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아들의 목표 ㅎㅎ
1. 결국
'23.3.10 12:44 PM (211.176.xxx.163)그런 애가 해냅니다 영어 1등 100점 맞으면되는거잖아요
아들을 믿으세요!2. 그럼
'23.3.10 12:51 PM (61.254.xxx.88)됩니다!!!!
믿으세요!!!!3. 원글~
'23.3.10 12:51 PM (211.252.xxx.69)아공~~고맙습니다ㅎㅎ 이게 귀여운건지 뭔지...황당했거든요.
4. ㅅㅅ
'23.3.10 12:56 PM (218.234.xxx.212)이 나이가 되어 보니까 그런 소년적 감성을 가진 애들이, 매사 시니컬하고 현실적인듯 부정적인 아이들보다 성공하는 것 같아요.
5. 흠
'23.3.10 1:02 PM (58.231.xxx.14)원하는대로 이루어져요~! 아들이 잘 하는거예요.. 엄마도 그래 될거다 해주세요~
6. 원글~
'23.3.10 1:04 PM (211.252.xxx.69)이유없이 눈물 핑~ 도는 이 감정 뭐죠? ㅎㅎ
따뜻한 봄날...님들한테 감동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따뜻한 댓글 바랬었나봐요. 애가 고딩이 되니 이런 사소한 일상을 나눌 곳이 여기 밖에 없네요...7. 고 놈
'23.3.10 1:10 PM (125.182.xxx.128)크게될 놈입니다.
같은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들 참 귀엽죠.
특유의 멍뭉미.
바라는대~로~이루어질겁니다8. 예전에
'23.3.10 1:15 PM (59.8.xxx.169)저도 어디서 본 걸로 ..고양이를 그릴려면 호랑이를 그려라...라는 말을 모토로..꿈은 원대하게 꿨었요 ㅋ 참 귀엽고 될성부른 아드님이네요..아들 잘 커라!!
9. ..,
'23.3.10 1:31 PM (118.235.xxx.202)그 아들 예쁘네요^^
잘 되길 짧게 기도합니다~~10. 햇살가득한뜰
'23.3.10 1:43 PM (14.50.xxx.77)됩니다.아들의 전교1등이 되길 응원합니다
우리집 고1이는 희망학교와 과를
서울대 의예과로 적었습니다.
희망이니까요 ㅎㅎ11. ...
'23.3.10 2:01 PM (220.116.xxx.18)포부는 클수록 좋잖아요
궁디 팡팡해주세요12. ..
'23.3.10 2:15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건강하고 예쁜 아들이네요^^ 부럽습니다.
13. 귀엽네요ㅎ
'23.3.10 2:27 PM (223.62.xxx.37)정신이 건강한 귀여운 아들이네요
14. ......
'23.3.10 5:30 PM (211.49.xxx.97)고놈~~ 귀엽네요. 고등학교 입학한지 일주일된 저희집 아들놈은 벌써 애들이랑 다 친해졌대요.축구하나로 애들이 대동단결되어서 대화가 끊임없이 이어진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