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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나 다단계에 잘 빠지는 사람

ㅇㅇ 조회수 : 5,408
작성일 : 2023-03-20 01:03:13
특징이 있을까요
주변보면
그런데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거는요
근데 특징을 말로 표현 못하겠어요
순진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멍청하지도 않아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IP : 211.234.xxx.7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0 1:0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제가 봤을 때는 횡재를 좋아해요.

    노력 대비 자기가 원하는 건 엄청 커요,

  • 2. 정신적으로
    '23.3.20 1:04 AM (125.142.xxx.233)

    불안하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그렇대요.

  • 3. ...
    '23.3.20 1:06 AM (39.7.xxx.225) - 삭제된댓글

    사이비, 다단계, 정치병...
    선민의식이요
    남들은 어리석고 자신은 옳고 현명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이 아무리 욕해도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고 굳건히 믿는 것 같아요

  • 4. ..
    '23.3.20 1:06 AM (68.1.xxx.117)

    남앞에 보이는 거 좋아해요.
    그러니 차려입고 나가는 모임에 끼고싶어함
    불안감 높아서 소속감을 주는 교회 선호해요.

  • 5. ...
    '23.3.20 1:07 AM (39.7.xxx.225) - 삭제된댓글

    사이비, 다단계, 정치병...
    선민의식이요
    남들은 어리석고 자신은 옳고 현명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이 아무리 욕해도 자기 자신을 의심하거나 되돌아보지 않고 굳건히 믿는 것 같아요

  • 6. 사이비
    '23.3.20 1:07 AM (175.193.xxx.50)

    사이비가 전도하는 스킬 중에 긴 시간 공들여(주 1회 성경공부 등)
    주변사람 다 떨어져나가고 자신들만 남게하는데
    그 과정이 엄청난 인정과 애정을 주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떤 순간 나오고싶어도, 자기 추억과 사람이 다 거기에 있어서
    부정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거보면 인정욕구.애정결핍이거나
    사회적욕구는 있지만 고립된 사람이 아닐까 해요.

  • 7. ㅇㅇ
    '23.3.20 1:09 AM (119.203.xxx.59)

    나는 절대 그런곳에 안빠진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제일 위험하대요.
    자기확신이 너무 강한사람 예를들면 제이왑?
    혹은 외로운사람

  • 8. 운인듯
    '23.3.20 1:10 AM (175.122.xxx.249)

    사이비에 빠지지 않은 것은
    그런 인간을 만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들이 계획적으로 가스라이팅하고 일을 벌였으면
    빠져서 헤어나오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나쁜 넘들. 천하의 악마.

  • 9. 저도
    '23.3.20 1:11 AM (110.35.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선민의식 같아요
    난 니들과 달라~

  • 10.
    '23.3.20 1:12 AM (14.138.xxx.98)

    고집이 세고 귀가 얇고 소속감이 없는 사람일거같아요

  • 11. 사이비
    '23.3.20 1:13 AM (175.193.xxx.50)

    사례(트위터)
    https://twitter.com/naoh_koh_/status/1633976366650753024?s=46&t=dp6LZ7Czr802rC...

  • 12.
    '23.3.20 1:14 AM (110.35.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선민의식 같아요
    난 니들과 달라~

    그리고 욕심이죠
    쉽게 부자되고 싶은 마음(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쉽게 천국 가고 싶은 마음..(선하게 살지 않더라도)
    그리고 낯짝이 두꺼운 사람이요.

  • 13. ..
    '23.3.20 1:17 AM (112.150.xxx.19)

    부모가 종교에 빠져 정신 못차리는 집 자녀들도 비슷하게 사는거 같아요. 사이비든 개신교를 사이비처럼 믿든요...

  • 14. 저도
    '23.3.20 1:3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인정욕구.애정결핍이거나
    사회적욕구는 있지만 고립된 사람이 아닐까 해요....222222

  • 15. ㅇㅇ
    '23.3.20 1:36 AM (223.38.xxx.217)

    사이비 종교집단은 사람들을 어떻게 현혹하는가
    https://naver.me/x1gTnUz5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자존감 향상된다 착각"
    https://naver.me/F2YoBa2N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이유 ‘외로움’… “교육수준과 상관없어”
    https://naver.me/FxXrcLFG

    이단·사이비 종교에서 '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걸까?
    https://naver.me/xR0fqCPr

