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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처음 키우려고 합니다.

댕댕이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23-03-07 16:52:30
중2 올라가는 딸램...
새로 이사온 지역에서 친구사귀고 적응하느라 작년 한해 엄청 힘들었어요.
초등때 이런 경험을 했다면 나았을까요?
늘 친구많고 학교를 너무너무 즐겁게 다니던 아이가 중학교 올라가서 여자아이들의 변덕을 처음 경험하고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아이 성향이 여성여성하지는 않고 남자아이들과 어울리는 걸 더 편해하죠.
어릴때부터 강아지와 고양이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었지만 제가 털때문에 그리고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중압감이 너무 커서 쉽게 결정을 못했어요.
여행도 마음대로 못다니고 외출도 힘들고 하니까..
그런데 1학년때 힘들게했던 아이랑 같은반이 되었어요.ㅠ
새학기인 지금 역시 힘들어합니다.
설문지 조사하는데 학교에 자주 가기 싫다, 자주 외롭고 우우울하다..에 동그라미를 하네요. 충격이었습니다.
그깟 털이 뭐 대수라고..
아빠랑 강아지구경만 하러 갔다가 눈에 띄는 아이를 그냥 데려오기로 결정했어요.ㅠ
이번주 일욜에 데리고 와요. 3개월 토이푸들...

강아지는 대학생때 포메 잠깐 키웠었는데 털때문에 무척 힘들었어요.
완전 초보 보호자인데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어떻게 하면 좋은 보호자가 될 수 있는지..
아.. 그리고 강아지용품 미리 뭘 준비하면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교육관련되어 참고할만한 영상이나 유투버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입질과 짖음에 대한 것만 교육 잘 시키고싶어요.
IP : 218.148.xxx.23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4:56 PM (211.221.xxx.33)

    제 아들 고3 때 노랠 불러서 데려 왔어요.
    이젠 막내아들이 되어 출근해서 떨어져 있어도 눈에 아른아른.
    그냥 사랑 많이 주세요.
    저는 사랑한다. 자주 말해요.
    어릴 땐 사료 외엔 다른거 입에 익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 2. ..
    '23.3.7 4:58 PM (211.221.xxx.33)

    사료통 물통 소변패드 사료 빗 방석 그정도 있음 될것 같아요.
    외출시 넣어다닐 가방. 저희는 유모차도 샀어요 ㅎㅎ
    정기적으로 접종도 해야 하구요.

  • 3. 유후
    '23.3.7 4:59 PM (106.102.xxx.56)

    푸들은 털 마니 안빠져요 매일 빗질해주시면 돼요 산책 자주해야 나중에 늙어서 다리 힘 안빠지고 건강하게 살아요

  • 4. 유후
    '23.3.7 5:00 PM (106.102.xxx.56)

    도서관 가서 강아지 관련 서적 여러 권 보시면 도움 많이 되니요

  • 5. 강형욱
    '23.3.7 5:0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견종백과랑 관련영상보면서 공주하세요
    배변훈련만 잘되도 한시름 놔요

  • 6. ~~
    '23.3.7 5:00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푸들 13살ᆢ작년봄 디스크수술하고 천만원 들었어요.
    끝까지 잘돌봐주세요.
    말만 못하지 다 생각있고 자기주장있습니다.

  • 7. 강형욱
    '23.3.7 5:0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견종백과랑 관련유툽 보면서 공부하세요
    배변훈련만 잘되도 한시름 놔요

  • 8. ~~
    '23.3.7 5:02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푸들 13살ᆢ작년봄 디스크수술하고 천만원 들었어요.
    소파에서 뛰어내리는것 안됩니다.바닥 미끄러운것도요.
    바닥에 미끄럼방지패드 까세요.슬개골 디스크 예방합니다.
    끝까지 잘돌봐주세요.
    말만 못하지 다 생각있고 자기주장있습니다.

