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리보, 왜 맨날 애기목소리로 광고를 ㅋ

뭐여 조회수 : 5,916
작성일 : 2023-03-14 18:45:52
왜왜요!!! 이상해!!!!!!
하리보 맨날 사먹지만 광고는 안돼!!!!!
새로운 광고도 멀쩡한 수트입은 남자들한테
왜 왜 애기들 목소리를 더빙해서 바보를 만드냐구요!

하리보 사장님 취향 거 독특하구만요.
싫다고요!!!!
IP : 223.38.xxx.19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3.3.14 6:49 PM (27.160.xxx.222)

    전 재밌던데요...암만 멋진 척 해도 속은 다 똑같은 아이...^^

  • 2. ㅋㅋㅋ
    '23.3.14 6:52 PM (223.38.xxx.53)

    첨에 외국인들 더빙을 보고 경악했는데
    이번에 똑같은 한국 버젼보고
    어머머 이 사람들 애기목소리 더빙에 진심이구나! 했어요.
    와이라노!!!!

  • 3. 나야나
    '23.3.14 6:54 PM (182.226.xxx.161)

    구여운뎅..

  • 4. ...
    '23.3.14 6:54 PM (110.12.xxx.155)

    TV 틀어놓고 딴짓하다가도 하리보 광고는 유난히 귀에 꽂히네요.
    광고기획자의 취지를 이해해보자면
    피곤한 회의를 하다가도 하리보가 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간다를 말하고 싶은 거 아닐까요?
    근데 진짜 아이 목소리가 아니라 아이 흉내내는
    어른 목소리 같아서 그런가 듣기가 싫어요.

  • 5. ㅋㅋㅋ
    '23.3.14 6:55 PM (121.140.xxx.161)

    하리보 광고 컨셉이에요.
    보통 젤리는 아이들의 전유물처럼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어른들도 마음껏 즐기라고, 하리보 봉투에도 어른들의 세상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라는 의미의 문구가 오래 전부터 박혀 있었어요.

  • 6. 귀여워
    '23.3.14 6:5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넘 귀엽죠
    그걸 노린 광고 ㅋㅋㅋ

  • 7. 진짜 애기
    '23.3.14 6:56 PM (116.45.xxx.4)

    목소리면 좋을텐데
    어른이 애기 목소리 흉내낸 거라 별로예요.

  • 8. ...
    '23.3.14 6:58 PM (106.101.xxx.163)

    멋진 어른이 되어도 수트 안에 감춰진 젤리 좋아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시는군요 ㅎㅎㅎ

  • 9. .....
    '23.3.14 7:05 PM (112.150.xxx.216)

    저도 진짜 애들 목소라가 아니라 좀 소름끼쳐요.

  • 10. 그거
    '23.3.14 7:06 PM (223.38.xxx.124)

    안해도 중독되어서 사먹는다구욧!!! ㅎㅎㅎ.
    급정색, 젤리가 몸에 나쁘진 않죠?

  • 11. ...
    '23.3.14 7:10 PM (106.101.xxx.163)

    그렇다고 딱히 몸에 좋을 것도 없죠
    젤리 한봉지를 건강생각까지 해가며 먹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길티 플레저란 말이 왜 있겠습니까?
    나빠도 먹고 싶은게 있죠

  • 12.
    '23.3.14 7:13 PM (119.70.xxx.47)

    하리보도 좋아하지 않지만..그 광고는 딱 극혐이라는 말이 맞는..
    다른데 돌려요 뱌노

  • 13. ...
    '23.3.14 7:13 PM (110.12.xxx.155)

    젤리 먹으면 당분 때문에 이에 좋을 건 없고
    턱근육이 발달하죠.
    보톡스 안할 거면 더 발달시키면 안되는데...
    뭔가 배는 안 고파도 씹고 싶은 욕구를 채워주니까요.
    전 달걀 후라이 젤리가 젤 좋아용.

