금 안하면 노동청에 신고하겠다고 문자로 남기세요.
노동청 신고 들어가면 업주가 노동청 방문도 하고 번잡스러워서 웬만하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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