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심한 치통이에요.

급처방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23-03-18 18:47:13

50살 남편 일입니다. 지금도 근무중인데 저녁에 외식하려다 급 취소되었어요.
여긴 지방이에요. 치과 지금까지 문 연 곳은 없고요.

어떻게 응급처치로 할 수 있는 거 없을까요?? 

저는 술 탓이라고 보는데요.(풍치에요 저보다 치아 좋았는데..). 
IP : 211.248.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18 6:52 PM (221.150.xxx.98)

    저는 돼지고기 많이 먹으면 강한 치통이와
    안먹습니다

  • 2. ㅇㅇ
    '23.3.18 6:5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아이낳고 풍치왔는데
    어느날 너무 심한 통증에 쓰러져서 응급실 싣려갔어요 저.
    좀과장해서 애낳는거 만큼 아프더라구요ㅠ
    결국 치아 13개를 염증치료했네요

  • 3. ㅇㅇ
    '23.3.18 6:55 PM (221.150.xxx.98)

    저는 밤에 아파서 치통약먹었습니다

  • 4. 응급실목록
    '23.3.18 6:56 PM (106.102.xxx.218)

    https://naver.me/xBhksaHM

  • 5. 야간약국
    '23.3.18 7:01 PM (125.142.xxx.233)

    근처에 있으심 진통제 탁센을 사드리세요. 타이레놀보다 약효가 셉니다.

  • 6. 그거
    '23.3.18 7:12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아마 웬만한 진통제로는 안들을거예요
    술때문은 아니고 치수염일 가능성이 큰데 그거 결국 신경치로 하거나 발치를 해야 통증이 가라앉는거라서
    내일 문여는 치과 찾아서 가보세요
    오늘밤엔 참으셔야할수밖에 없을듯요

  • 7. ㅇㅇ
    '23.3.18 7:24 PM (222.234.xxx.40)

    위에 응급실 목록 올리신분 보고 가시면 좋은데

    치통 진통제.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나프록센 ㅡ 이것 중 1개와,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세토펜) ㅡ 1개 같이 드세요

  • 8. 저도
    '23.3.18 7:28 PM (110.70.xxx.191)

    어제 극심한 치통으로 발치하고 왔어요.
    저도 풍치가 있어서 스트레스 받으면 잇몸부터 아프고
    워터픽으로 관리하는데도 쉽지 않아서요.
    항생제 나눠드리고 싶네요

  • 9. ㅇㅇ
    '23.3.18 7:29 PM (222.234.xxx.40)

    https://m.blog.naver.com/jsuna2376/222999267125

    글 중간 쯤 진통제 교차복용 한번 보세요

  • 10. ㅁㅁ
    '23.3.18 7:3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왕소금 진하게 녹여 얼른 한입 머금으세요

  • 11. 치통
    '23.3.18 7:37 PM (118.235.xxx.58)

    치통 약 참고합니다

  • 12. ,,,
    '23.3.18 7:45 PM (116.123.xxx.181)

    당해보지않으면 상상도 못하는 치통 얼마나 괴로울지 언능 약 사다주세요 ㅠㅠ

  • 13. ..
    '23.3.18 9:14 PM (5.30.xxx.196)

    치통약 참고합니다

  • 14. 언젠가는
    '23.3.18 11:31 PM (125.249.xxx.238)

    바로 소염진통제 드세요
    잇몸 때문이라고 말하고 소염진통제 달라고 하세요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소염진통제는 그다지 해롭지도 않습니다
    소금물 양치도 예방차원이지 통증이 시작되었을 때는 해결책이 되어 주지 못합니다
    소염진통제 드세요

  • 15. 잇몸 염증
    '23.3.19 12:27 AM (39.125.xxx.170)

    우습게 보면 안되겠더라구요
    지인이 잇몸이 부어 치과에서 치료받아도 안되어 발치까지 했는데
    염증이 안가라앉고 목까지 퉁퉁 부어 결국 대학병원 가서 응급으로 수술받고
    10일간 입원하고 나왔다네요
    조금 늦었으면 어찌될 지 알 수없는 상황이었다고 하더군요
    빠른 시간 내에 치과 가셨으면 좋겠어요

  • 16. .............
    '24.1.1 10:33 PM (220.71.xxx.167)

    치통약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276 강원도 백촌막국수에 명태무침이랑 비슷한거 어디서 사나요? 명태무침 16:54:27 35
1793275 호빵 포장에 따라 맛이 다른가요? 16:50:37 39
1793274 민주당, 부동산 팔고 주식 투자한 다주택자 세제 혜택 김현정 16:50:12 167
1793273 혹시 셀프로 아트월 대리석 광 내보신분 계세요? 궁금 16:45:45 48
1793272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평에 3억, 이게 말이 되나&q.. 9 ㅇㅇ 16:42:07 590
1793271 집있는 싱글 2 회사원 16:39:30 382
1793270 버티컬 마우스 추천 부탁드려요~~ 4 버티컬마우스.. 16:38:15 75
1793269 부동산 만기 전에 나가면 보증금 어찌 되나요? 2 저는 세입자.. 16:34:19 156
1793268 보유하신 주식, 오늘 얼마나 빠졌나요? 10 주식 16:32:23 1,070
1793267 아들머리 엄마라고 남편 구박하네요ㅜ 12 ㅡㅡ 16:30:06 1,009
1793266 목에 이물감 가래 묻은거 같은 느낌 5 16:28:34 437
1793265 합당 대외비 문건 작성 3 16:28:25 162
1793264 푸바오 근황 ㅠ귀여움에 입틀막 7 16:27:31 590
1793263 고3졸업 6 학부모 16:26:51 243
1793262 군대에 휴대폰 사용하게 한거는 잘한거같네요 6 .. 16:26:37 479
1793261 50억이 뇌물이 아니라는 판사들 5 .. 16:25:00 416
1793260 셀카 찍을 때 보정카메라 2 .. 16:20:26 179
1793259 美하원, 韓 쿠팡 수사 탈탈터나...“6년치 대화 제출하라” 6 ㅇㅇ 16:19:18 672
1793258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27 나를잊지마 16:18:57 1,488
1793257 김민석 나르시스트적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6 .. 16:16:52 1,103
1793256 비트코인.. 농담이 아니라 4 ... 16:15:50 1,250
1793255 개업하면서 주변가게에 떡돌렸는데 7 -- 16:14:15 977
1793254 기숙사들어가려면 결핵진단서 필요한가 봐요. 9 주토피아 16:12:18 424
1793253 골든듀 2년전에 구입했거든요 18 ㅇㅇ 16:10:18 1,476
1793252 노인이어서 젤 힘든점 하나가 8 ㅁㄴㅁㅎㅈ 16:10:06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