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아이가 전교회장이면

까페 조회수 : 2,523
작성일 : 2023-03-14 19:08:18
아이가 전교회장이면
엄마는 머해야해요?
직딩인데 자주 빠지기 어려운데요.
작년에 반회장일때 선생님이 부탁해서 제가 반대표 했는데요,
아무것도 안했어요.
고학년이라 반모임 이런것도 없었고요.
그냥 이름만 올려놓은..
IP : 110.35.xxx.9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4 7:13 PM (61.105.xxx.109) - 삭제된댓글

    학부모대표 하셔야죠.
    회장 내 보낼때는 함께 그 고민도 하고 내보내셨어야 했는데..

  • 2.
    '23.3.14 7:15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잘하건 안하건 학부모 대표는 하셔야 하는데 부대표랑 바꾸자고 하는게 젤 나은 선택일거에요.

  • 3.
    '23.3.14 7:16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잘하건 못하건 학부모 대표는 하셔야 하는데 부대표랑 대표자리 바꾸자고 하는게 젤 나은 선택일거에요.

  • 4. 그래서
    '23.3.14 7:18 PM (175.195.xxx.148)

    보통 1학기엔 회장 출마 안시키고 2학기가 더 치열

  • 5. 까페
    '23.3.14 7:24 PM (110.35.xxx.95)

    하아...학부모대표라니 몰랐네요...
    저희애들학교는 전교회장은 일년하는것 같던데..
    학교 자주 가야되나요?

  • 6.
    '23.3.14 7:29 PM (125.186.xxx.140)

    학부모회 회장하는거죠.1년해요.
    내성적인 저는 넘 힘들었어요.

  • 7. 코시국은
    '23.3.14 7:29 PM (14.32.xxx.215)

    할거 적었지만 올해부터 시동 거실걸요
    할일이 쌔고 쌨습니다 ㅜ

  • 8.
    '23.3.14 7:31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코로나 이후 학교가는거 많이 없애서 거의 안갈거에요.
    근데 직딩이면 가셔서 전교부회장 엄마랑 얘기 잘하셔서 대표자리 바꾸자고 하시고요.
    대표는 못하지만 해야 될 일이 있을때 참여하겠다라고 하셔야 될거에요.
    아니면 누가 전교회장도 아닌데 그 역할 하려고 하겠어요?

  • 9. 교육청
    '23.3.14 7:3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학부모 대표가 따로 있는 학교도 있는데 보통 굳이 나서지 않으니 전교회장 엄마가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건 학교마다 달라요.
    그리고 교육청에서 하는 학부모 연수들에도 참여해야 합니다. 그동안 온라인 교육이 많았는데 다시 오프로 할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은 나가기 전에 미리 하셨어야...

  • 10. 까페
    '23.3.14 7:35 PM (110.35.xxx.95)

    작년에 공개수업에도 못갔는데 난감하네요ㅜㅜ
    학부모대표는 직딩맘은 없겠어요 ㅜㅜ

  • 11.
    '23.3.14 7:51 PM (110.10.xxx.245)

    학부모대표 안하셔도 됩니다.
    직장다니면서 학교 일하기 어렵고
    학부모대표 하고싶어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 12. 근데
    '23.3.14 8:00 PM (124.51.xxx.14)

    아이 회장나가게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면 가루가되게 까입니다.ㅠㅠ
    반장만해도 직장맘이다하면
    저럴려면 왜반장시켰냐 말들이 많은데.
    중등회장은 덜한데
    초등회장맘은 사는평수, 입는옷까지 입에 오르내렸어요 하~ㅠㅠ
    웬만하면 중학교때시키세요
    중등은 좀 덜합디다.

  • 13. 그게
    '23.3.14 8:01 PM (175.195.xxx.148)

    다른 할 사람 있으면 다행인데ᆢ없음 하셔야죠
    글고 사실 작년 반학부모대표때
    이름만 걸고 일은 없으셨다는데 일이 좀 있었을걸요
    아마 다른분이 대신 해 주거나 그 반은 봉사자없이 헀을거예요
    큰애ㆍ작은애 계속 반대표여서 저도 10년간 반대표였거든요

  • 14. ...
    '23.3.14 8:06 PM (122.38.xxx.31)

    올해 다 정상화 됐어요.
    공개수업 총회 상담 다하고
    3월말에 체험학습도 한다고 연락왔어요.
    코로나때 이름만 올려놓으셨던 반대표 생각하심 안될듯 합니다.
    보통 전교회장 엄마가 학부모대표 하는거 맞고
    엄마가 학부모대표 할만큼 시간이 안나는 경우
    아이 회장 못나가게 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 15. ...
    '23.3.14 8:16 PM (59.10.xxx.133)

