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달고 짜긴 하네요..
요즘 집밥먹다가 오랜만에 시켜먹었더니 왜이렇게 맛이 자극적일까요ㅎㅎ
1. 그쵸
'23.3.13 5:59 PM (211.223.xxx.123)그리고 그 짜다의 질도 달라요.
집밥은 아무리 짜도 물 좀 먹고 하면 얼추 해갈되는데
배달음식은 먹을 때 미친듯이 짜지 않았어도 먹고나서 갈증이 올라오고
물을 들통으로 마시고 이온음료를 들이켜도 절대 갈증이 잡히지 않고 괴로움.2. ㅇㅇ
'23.3.13 6:06 PM (210.96.xxx.232)조미료때문인것 같아요..
3. 지나가다
'23.3.13 6:13 PM (211.36.xxx.99)저는요, 사실, 배달 음식 너무 비싸서 못시키겠어요.
아이가 집에서 배달 음식 마구 시켜먹을때 그 돈도 돈이지만, 엄청난 쓰레기가 꼴보기 싫었어요.
양도 적은데다,
외식해도 그 다음날 되면 얼굴이며 손발이 퉁퉁 부을 정도로 짠데,
매식 자주 하시는 분들,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는지4. 것도그렇지만
'23.3.13 6:22 PM (118.235.xxx.74)탄 것도 많아요.
중국식 짬뽕 시켜보면 많이 볶다가 국물부어서 진하긴 한데
워낙 센불에 야채를 볶아서 그 탄 찌꺼기가 국물에 둥둥.
미니스테이크도 양념 걷어 보면 양념 졸이기전에 구운 고기겉면은
다 탄 껍질.. 집에 암가족력 2명이나 있어서 탄 거는 유심히 보게 되고 안 먹어요. ㅡㅡ5. ᆢ
'23.3.13 6:31 PM (211.234.xxx.105)밍밍하면 맛없다고 하니
단짠 단짠
자극적이어야 맛있고
소비자가 원하니 글케 만드는거 같아요6. ㅁㅇㅁㅁ
'23.3.13 6:38 PM (125.178.xxx.53)진짜 재료도 형편없고 요리솜씨도 형편없어요
내가 있는걸로 간단히 해먹는게 낫지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은 기분대로 별로고 속도 안좋고
코로나 이후 무지하게 매식해보니
매식이 급속도로 질려버리네요7. ㅇㅇ
'23.3.13 9:0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짜고 달아야 대부분 맛있다고 느끼니 그렇긴 하죠
백종원이 슈가보이라는 별명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