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진작가 좋아하시는 분
1. ….
'23.3.11 4:24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몇년전 강의 들을땐 sns는 전혀 안했었어요
신문 연재는 찾아보셨죠?
근데…최근 페미니즘 논쟁에선 위치성에대한 기존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서…2. 원글
'23.3.11 4:32 PM (1.209.xxx.251)네 저작물들은 거의 다 찾아봤는데 본인노출을 꺼리시는지
실시간 소통은 안하시는것 같네요3. ..
'23.3.11 4:48 PM (116.121.xxx.209)2년 전 코로나 시기
작은 독서 모임에서 초청해 강의를 들은 적 있어요.
날까로운 비평과 화려한듯 화려하지 않은..제가 느끼기에
듯한 문체와는 달리..소박하시고 유머러스 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부끄러움 많으시고 겸손하시기도 하시고요. 진짜 시골 아낙 느낌.
근데 몸이 많이 불편하셔서 강연도 거의 못 다니시고 집에서만 거의 있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좋아하는 작가를 여쭈었더니 정찬 작가라고 하셨어요.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보여 안따까웠네요.4. 그 돈으로
'23.3.11 4:51 PM (223.33.xxx.173)그런 의견 듣는건 하늘에서 갑자기 오만원권 떨어지는것만큼 흔치않죠
정희진의 공부 무료 체험 분량 먼저 들어 보세요
이런 사람이 있고 내 언어로 팟캐까지 한다는게 너무 행복하죠5. ..
'23.3.11 4:57 PM (211.206.xxx.191)정희진자까 공부 무료체험 분량 정보 감사합니다.
6. 정기
'23.3.11 5:02 PM (125.240.xxx.204)원글님 덕에 정기구독합니다.
저도 정희진님을 찾아헤맸거든요...책은 너무 어려워서 못읽ㄱㅎ..ㅠㅠ
이번 방송 들으면서 책을 다시 읽어볼랍니다.7. 반가운 이름에 댓글
'23.3.11 8:06 PM (219.254.xxx.98)정희진 작가는 제게는 글이 약간은 어려운 사람이라,(내용은 좋고 또 진실되나 그만큼 패미니즘에 대한 저의 난해한 느낌 역시 '한겨레'만큼 높아서) 도전하기는 어렵지만, 댓글 중에 정찬 작가님이 언급되어 반가워 글을
씁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데에는 아마도 글이 어려운 느낌이 있고, 순수문학 쪽에서도 종교적 주제를 천학하는 면모가 있긴 한데... (조성기 작가와 함께 종교가 중심이겠네요), 정찬작가님의 글 특히 [새의 길] 추천합니다. 오래전 이 글이 문학동네라는 계간지에 단편 으로 실렸을 때, 환한 봄날 그리고 30대의 초반이었던 저는 읽으면서 그저 울었습니다. 감동으로...슬픔이 아니었구요
아직도 가슴에 등불 같이 간직하는 글 중 하나로 그 작가를 한 번은 접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정희진 작가님도 좋구요.^^8. ..
'23.3.11 10:56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아주 오래전 강연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나서
원글님 덕분에 최근 유튜브방송 들었어요.
김혜리씨, 이다혜씨와의 방송인데 유익하고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9. wrkfrgd7
'23.3.12 10:15 AM (211.234.xxx.136)정희진 님, 저도 찾아봐야겠네요
예전에 뭔가 읽어야 할 목록에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앞만 읽고 반납했던 기억이 나네요
재미있었는데 시간의 압박때문에요^^10. 좋아요
'23.3.12 11:58 AM (1.209.xxx.251) - 삭제된댓글정찬 작가님 추천해주신 분 감사해요
어제 대출해서 오늘부터 읽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