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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리석 상패나 기념패 버리는법 있을까요?

... 조회수 : 5,398
작성일 : 2023-03-20 21:33:52


이게 참 중요하고 기념이 되는 물건이기는
한데 세월이 지나고 이사 다닐때마다 한번
열어보지도 못한 물건들을 이고지고 가지고
다니려니 힘드네요..
거의 30년전것 부터 있습니다.
그냥 버리자니 이름이 새겨져있고 구체적인
직책이나 회사명이 새겨져 있어 버리기가
꺼려지네요.

요즘것은 금을 붙여놓은것부터 유리로 만들어
사진까지 넣은게 있어요.
버리지않고 딸들에게 보관을 부탁하자니
그자체도 큰 짐을 안겨 주는것 같아서요.
어떻게 버리시나요?
그냥 두면 언젠가는 버려지게 될텐데
고민이 되네요.
IP : 49.174.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3.20 9:36 PM (180.69.xxx.74)

    불연성 마대? 사서 버려야죠
    딸에게 보관은 ... 아니고요

  • 2.
    '23.3.20 9:48 PM (14.32.xxx.215)

    딸이요
    저는 종량제 봉투 넣어서 버렸는데 윗님말이 밎는것 같아요

  • 3. zz
    '23.3.20 9:5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마대자루에 버렸어요

  • 4.
    '23.3.20 9:58 PM (96.235.xxx.9)

    섭섭하시면 사진 찍으시고 다 버리세요.
    아마도 그 사진들도 앞으로 한번도 안 열어보시겠지만요.

  • 5. ..
    '23.3.20 10:15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사진 찍고 금은 떼내고 불연성 마대에 넣어 버렸어요.

  • 6.
    '23.3.21 8:58 AM (121.167.xxx.7)

    드릴로 이름 있는 곳 지우고 불연성 마대.
    유성 매직으로 덮기도 하고요.
    전 그래서 상패니 뭐니 다 싫어요.
    종이나 나무쯤이 좋아요.
    이게 웬 쓰레기인가..싶어요ㅠ.

  • 7. 그러게요
    '23.3.21 9:55 AM (114.205.xxx.231) - 삭제된댓글

    최근에는 얼굴 사진까지 박라서 주나 더욱더 괴롭

  • 8. 그러게요
    '23.3.21 9:56 AM (114.205.xxx.231)

    최근에는 못난 얼굴 사진까지 댓자로 박아서 주니 더욱더 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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