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발음이 좋았다면
발음이 좀 아쉬워요
혀가 짧은건지 긴건지
긴 대사
빠른 대사를 할때
아쉬워요
1. zzzz
'23.3.11 5:57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저는 예전
혜교만의 이쁜 연기도
좋았고
요번연기는
더 없이 좋네요2. ...
'23.3.11 5:59 PM (124.57.xxx.117)연기 좋던데요. 과하지 않고 딱 좋아서 더 좋았어요.
3. 송혜교
'23.3.11 5:59 PM (110.70.xxx.105)이영애는 82여신인듯
아쉽다 하면 득달같이 달려옴4. ..
'23.3.11 6:0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좋았어요
엄마랑 연기할 때 울엇 ㅠ5. ..
'23.3.11 6:00 PM (222.104.xxx.175)이번 작품에서는
연기 대사
나무랄데없이 잘했다고
생각되네요6. ...
'23.3.11 6:01 PM (125.186.xxx.182)그 특유의 느릿한 발음 얘기죠
아쉽다는거지
못한다는게 아니구요7. 혜교
'23.3.11 6:02 PM (222.117.xxx.251)저도 더할나위 없이 좋았어요. 이제 진짜 연기자가 된듯..저얼굴에 연기까지 잘해버리니 넘사벽인 느낌이에요.
저는 발음 나쁘다는 생각 안들었는데 말이죠.8. ㅇㅇ
'23.3.11 6:03 PM (119.69.xxx.105)잘할땐 잘한다고도 해주세요
모처럼 좋은 드라마본 감동 깨지말고요9. 발음이
'23.3.11 6:10 PM (125.129.xxx.163)나빴나요?
저는 보는 눈이 귀가 부족한지
디테일이 부족한지 그런 게
안 보여요
푹 빠져서 봤네요 ㅎ10. 혜교가
'23.3.11 6:12 PM (128.134.xxx.88)무슨 82의 여신인가요. 오히려 연기 못한다 키작다 뽀샵 과하다 심지어 팔짧다고 악플 달리는건
못보셨나 봅니다. 지금도 악플달고 싶어 드등드릉하는 사람들 있을테지만 더글로리 연기 잘해서
여론이 바뀌니 눈치보고 있을듯11. ᆢ
'23.3.11 6:12 PM (124.51.xxx.74)이번 작품 연기보고 미쳤다고 생각 들정도로 잘했다고 생각해요
12. 발음은
'23.3.11 6:13 PM (217.74.xxx.203) - 삭제된댓글하도영도 그렇고 송혜교도 그렇고
정말 미묘한 사투리 발음이 있어요.
모음의 발음이 아주 살짝 튀는데... 뭐 일상에도 그런 사람은 널렸으니 그런가보다 합니다.
송혜교는 경상도인지 뭔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뭔가 콕 집어말하기 힘든 아주아주 미묘한 사투리 같은 모음 발음이 느껴져요. 하도영은 그녀에 경상도 사투리 티가 많이 나고요.
그런데 뭐 나노단위로 따져들 필요는 전혀 없는 것들이죠.13. 발음은
'23.3.11 6:13 PM (217.74.xxx.203)하도영도 그렇고 송혜교도 그렇고
정말 미묘한 사투리 발음이 있어요.
모음의 발음이 아주 살짝 튀는데... 뭐 일상에도 그런 사람은 널렸으니 그런가보다 합니다.
송혜교는 경상도인지 뭔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뭔가 콕 집어말하기 힘든 아주아주 미묘한 사투리 같은 모음 발음이 느껴져요. 하도영은 그녀에 비해 경상도 사투리 티가 많이 나고요.
그런데 뭐 나노단위로 따져들 필요는 전혀 없는 것들이죠.14. ?
'23.3.11 6:16 P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발음 전혀 거슬리지 않던데요.
15. 동은이가
'23.3.11 6:30 PM (118.235.xxx.209)송혜교보다 말이 빠르다면 그건 그거대로 어색할거같아요. 차분한 성격이니 오랜시간 복수도 성공하는듯
16. ㅇㅇ
'23.3.11 7:06 P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발음 안 거슬리는데요.
무슨 발음이요?
엄마에게 절규할 때
병원에서 엄마 의사 진단 받을 때
그 서늘하고 차갑게 감정 쏙 빠진 표정.
진짜 동은이 그 자체였어요.
송혜교 잘 했어요.
대본이 아무리 좋아도 연기자가 배역에 안 어울리거나
연기 못 하면 안 봐지거든요.17. …
'23.3.11 7:45 PM (45.124.xxx.69)저도 아쉬워요. 이번 작품에선 그나마 나아보이지만 중간중간 거슬리는 그녀의 발음.
18. 발음
'23.3.11 8:41 PM (61.82.xxx.228)좋던데요 송혜교
19. ..
'23.3.11 9:27 P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이정도면 발음이 나쁘지않죠
딕션들 듣기 좋아요20. 송혜교
'23.3.11 11:15 PM (106.101.xxx.161)이번에 송혜교 다시 봤어요...
그저 예전에는 이쁜역에 잘 어울리는 배우 구나 정도였는데,
이렇게 이쁨을 포기하고 힘빼고 연기하는거보니
정말 대단하구나 싶었어요..
우리나라에 이런 배우가 이제 있다고 생각하니
나름 뿌듯했어요.. 멋지게 나이들어가서 좋았어요..21. ...
'23.3.11 11:36 PM (39.7.xxx.212)발음 좋고 연기도 좋던데요.
나레이션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솔직히 여기서 찬양하는 전도연보다
발음 면에선 훨씬 낫죠.
하도영역의 정성일 배우는 목소리 자체도 근사한데
연극을 오래 해서인지 발음, 발성 완벽하다 생각22. ..
'23.3.12 7:30 AM (110.70.xxx.132)연기 너무 못하던데
23. ...
'23.3.19 10:26 AM (37.19.xxx.146) - 삭제된댓글연기는 무난했는데
발음은 나쁘죠.
사투리 발음도 있고.
오히려 더 심해진 것 같던데요.
티나게 발음이 나쁜데,
고치기는 커녕 본인이 아예 모르는 것 같던데,
모니터링을 전혀 암하는건지, 그사세 이전부터 꾸준히 지적과 언급이 있었는데도 계속 무마하거나 변명같은 대응으로만 일관히고,
배우로서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지 사실 좀 이해가 안돼요.
그럴래? 이계 “거럴래?” 같이...?
말하지면 사투리 발음의 영향이 강한데 스스로는 표준어를 쓴다고 생각하며 커서 그 사실을 인정하지도 않고 제대로 교정하지도 않은채로 계속 약간 묘한 어색한 발음으로 굳어져서
아예 정확한 발음이 안되는거 같아요.24. ...
'23.3.19 10:32 AM (37.19.xxx.146)연기는 무난했는데
발음은 나쁘죠.
사투리 발음도 있고.
오히려 더 심해진 것 같던데요.
티나게 발음이 나쁜데,
고치기는 커녕 본인은 아예 모르는(척/ 인정 안하는) 것 같던데,
모니터링을 전혀 안하는건지, 그사세 이전부터 꾸준히 지적과 언급이 있었는데도 계속 무마하거나 변명같은 대응으로만 일관히고,
배우로서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지 사실 좀 이해가 안돼요.
그럴래? 이계 “거럴래?” 같이...?
말하지면 사투리 발음의 영향이 강한데 스스로는 표준어를 쓴다고 생각하며 커서 그 사실을 인정하지도 않고 제대로 교정하지도 않은채로 계속 약간 묘한 어색한 발음으로 굳어져서
아예 정확한 발음이 안되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