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대답에 놀라서 회사에 종교인이 안왔죠..

ddddd 조회수 : 3,973
작성일 : 2023-03-12 14:05:23
현재는 다른 곳으로 발령나서 
오는지 안 오는지 모르겟어요

어떤 종교인이 오던지 답은 동일했을거에요

어떤 중년 여자2분이 오더니 팜플렛을 주면서
행복하고 오래살고 싶죠 하고 운을 떼셨어요

전 오래 안살고 싶은데요
오래살고 싶지 않아요
--사실 오래 살면 건강하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민폐잖아요 슬프지만-

제 친구가 요양원 운영하는데 
요양원 올때쯤이면 부부가 이혼까지 설정되어 있어서 상담이 
조심스럽다고 들었어요

어쨌든 굳이 오래 살고  싶지 않아요
빨리 죽고 싶어요  이 답변에 놀라서 
다음에 온다고 하시고 가셨는데 2번 다시 안오더군요..

살아있을때도 행복하지 않았는데
죽고 나서 행복할수 있는지 합의를 해보고 신을 믿어야죠
그리고 

신이 저 로또1등 되게 도와주지도 않고.
믿지 않아도 도와주는게 신 아니에요 



IP : 121.155.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3.12 2:08 PM (180.69.xxx.74)

    그냥 반대 종교라고 하거나
    관심없다고 잘라요

  • 2. 원글이
    '23.3.12 2:13 PM (121.155.xxx.24)

    가끔 궁금한게 오래 살고 싶으신지.싶어요
    제가 이재용급이거나
    엄청 부잣집 자식이라 돈 걱정 없거나 하지 않는 이상-
    내가 역사를 긋거나 하지 않는 이상..굳이..

  • 3. 역시
    '23.3.12 2:13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다단계
    종교인

    이런 사람 끊으려면
    돈이 너무 없는데 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 4.
    '23.3.12 2:15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다단계
    종교인

    이런 사람 끊으려면
    돈이 너무 없는데 빌려달라고 하면 됩니다.
    누가 정수기영업하는데 주저주저하며 형편이 안되어서...
    이러니 거지라고 생각하고 용수철처럼 도망가더군요.
    정말 그때 정수기 달 형편이 안되었어요.
    돈이 없는게 아니라 해외지사 발령받아서

  • 5. 역시
    '23.3.12 2:19 PM (118.235.xxx.183)

    귀에 뭐 꽂고 다님 말 안걸어요

  • 6. ..
    '23.3.12 2:40 PM (14.36.xxx.129)

    절대 오래 살고싶지읺아요.
    지금 50대 후반인데 70대 중반 전에 꼭 죽고싶습니다.
    60대에 죽으면 더 좋구요.
    온갖 병원 다니며 오래 사는 것은 재앙...

  • 7. ..
    '23.3.12 2:40 PM (106.102.xxx.6)

    저도180님처럼 말해요.저희집이 주택이라서 요즘은 덜한데 한동안 절에서 왔다고 초인종 눌리는 사이비종교 사람들 많았거든요. 그럼저 교회 다니는데요.말하고 교회오라 하는 사람한테는 전 절 다니는데요. 하면 더이상 말 안하더라구요

  • 8. ..
    '23.3.12 3:14 PM (118.235.xxx.178)

    글쎄...종교 있는 입장에서 그 사람은 사이비였나 봅니다

    행복하고 오래 살고 싶은 소원을 이뤄주는 종교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이태석 신부님도 47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거룩한 삶이라고 추앙하지 행복한 돼지였다 추앙하나요

    괴상한 종교인 잘 떨어내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81 대학병원 수면내시경 보호자없어도 되는데는 어디 18:40:48 13
1791580 투기꾼들 대궐기하네요 18:39:12 54
1791579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1 .. 18:35:03 56
1791578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 18:33:01 41
1791577 해외에서 알뜰폰 이심 개통해보신 분 ........ 18:32:40 36
1791576 헤어라인 정리, 이런 것 효과있나요. 1 .. 18:32:18 117
1791575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펀드 미래에셋증권.. 18:28:31 114
1791574 나르시시스트면 2 .. 18:22:29 203
1791573 우리나라 주식도 소수점 사는거요. 2 ㅇㅇㅇ 18:20:24 186
1791572 인감도장 18mm? 질문 18:18:41 78
1791571 대통령실 참모진의 부동산 보유 현황 5 부럽당 18:18:18 492
1791570 미운자녀 11 .. 18:15:39 474
1791569 세상 자기가 제일 옳다고 18:13:10 195
1791568 서울경마장 현재 상황.jpg 2 도박업체는꺼.. 18:10:47 915
1791567 밥을 담아놓고 실온에 12시간 뒀는데요 5 이스 18:09:41 417
1791566 2026연도 . 2026년도 뭐가 맞아요? 3 바닐 17:55:14 536
1791565 저축으로 4억이 되었는데 6 뭐사지 17:49:44 1,852
1791564 자녀를 낳는건 보호자를 낳는거네요 9 ㅗㅎㅎㄹ 17:47:16 1,273
1791563 말 못하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6 이건 17:45:15 854
1791562 로봇 화가도 있네요 1 ㅇㅇ 17:42:04 210
1791561 김민석총리의 추도사 감동입니다 9 추도사 17:38:17 738
1791560 미래에셋 앱 타기관금융인증서 등록 질문드려요 17:38:07 111
1791559 8월에 스페인 가려는데 꼭 봐야할 곳 추천해 주세요 9 123 17:35:58 344
1791558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6 미미 17:33:29 672
1791557 장동건은 카톡사건이 그리 타격이 컸나요 22 ㅇㅇ 17:29:23 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