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이 집에 오신다는데..

... 조회수 : 5,026
작성일 : 2023-03-07 22:39:49
많이 부담이 되네요.
남편이랑 사이도 안좋아서 대화도 일절 안하고 애들 좀 클때까지만 동거중인건데..
1박2일 이니 어떻게든 시간이 가겠죠??ㅜㅜ
IP : 122.40.xxx.1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3.7 10:41 PM (211.228.xxx.106)

    1박2일이면 짧네요.
    그래도 나름 잘해드리세요.
    못하고 나면 또 후회되고 그래요.
    나쁜 분들 아니면 남편과 별개로 생각하고
    이웃집 외로운 노인들이라 생각하시고.

  • 2. ..
    '23.3.7 10:42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아오 ㅜㅜㅜ

  • 3. ㅇㅇ
    '23.3.7 10:44 PM (182.226.xxx.17) - 삭제된댓글

    오시면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요
    저는 바쁜일이 있어서
    그러고 밖에서 일보거나 원래 하던 대로 계시면 안되나요?

  • 4. 불편
    '23.3.7 10:45 PM (125.240.xxx.204)

    맘이 불편하시겠지만
    할 일은 해야죠.
    소홀히 하지도 오바하지도 마세요.
    1박2일이면 3끼, 4끼?
    음식하다보면 얼굴 마주 볼 시간도 없이 지나가겠네요....

  • 5. 부부사이
    '23.3.7 10:48 PM (113.199.xxx.130)

    안좋은거 너무 티내지 마시고 평소처럼 대해드려요
    시부모뿐만 아니라 친정부모라도 잘 살길 바라시지
    사이가 나쁘라고를 했나 ㅠㅠ
    애들 클때까지만 살라고 했나 ㅠㅠ

  • 6. 살짝
    '23.3.7 10:50 PM (1.245.xxx.189) - 삭제된댓글

    위안을 드리자면
    저는 3박4일 예약입니다
    오호호호

  • 7. ker
    '23.3.7 11:17 PM (180.69.xxx.74)

    말 안할 정도로 사이 나쁜데 웃으며 접대기 되나요
    식사나 챙겨드리는 정도죠

  • 8.
    '23.3.7 11:2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그게 '할일'이 되는지
    며느리는 거절할 자유도 없는지
    시가는 통보하면 다 되는건지 그것이 알고싶다
    남의집에 갈땐 물어보면서 왜 자식집에 갈땐 통보를 하나요
    부부사이도 안좋은데 잘해드리란 댓글 왜 그래야 합니까?

  • 9. 아오
    '23.3.7 11:27 PM (125.191.xxx.200)

    그게 '할일'이 되는지
    며느리는 거절할 자유도 없는지
    시가는 통보하면 다 되는건지 그것이 알고싶다
    남의집에 갈땐 물어보면서 왜 자식집에 갈땐 통보를 하나요222
    갑자기 오고가고.. 집주인이라도 되나요?

  • 10. ...
    '23.3.7 11:45 PM (211.216.xxx.55)

    나중에 부부사이가 다시 좋아질지 모르지만
    시부모 앞에서 쇼윈도 부부 할거 있나요?
    저는 부부가 싸워서 기분 나쁘면
    솔직히 말씀드리고
    지금은 모시고 싶은 생각 없다고 다음에 오시라고 말씀드려요.
    뭘 그리 숨기고들 사시나요?
    친정부모도 마찬가지에요.

  • 11. ..
    '23.3.8 12:15 AM (118.235.xxx.109)

    걍 밥만 열심히 차려드리세요 배달이나 반찬가게 적당히 이용하시구요 사이 안좋은 내색? 뭐 그런 분위기 나면 좀 어떤가요 저는 걍 입 꾹 다물고 곁을 안줘요

  • 12. ㅇㅇ
    '23.3.8 12:19 AM (182.226.xxx.17) - 삭제된댓글

    시부모에게 왜그리 설설 기어야하는지
    남편과의 관계. 그다음 문제 아닌가요.

    시켜먹어도 되고 남편이 할 일을
    왜?

  • 13. .....
    '23.3.8 1:12 AM (39.7.xxx.144)

    남편과 사이 안좋은데 시부모님 오시게되면
    남편이 원글 눈치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원글이 신경을 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67 사계 27현숙 겨드랑이 빌려달라했던거 사계 23:48:34 179
1810366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3:47:48 391
1810365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젠장 23:46:55 146
1810364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4 23:44:26 341
1810363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1 180배 23:43:24 505
1810362 나솔 예고편에 1 지난주에 23:39:47 362
1810361 애들 주식이요 sa 23:31:30 342
1810360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5 Dd 23:28:02 777
1810359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3 잘될꺼 23:27:19 366
1810358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4 ㅇㅇ 23:25:34 355
1810357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3:21:48 730
1810356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3:20:46 181
1810355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2 ... 23:08:55 1,178
1810354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6 23:07:13 851
1810353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7 23:02:10 607
1810352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7 염색 22:50:01 1,375
1810351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16 ㅇㅇㅇ 22:49:07 1,977
1810350 지금은 연애도 하자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3 ㅣㅏㅏ 22:48:34 567
1810349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4 . . 22:46:48 240
1810348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3 ... 22:45:02 1,062
1810347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1 22:35:20 2,357
1810346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1 ... 22:35:09 811
1810345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2 .. 22:34:04 726
1810344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4 갑자기 22:30:43 1,471
1810343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4 22:30:37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