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날이 서있고 5분 대화하면 목소리 커져서 왂~~~~~
자기는 대화라는데 매번 화나있고 성질 내고
목에 핏대 세우고 흥분할일 안할일 다 흥분하고
회사에서도 남일에 왜 끼어서 지가 대신 싸워주고 욕쳐듣는지
정말 신기해요. 그렇다고 버리기 쉽게 악당이냐 하면
처가에도 잘하고 책임감도 있고 여린 편
시아버지가 시골있을때
저 성격으로 마을에서 그리 손가락질 받고
욕먹었다더니 아들들 아버지 끔찍해 하면서 닮았네요
남편보면 신기해요
..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23-03-12 17:58:57
IP : 175.223.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12 6:03 PM (219.255.xxx.153)정의감이 넘치고 오지랖 넓고
낄끼빠빠 못하는 성격 + 신경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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