  • 14. ..
    '23.3.14 7:19 PM (118.235.xxx.244)

    아이들은 무서워하더라구요 목소리 이상하다고

  • 15. ooo
    '23.3.14 7:24 PM (180.228.xxx.133)

    아 ㅜㅜ 저 늘 느끼던 거예요.
    그 광고만 나오면 바로 채널 돌려버려요
    특히 외국인들편에서 기괴한 아기 목소리로 떠드는
    노홍철 닮은 남자 너무너무 징그럽고 싫었어요.
    이런 비호감 유발하는 불쾌한 광고를 왜 계속 내보내는지
    진짜 괴로워요 ㅜㅜ

  • 16. ..
    '23.3.14 7:57 PM (106.102.xxx.216)

    하리보 좋아요
    우리동네 GS 하리보 행사해서 3개 3000원이라
    저 12개 샀어요 갖가지 맛으루다가

  • 17. 카라멜
    '23.3.14 8:26 PM (125.176.xxx.46)

    제 남편은 그 광고 너무 좋아해요 ㅋㅋㅋㅋ 전 우연히 보게 되면 신기해서 보긴 봅니다 일단 시선은 잡은거 같아요 ㅋㅋㅋ

  • 18. ..
    '23.3.14 8:28 PM (1.225.xxx.203)

    어른들이 그러는거
    저는 좀 변태같이보이고 징그러워서 채널 돌려요.
    하리보는 좋아합니다.

  • 19. 저는
    '23.3.14 9:07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딴데보다가도 그광고할때는 시선돌려서 끝까지 봐요~ 아이디어가 재밌잖아요ㅎㅎ
    다 신선하다 기발하다 할줄알았는데
    호불호가 강한 광고였군요ㅋㅋ

  • 20. 저는
    '23.3.14 9:08 PM (222.239.xxx.66)

    딴데보다가도 그광고할때는 시선돌려서 끝까지 봐요~ 아이디어가 재밌어서ㅎㅎ
    다 신선하다 기발하다 할줄알았는데
    호불호가 강한 광고였군요ㅋㅋ

  • 21.
    '23.3.14 9:2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좋아요 ㅋㅋㅋ

  • 22. 독일
    '23.3.14 11:41 PM (217.149.xxx.238)

    하리보 본사의 수십년간 내려오는 광고 주제가

    애들이 하리보 좋아한다
    어른도 좋아한다.

    이거거든요. 이걸 노래로 해요.

    애나 어른이나 다 좋아한다는.

  • 23.
    '23.3.14 11:51 PM (211.206.xxx.191)

    재미있던데
    나이 많지만 하리보 잴리 좋아하거든요.
    멈출 수 없는 맛...

  • 24. 저는
    '23.3.15 12:31 AM (125.177.xxx.188)

    징그러워서 돌려요~!!

  • 25. asaggo
    '23.3.15 10:48 AM (175.195.xxx.109)

    너무 재밌어요
    하리보 광고
    아이폰 광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34 드라마 도깨비 다시봐도 재밌어요 ... 13:54:38 12
1823533 인테리어빨은 보통 몇년 가나요 궁금 13:53:11 42
1823532 남편 외모도 중요한 거 같아요 2 승리감 13:52:48 110
1823531 50대 남편 옷을 세련되게 입히고 싶어요 7 ... 13:44:58 412
1823530 아이들이 집을 사고 9 13:42:45 612
1823529 한국전쟁 영상 2 50 13:42:44 116
1823528 이병태씨, 사퇴하십시오. 5 박선원의원페.. 13:41:02 201
1823527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은 유청이요 ㅇㅇ 13:40:32 123
1823526 헬스복 (PT) 1 ㅇㅇ 13:39:42 109
1823525 요새 모기없는거맞나요? 5 서울 13:39:16 241
1823524 삼전닉스 묵혀두면 올라올까요~? 4 과연 13:34:22 843
1823523 성인 자식들 보험료 등은 언제까지 내주나요? 7 ㅇㅇ 13:26:50 524
1823522 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9 ... 13:24:51 513
1823521 신축 삼천세대인데 커뮤 안써요 19 슬픔이 13:23:42 960
1823520 남편이 인색해요 3 일상 글 13:23:03 715
1823519 김민석, 출마선언서 정청래 맹폭…"자기정치로 당정 혼선.. 18 내로남불? 13:22:45 794
1823518 에어콘 켜셨나요 5 니가알아서 13:21:56 509
1823517 집터에 관한신기한 썰 풀어주세요 4 흐잉 13:18:56 393
1823516 이제 '무섭노' 표현 쓰지 마세요 51 ㅎㅎ 13:18:47 1,189
1823515 늑대 데려와서 집토끼 잡아먹는게 외연확장? 2 그냥 13:17:58 254
1823514 사주중에 겨울생은 11 13:11:43 631
1823513 김연아 딩크 부부예요??? 24 .. 13:11:16 2,681
1823512 로또하시는 분들중 최고였던 등수가 어떻게 되세요? 7 점심 13:11:11 336
1823511 맨끝줄소년. 첫화 보자마자 느낀점 (스포없음) 11 13:08:27 755
1823510 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제 막바지에 왔습니다 7 ../.. 13:06:14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