  • 16. 엑소더스
    '23.3.20 1:37 AM (221.151.xxx.109)

    http://antijms.net/zbxe/?mid=oldfree1

  • 17. 사람에
    '23.3.20 1:48 AM (222.239.xxx.66)

    대한 기대치가 과도하게 큼.
    내가 매력있고 멋진 사람이 돠는것보다
    이미 내기준에서 완성형처럼 보이는 사람과 친해지고싶어하는데 더 관심
    외로움 잘탐
    뉴스 잘 안봄

  • 18. ㅇㅇ
    '23.3.20 1:58 AM (211.36.xxx.3)

    위에 나열된 사람들 주변에 과도하게 종교에 낼내는 사람들 특징이네요

  • 19. 부지런한 게
    '23.3.20 2:12 AM (59.4.xxx.58)

    아니라 분주하게 사는 사람일 것 같아요.
    세상을 차분하게 들여다보면서
    자신과 주위를 대비해서 관찰할 시간도 정신적 여유도 없는 시간을 사는 사람.
    그러니 사물과 사건에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반응할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귀와 눈으로 듣고 보지만
    거기서 한 번 더 되새김질항 능력도 습관도 안 되어 있는 사람.

  • 20. ㅇㅇ
    '23.3.20 2:16 AM (96.55.xxx.141)

    대체적으로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가난함
    정신은 상실감 우울감 외로움 아니면 욕심 허영 자기애가 과한 타입들
    물질은 절대값보다 상대적인데, 대체로 주변보다 잘 살지는 않음
    저는 지능에 상관없이 이런 사람들은 멍청하다고 생각해요.
    사회적 지능이 떨어지니까 빠지는거죠. 헛똑똑이들

  • 21. 쿡쿡이
    '23.3.20 2:25 AM (121.166.xxx.156)

    정상인들이 그런 데 빠지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그런 데 빠지는 사람의 대부분은 원래부터 야훼가 세상을 만들었다느니 예수가 신이라느니 하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죠.

  • 22. ㅇㅇ
    '23.3.20 2:44 AM (172.58.xxx.39)

    횡재바라는 사람

  • 23. ..
    '23.3.20 3:06 AM (125.178.xxx.170)

    사이비는 외로운 사람
    다단계는 욕심이 있는 사람이
    잘 꼬이죠.

    그 속성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들이
    그 못된 것들이고요.

  • 24. ㅇㅇ
    '23.3.20 5:00 AM (221.150.xxx.98)

    결국
    어리석은 자가 당합니다

  • 25. 꾸미고 갈데
    '23.3.20 5:11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있어야돼서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는 거 좋아하고
    세미나나 무슨 향사한다고 모여서 드레스 입고 조명받는 더단계 좋아함
    다단계랑 교회가 서로 좋아하는 느낌?
    다단계 사람들은 교회다니는 사람 발 넓고 만나는 사람 많고 홈파티같은데 초대할수있어서 좋아하고
    교회다니는 사람은 다단계 아는 사람 많고 부르면 나오고 교회도 부르면 나오니까 좋아하고

  • 26. 냥..
    '23.3.20 7:04 AM (58.148.xxx.236)

    사이비.다단계에 잘 빠지는 사람들
    특징

  • 27. --
    '23.3.20 8:19 AM (164.124.xxx.136)

    욕심이 많아요
    베푸는 것 보다 타인에게 받는게 더 익숙하고

  • 28. 아니
    '23.3.20 8:28 AM (118.235.xxx.177)

    송파구에 하나님 어머님인지 이모님인지 이상한 말로 전도하는 사람 왜 이렇게 많아요?

  • 29.
    '23.3.20 9:42 AM (218.155.xxx.132)

    마음이 약하고 귀가 얇은 사람들..
    주변에서 보면 별 문제없는데
    항상 걱정 많은 사람들은 종교가 있거나
    점을 잘 보러 다니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느끼는 건 종교를 이용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저 위 어느 댓글처럼 그 종교와 교회, 목사가 누구냐에 따라
    마치 특권층이 된 듯 말하는 사람들도 봤어요.
    그들의 평소 모습을 보면 종교와는 거리가 먼 극 이기주의한 사람들이라 어이없을 때가 있네요.

  • 30. ..
    '23.3.20 2:49 PM (118.235.xxx.18)

    https://youtu.be/zcMKb-OxE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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