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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지금 전원일기에 김회장 모친의 시누가 왔는데요

조회수 : 5,491
작성일 : 2023-03-18 19:43:34
오빠네집이 내집이라고 오래 있다 간다면서

큰소리 땅땅 치고

웃긴건

올케(김회장 모친)를 잡아요.


더 웃긴건

그 시누가 갑자기 집안 최고 어른 노릇하고

김혜자랑 고두심 등등

손주며느리들은

당연히 오래 계시라고 웃으면서 그 비위를 다 맞추고요.

더더 웃긴건

올케(김회장 모친)는 며느리(김혜자)한테 화풀이해요.

진짜 역대급 여자잡는 드라마..

그냥 환타지네요
IP : 223.38.xxx.1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3.18 7:45 PM (180.69.xxx.74)

    안봐요 불과 30ㅡ40여년 전인데 어쩜 저런지 ..
    한심해서요

  • 2. ...
    '23.3.18 7:45 PM (106.102.xxx.4) - 삭제된댓글

    최회장이 누군지?

  • 3. 오타
    '23.3.18 7:46 PM (223.38.xxx.174)

    최 아니고 김

  • 4. ??
    '23.3.18 7:49 PM (112.150.xxx.31)

    김회장 여동생이 왔다고 하셨는데
    김회장 모친= 여동생 엄마 아닌가요?

    김회장 모친 즉 할머니의 시누가 맞는거죠?

  • 5. ...
    '23.3.18 7:50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

    시고모지 무슨 모친의 올캐에요?
    촌수가 엉망.

  • 6.
    '23.3.18 7:50 PM (223.38.xxx.174)

    윗님.
    맞아요.
    고쳤어요

  • 7. ...
    '23.3.18 7:52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

    김회장 모친의 딸이겠죠.
    오빠네 집이라며요.
    조카며느리를 손주며느리라고 썼네요.

  • 8. ㅁㅁ
    '23.3.18 7:54 PM (223.39.xxx.46)

    김회장 고모겠네요
    김회장 모친이 올케라는거 보니..

    근데 그 모친이 꼬부랑 할머니인데 고모가 오빠는 죽고 다 늙은 조카네 집에 와서 오빠네 집이 내집이라고 큰소리라니 뭔 행패인가요

    전원일기 볼때마다 너무 구질구질해요

    그리고 뭔 농촌 무슨 모임 회장였는지 몰라도 회장님으로 수십년을 존경받게 우려먹는지…

  • 9. ...
    '23.3.18 7:56 PM (118.37.xxx.38)

    시고모 할머니가 온거에요?
    오빠도 없는 집에?

  • 10. ...
    '23.3.18 7:59 PM (118.37.xxx.38)

    무슨 글이 이렇게 일관성이 없어요?
    아무리 흥분하셨기로서니...
    제목에는 여동생
    본문에는 시누이

  • 11. 그러니까
    '23.3.18 8:00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김회장의 고모가 와서 김회장 모친한테 시누노릇 미친듯이 하고,
    김회장 모친은 며느리(김회장) 잡고요

  • 12. 그러니까
    '23.3.18 8:01 PM (223.38.xxx.174)

    김회장의 고모가 와서 김회장 모친한테 시누노릇 미친듯이 하고,
    김회장 모친은 며느리(김혀자) 잡고요.
    또 웃긴건
    이걸 김혜자랑 고두심이 은근 재밌어 한다는거에요

  • 13. 우하하하
    '23.3.18 8:05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저도 마침 그거 보면서 기가 막혀서…몇년도였는지
    찾아보기까지 했어요
    505회차 1981년
    15살부터 할머니한테 시누질
    요강부터 종자타령 기생타령까지 …
    같이 산답니다 양촌리에 헐
    말 한마디한마디 ㅁㅊㄴ같아요

  • 14. 어렵다
    '23.3.18 8:22 PM (175.123.xxx.2)

    글이 헷갈리게 하네 ㅠ
    김회장 모친의 여동생이라니 ?

  • 15. 김회장 고모
    '23.3.18 8:24 P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

    김회장 아버지의 여동생,
    김회장 어머니의 시누이

  • 16. 죄송
    '23.3.18 8:25 PM (223.38.xxx.174)

    고쳤어요ㅠ

  • 17. 김영옥
    '23.3.18 8:53 PM (14.32.xxx.215)

    나오는거죠?
    결말은 훈훈해요
    할머니 못생겼다고 구박하는거 웃김

  • 18. 모모
    '23.3.18 9:22 PM (222.239.xxx.56)

    웃긴건
    그서슬 퍼렇던 할머니가
    시누이에게 쩔쩔 맨다는거ㅋ

  • 19. ...
    '23.3.18 10:39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80대 안사돈어른 90대 시누이 시집살이 아직도 하십니다.
    김장때는 김치 보내고 아직도 역정내는 전화 받으십니다.
    얼마전 바깥 사돈어른 돌아가셨는데 별로 슬퍼하지 않으셨어요.
    이제 시누이 시집살이도 끝났다고 홀가분해하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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