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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생활 고민

.. 조회수 : 4,849
작성일 : 2023-03-12 17:40:02
애들은 다 키웠어요 . 결혼한지20년차 이고요. 강아지 키운지 3년째. 거의 안하고 살다 요즘 불이 붙어가지고 ... 그런데 강아지가 저만 졸졸졸. 문닫고안방으로 들어가면 낑낑 .. 산통 다 깨지고 개가 우니 애들이 방에 나와서 안방문 왜 잠궜냐고 아 ㅜㅜ
한창 요즘 좋은데 어찌해야할까 모르겠네요.
IP : 119.71.xxx.2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3.12 5:43 PM (180.69.xxx.74)

    나가거나 애들한테 강아지 데리고 산책 가라 허시죠

  • 2. ㅇㅇ
    '23.3.12 5:46 PM (183.96.xxx.237)

    토욜날 데이트도 할겸 손잡고 밖으로 나가세요 ㅎ
    강쥐가 문제긴해요ㅠ

  • 3. ㅋㅋㅋㅋ
    '23.3.12 5:4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강아지 눈치 챙겨!!ㅋㅋㅋㅋ

  • 4. ..
    '23.3.12 5:49 PM (223.33.xxx.33)

    20년차인지 새삼스럽네요 모텔가는것도 . 강아지가 저 아님 산택도 안가고요 .. 윗분말씀듣고보니 애견호텔에 잠시 맡기는것도 한번 생각해볼게요 ㅋ

  • 5. ...
    '23.3.12 5:59 PM (112.147.xxx.62)

    개가 우니 애들이 방에 나와서 안방문 왜 잠궜냐고 아 ㅜㅜ

    ㅡ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ㅋ
    웃프네요 ㅋ

  • 6. como
    '23.3.12 6:03 PM (182.230.xxx.93)

    강아지 애견호텔가나 어른들 모텔 대실가나.... 뭐가 다른가요.ㅋㅋ

  • 7. .....
    '23.3.12 6:10 P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

    강아지가 안방에 있으면 어찌되나요?

  • 8. 개소리
    '23.3.12 6:11 PM (121.133.xxx.137)

    애들도 있는데
    둘이 모텔가서 편히하세요
    모텔은 좀...일게 뭐있어요
    우리부부 애들 사춘기일때부터
    밖에서 해결했어요
    몇년전엔 원룸하나 아예 샀구요-_-

  • 9. 아니
    '23.3.12 6:1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아니 지금 애들 있는데 안방문 잠그고 했다는 거예요?
    나가서 호텔을 가세요

  • 10. 여기어때
    '23.3.12 6:19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앱 깔고 모텔고고~
    행복하세요 원글님^^
    부부생활이 좋은 게 좋죠^^

  • 11. ...
    '23.3.12 6:39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그냥 안함 안되나요
    애들이 왜 잠궜냐하고 강아지 짖고 어휴

  • 12. ..
    '23.3.12 7:06 PM (223.33.xxx.33)

    사귈때 한참좋았다가 결혼하고 1년신혼때 좋았다가,애들낳고 살다보니 사이도 안좋아지고 부부관계도 거의 없이 살다 했어요 . 애들도많이컸고 이제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있어서 한번씩 안겨있음 좋더라고요 . 이젠 강아지 눈치가 보여선 참 ..
    네 . 한번씩 모텔 가든지 애견호텔에 맡기든지 할게요. 웃겨요 ㅋ 한번 해보겠다고 .

  • 13. ㅣㅣㅣ
    '23.3.12 7:22 PM (125.177.xxx.151)

    리스부부보다야 천만배 행복하신거죠
    모텔보다 좀 좋은 호텔도 가격 얼마안해요. 좋은데 물색해서 잘다녀오시고 행복하세요.

  • 14.
    '23.3.12 7:34 PM (118.32.xxx.104)

    강쥐 산책 열라 시켜서 재워놓고 하셈

  • 15. 아휴
    '23.3.12 9:11 PM (180.69.xxx.124)

    애들 있는데 안방 문잠가놓고...가 참....대담하다 싶음

  • 16. ...
    '23.3.13 2:08 AM (125.177.xxx.6)

    저흰 그래서 가끔 모텔 대실해요.
    애들이 저희보다 늦게 자는 날도 많고 해서 돈쓰고 맘 편한 쪽을 택했어요.

  • 17. 개가
    '23.3.13 3:14 AM (116.121.xxx.48)

    뭘 안다고 … 냅두세요
    하긴 주인 다친? 다고 물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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