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적 별로인 고2 컨설팅 추천 받으면 어떨까요?

^^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23-03-13 10:25:21
국어,영어 3~4등급 
수학,과학 1~2등급 남자아이입니다.
경기도권 고등이고 아이가 구어,영어 성적이 안 나오니 수시 포기 직전입니다.
과학,수학은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 두과목을 강점으로 살릴 수 있다거나 아니면 가능 학교를 알아보거나 아이랑 전문가한테 상담 받으면 동기 부여가 될까....
뭔가 열심히를 안하고 부모 입장에 그냥 포기하기엔 너무 아까운데 아이가 맘을 안잡아서요.
컨설팅은 먼가 스카이 갈 아이들만 받는 느낌인데 위에 성적으로도 컨설팅 받으면 좀더 나은 곳을 바라 볼 수 있을까 싶어서요ㅠ
엄마만 애가 타고 아이는 여유가 있네요ㅠ
혹시 위에 성적으로 컨설팅 받아  보신 분이나 추천 부탁 드려봅니다.

IP : 114.203.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
    '23.3.13 10:3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성적이라면 수시논술로 도전해볼거 같아요.

  • 2. ...
    '23.3.13 10:36 AM (125.177.xxx.6)

    성적이 애매한 아이들이 컨설팅이 더 필요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컨설팅 받는 거 추천이요.

  • 3. less
    '23.3.13 10:46 AM (182.217.xxx.206) - 삭제된댓글

    컨설팅 받을의미가 있나 싶은데요.

    수학과학을 잘한다면.. 그냥 수리논술을 해보는것도.. 괜찮을듯요.

    울 아이가. 국어, 영어가힘들고. 수학과학은 잘하는 편이라.
    내신은 어느정도 나오는데. 원하는 학교 갈지 간당간당이라..

    수능공부해보니.. 국어영어때문에.. 하기 싫어진다. 할 정도라..

    일단 최저정도 맞추고.. 수리논술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내신은.. 본인이 가고싶은 학교보다는 높게 쓸 예정이구요.. 근데 붙을지 모르니.. 일단 수리논술까지도 생각하는거구요.

    울 아이는 컨설팅은 생각안하고 있어요.
    어차피 컨설팅 받는다 한들.. 아이가 생각하고 있는 학교가 있는데.. 컨설팅에서. 낮은학교 추천한들. 아이가 쓸까 싶고.
    어차피 아이가 생각한대로 원서를 쓸거 같기에.. ㅋ. 저희는 컨설팅 받으려다 포기.

  • 4. 고2
    '23.3.13 10:47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최근에 유명한 곳에서 고2 아이들 각각 컨설팅 받았어요
    도움 되실까 적어봐요
    수학이 제일 중요하다 내신 약한 부분을 수학성적이 극복할 수 있다
    학생부 너무 힘쓰지마라 결국 내신
    정시로 돌린다면 2학년 1학기 끝나고 어쨌든 지금은
    무조건 수시 그리고 내신!
    수과학 잘한다고 하니 컨설팅 받으면 좋을것 같아요

  • 5.
    '23.3.13 11:04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수학 잘하는 아이라면 수리논술도 열려있고
    수과로 최저 맞춰서 수시를 뚫을 수도 있겠네요
    방향성 찾고 아이도 자극받을 수 있고
    수학 잘하는게 큰 장점이네요
    잘하는곳 알아보고 컨설팅 꼭 받아보세요

  • 6. ^^
    '23.3.13 11:12 AM (114.203.xxx.132)

    답글 감사합니다.
    여기는 고양시인데 최근 유명한 곳이라고 하시면 대치 강남쪽인가요?
    수시 컨설팅인데 강남쪽으로 가야하는지 아님 동네에서 가야한는지...하루죙일 서핑하는데 컨설팅 업체는 많고 정보가 없네요ㅠ

  • 7. 저라면
    '23.3.13 11:14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일산 학원가에서 찾아볼래요.

    대치쪽이 상담도 탑은 맞지만 일산도 학구열로 못지 않은 곳이고
    상담하려면 내신이니 모의고사니 다 드러내야 하는데
    일산이 평준화 된 다음에는 강남에 일산 데이타가 많지 않을거에요.

    일산 고등학교를 잘 알고 있는 백마나 오마쪽 학원가에서 찾아보세요

  • 8. 컨설팅
    '23.3.13 11:40 AM (39.122.xxx.3)

    별로입니다
    수과학 그정도면 수리논술과 학종 이공계 괜찮아요
    학종은 내신과 적공적합성 같은거 많이 보는데 이공계 1~2등급 수과학이면 경쟁력 있어요
    올 2~3등급 보다 4등급에 수과락 1~2등급 학생이 유리해요
    입시 두번 겪으며 컨설팅 전혀라고 느꼈네요
    현역 절대 정시로 돌리지 마새요 국영오 모고 3학년때 1~2등급 최소 3등급 수능때 못받음 수시보다 훨씬 못해요
    국어영어 성적올리려 힘쓰기 보다 3등급 유지하는 쪽으로
    잡고 수과학 1등급 노리며 공부 시키세요 2학년때 탐구 세과목 잘받게 하고 수과학 상승세면 잘보낼수 있어요

  • 9. less
    '23.3.13 11:56 AM (182.217.xxx.206)

    울 아이 고3이라. 저도 컨설팅 받으려다가 안받으려구요.

