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노후 자금으로 쓸려고 넣어뒀던 건데,
코로나 초반에 손실 90프로 나도
당장 쓸돈 아니라 그냥 계속 뒀거든요.
최근 연속 2일 90프로 까지 빠져서 남편이
상장 폐지 될까봐 고민하다 팔았다는데.
아내와 말을 하고 팔던지 말던지 결정하지.
수천 손실 본것 보다 아내와 이야기 안하고 팔았다는게
화나네요.
주식 손절 나중에 이야기하는 남편 믿을수 있나요?
음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23-03-17 09:37:15
IP : 223.38.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3.3.17 9:41 AM (220.117.xxx.26)경제권 가져와요
주식 뭐 그렇게 하는지
노후 도박2. 아이고
'23.3.17 9:42 AM (116.122.xxx.232)어떤 종목이길래 90퍼나 손해가 났을까요.
노후 자금인데 삼십퍼만 손실나도 큰데 ㅠ
주식을 도박처럼 하고는 아내한테 말도 안하고 ..
속상하시겠어요.3. ker
'23.3.17 10:12 AM (180.69.xxx.74)90은 너무하네요
나이드니 나눠서 관리해야겠더라고요
항사람에게 맡기명 불안해요4. 90퍼 손실난거
'23.3.17 10:59 AM (59.8.xxx.220)얘기한다고 달라지겠어요
자포자기 하는 맘이겠죠
남은돈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싸우지말고 잘 의논해봐요5. 주식하는
'23.3.17 3:05 PM (211.250.xxx.112)습관이 아주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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