    뒷감당 안 되면 아이를 안 내보내는 게 낫죠
    우리 애 때 다들 그런 부담이 커서 나가고 싶다는 거 만류했는데
    정작 회장 된 아이 엄마가 의사라는데 제대로 챙기는 게 없어서 씁쓸했어요

  • 16. ...
    '23.3.14 8:27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이런 고민은 나가기 전에 미리 하셨어야...22222
    저흰 고등 학종준비하느라 임원경력이 필요했는데 제가 직장맘이어서
    2학기 학급 부회장자리만 노렸어요
    운영위원회 정말 하고 싶었지만 애초에 포기했구요

  • 17. ...
    '23.3.14 8:29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이런 고민은 나가기 전에 미리 하셨어야...22222
    저희 애는 고등 학종준비하느라 임원경력이 필요했는데 제가 직장맘이어서
    애한테 2학기 학급 부회장자리만 허락했어요
    저도 사실 운영위원회 정말 하고 싶었지만 애초에 포기했구요

  • 18. 까페
    '23.3.14 8:31 PM (110.35.xxx.95)

    아이가 원해서 내보냈고요..
    이제 2년된 신생학교라 6학년은 백명도 안되요...
    휴..이런 일이 기다리고 있는지 몰랐어요.
    그동안 누가 학부모대표인지 이런거 관심 갖어본적이 없는데 너무 생각없이 살았나봐요.
    너무 걱정이네요..

  • 19. ...
    '23.3.14 8:32 PM (180.70.xxx.60)

    안내보내야 되셨어요
    초등때는 엄마가 아이랑 같이 뛸 각오하고 출마하는건데
    작년엔 반모임 안했을지 몰라도
    올해는 다를꺼구요
    중고등도 반모임 합니다

    워킹맘들은 싫어하겠지만
    엄마 직장다닌다고 아이만 감투쓰고 엄마는 꿀빨면
    뒷말 들을 각오도 하셔야죠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45 한식 조리사 필기 일주일 공부하면 괜찮나요 한식조리사 .. 17:06:26 17
1826644 아파트 외벽 도장비리 경찰 왔다갔어요 .. 17:06:05 77
1826643 지금 너무나 상황도, 마음도 ...... 너무나 정점입니다. 제.. 저는 17:03:47 172
1826642 새로운 것 배우는게 좋은가요 ... 17:02:58 65
1826641 이잼이 sns에 정원오 띄운 줄 몰랐어요. 6 17:01:35 196
1826640 삼전 37 하닉 300은 21년 삼전 9만 8천 찍을때와 분위기.. 4 rngown.. 16:58:22 325
1826639 전지현이요 나이들어도 예쁘긴한데 2 16:56:47 302
1826638 와우~ 가지튀김 잡솨봐요 4 겉바속촉 16:49:34 602
1826637 이재명이 실패하는 이유는 오만함 때문일꺼에요 6 ㅇㅇㅇ 16:48:36 371
1826636 호프 영화 티저에 나오는 하얀괴물?이요 1 느낌이 16:45:47 190
1826635 플리츠플리즈 잘 아시는 분 도움 주세요 반팔미스트 16:44:42 208
1826634 김연아가 인간미 없고 차가운건맞죠 17 ㅇㅇ 16:42:14 1,203
1826633 오이지와 오이피클의 맛이 다른가요? 3 오이지 16:41:33 201
1826632 와~~ 이렇게 뒤통수를 칠줄은 4 개실망 16:41:10 776
1826631 호프 보고 왔어요 (스포주의 5 ... 16:41:01 318
1826630 손예진은 왜 옷발이 별로일까요? 9 16:33:31 1,111
1826629 bts 파리콘서트에 마크롱대통령 부부 참관 2 ㅎㅎ 16:32:07 551
1826628 지저분하진 않지만,집정리를 간신히 하는거 우울증세인가요? 1 16:30:58 603
1826627 인스타에서 빵터짐 ㅋㅋㅋ 2 16:30:34 740
1826626 등갈비(?)가 아파요 1 ㅠㅠ 16:22:04 428
1826625 저도 침구고민 입니다 2 고민 16:20:41 388
1826624 이제 어제만큼의 폭우는 없겠죠? 4 서울 16:14:16 809
1826623 텐셀 원단 셔츠 어떤가요 1 패션 16:09:10 309
1826622 내일 어디갈까요? 1 ........ 16:06:22 581
1826621 정민철 후보 "정청래 후보 답해라".JPG 18 너뭐돼 16:04:23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