    아이는 수시 6장 어디쓸지 대충 정한상태라.. 컨설팅을 받는다 한들.. 그사람 말대로 아이가 정한걸 노선틀거 같지 않아서요..
    울아이도. 국영 딸리고. 수과는 잘하는 편이라서..

    수시6장중에.한두장 정도는.수리논술은.. 모의고사 수학성적 보고나서 정할 생각이고.

    수시는 일단 포기 안한 상태로 정시도 준비 중인데. 올1월부터요.
    아이가 해보니.. 수학과학은 재밌는데 국영은 정말 재미없고 흥미를 못 느끼겠다고.
    국영때문에.. 정시가 잘될지 아이가 갈수록 의문인거 같고.

    그래서 최저 맞추는 용도로 수능은 준비 해보라 그랬네요.

  • 10.
    '23.3.13 1:49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몇학년인지 안적혔네요.
    수,과 1~2등급이고 국영 3~4등급이면 중경외시 건동홍 학종으로 갈 수 있어요.
    특정과목을 잘한다는건 생기부 잘 채워서 학종으로 넣으세요.
    저희애는 그 성적보다 못했는데도 학종으로 위에 대학라인 합격했어요.6학종 6합
    생기부 컨설팅은 하지마시고 (특히 대치동 컨설팅-정시위주고 학종 잘 몰라요-해보고 완전 실망)
    무조건 학과 정하시고 수만휘 들어가서 생기부 팁 얻으세요.
    진심으로 조언하는데 컨설팅 서핑하지 마시고 생기부 열심히 채울 궁리하시구요.
    수시원서 라인 정하는건 7~8월에 3학년 생기부 다 나오고 나서 원서영역 컨설팅하는건 괜찮아요.

  • 11.
    '23.3.13 1:56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수,과 1~2등급이고 국영 3~4등급이면 중경외시 건동홍 학종으로 갈 수 있어요.
    특정과목을 잘한다는건 생기부 잘 채워서 학종으로 넣으세요.
    저희애는 그 성적보다 못했는데도 학종으로 위에 대학라인 합격했어요.6학종 6합
    솔직히 더 올려볼걸 아쉬워요. 님이라면 더 가능하겠죠.
    생기부 컨설팅은 하지마시고 (특히 대치동 컨설팅-정시위주고 학종 잘 몰라요-해보고 완전 실망)
    무조건 학과 정하시고 수만휘 들어가서 생기부 팁 얻으세요.
    진심으로 조언하는데 컨설팅 서핑하지 마시고 생기부 열심히 채울 궁리하시구요.
    어떻게 채울지 잘 모르겠으면 유튜브에 맘띵 검색해서 들어보시면 채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 나온거 들어보세요. 들어보면 감이 와요.
    수시 버리는거 일반고 애들 내신 외피 방법인데 결국 수능에서 다 망하는거 알고 계시죠?
    일반고는 무조건 수시로 가야 되요. 그래야 내 실력보다 높여가요.
    건승을 빌어요. 엄마는 제비가 되어야 해요. 물어다 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05 직수관 연결 로봇청소기vs일반형 ... 22:01:08 24
1792204 82는 진짜 남자편 드는게 심해요 1 ㅎㅎㅎ 22:01:06 47
1792203 너무하네요 가맹점주들이 소송이라니ㅜㅜ 진짜 22:00:38 113
1792202 자랑 계좌? 방법 감사 21:59:37 42
1792201 우판사가 같은 인물이 재판 하겠네요 3 민주당아제발.. 21:58:42 76
1792200 지금 카카오채팅 숫자가 몇이에요? ㅇㅇ 21:57:14 61
1792199 5천5백만원 변액연금 교보 21:55:23 137
1792198 오은영리포트와 장동민 ... 21:55:14 274
1792197 긴병에 효자 없고 가난한 장수에 효자 없어요 1 ........ 21:51:35 401
1792196 친정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4 ... 21:49:51 371
1792195 감정이나 표정을 잘숨기시나요 2 고민 21:48:51 141
1792194 유로 너무 올랐네요 물가 21:46:01 243
1792193 식세기 질문 2 원글 21:44:54 126
1792192 다이소 메이크업쿠션, 베이스 괜찮나요? 1 ... 21:39:05 224
1792191 커피 다 좋아하지만, 아무 커피나 안 마십니다. 11 나옹맘 21:38:04 971
1792190 누룽지 먹다가 아랫니 깨짐 ㅜ 6 @@ 21:31:55 860
1792189 물리치료 받으러 갈때, 상의 기모 맨투맨은 너무 부한가요? 3 -- 21:27:43 422
1792188 번역도 이젠 끝이네요 5 .. 21:25:25 1,451
1792187 무서워서 체중계에 1 체중 21:24:25 376
1792186 자기 딸+ 사위 데려오는 시누 17 . . 21:19:42 1,915
1792185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뭐할까 21:19:30 232
1792184 어제 김어준이 김혜경씨라고 해서 욕했었는데.. 5 ㅇㅇ 21:19:16 1,074
1792183 남자친구와 3일째 연락 안 하는데 헤어지는 중이겠죠? 1 화피형 21:15:48 757
1792182 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7 21:15:25 1,114
1792181 생활의달인 떡볶이집 진미채로 육수내네요。 12 와우 21:12:55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