  • 9. 강형욱
    '23.3.7 5:0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견종백과랑 관련유툽 보면서 공부하세요
    배변훈련과 하우스훈련만 잘되도 한시름 놔요
    노견이면 모를까 유모차같은건 필요없고 매일 산책만 잘시켜도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 10. ~~
    '23.3.7 5:03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푸들 13살ᆢ작년봄 디스크수술하고 천만원 들었어요.
    소파에서 뛰어내리는것 안됩니다.바닥 미끄러운것도요.
    바닥에 미끄럼방지패드 까세요.슬개골ㆍ디스크 예방합니다.
    패드 1장당 5만원짜리 사서 집25평 까는데 60만원 들었어요.
    끝까지 잘돌봐주세요.
    말만 못하지 다 생각있고 자기주장있습니다.

  • 11. 처음엔
    '23.3.7 5:04 PM (114.207.xxx.213)

    아무리 이뻐도 사료만 주세요.
    간식에 입맛들이면 사료를 안 먹어요..

  • 12. ㅇㅇ
    '23.3.7 5:05 PM (175.207.xxx.116)

    딴말)
    강아지를 왜 댕댕이라고 하는지 궁금했는데..
    명작/띵작
    이것과 같은 거군요 ㅎㅎ

  • 13. ..
    '23.3.7 5:08 PM (116.88.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마음으로 토이푸들 데리고 왔었어요.
    모든게 다 좋았고
    제 딸애에게도 그랬지만 제게는 더 큰 위로와 위안이 돼요.
    단 하나 지금 와서 후회 되는건 아이가 아무리 바빠도
    강아지 산책이나 물챙기기 같은 강아지 관련된 업무 하나는
    반드시 시간 내서 하라고 시키지 않은게 후회돼요.
    모든걸 제가 하는게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얘뻐하기만 할뿐 어떤 의무나 책임도 지지 않아서요.

    그리고 강아지 산책도 처음부터 번갈아 가며 한명씩 시키세요.
    저희집은 제가 안나가면 산책을 안하고 앉아서 기다려요.

  • 14. ㄱ시ㅡㅅ
    '23.3.7 5:17 PM (106.102.xxx.56)

    소파 침대에 애견용 계단 놓아주세요
    점프 계속 하면 관절 안좋아지고 슬개골 탈구 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두 번 수술했어요

  • 15. 푸들
    '23.3.7 5:23 PM (182.228.xxx.69)

    털 안빠져요~~
    반려견에 대한 쉬운책 한권 쭉 읽으시고
    더 궁금한건 유튜브에서 찾아보세요
    공부를 하면서 키워야 보호자도 강아지도 스트레스 덜 받고 즐거워요
    너무너무 예뻐서 강아지랑 행복한 생활하실거에요

  • 16. ..
    '23.3.7 5:29 PM (39.7.xxx.40)

    푸들 비숑 같은 꼬불털 애들 털은 거의 안빠져요.
    사람머리카락보다 덜 빠지는듯 ㅎㅎ
    강형욱이나 설채현 유튜브보고 공부하시구요.
    한 생명 끝까지 책임지신다는 마음만 있으시면 됩니다.
    저도 아이 사춘기때 데려왔는데 제가 백배는 더 위로 받았어요

  • 17. ker
    '23.3.7 6:02 PM (180.69.xxx.74)

    애는 잠깐 이뻐하고 데면데면 ...
    엄마만 이뻐 죽죠 ㅎㅎ

  • 18. ㅁㅇㅁ
    '23.3.7 7:14 PM (180.69.xxx.124)

    푸들은 털이 안빠지는 견종입니다
    분리불안이 좀 있는 견종이라
    훈련시키는 것에 대비하시고
    차근히 준비해나가시길...

  • 19. 좋은결정
    '23.3.7 7:29 PM (183.97.xxx.164)

    저희는 딸 대학 2학년 때부터 키웠는데
    사춘기 때부터 키울 걸 그랬다 했어요.
    방에서 핸드폰만 들고 시간을 보내고 방문 꼭 닫으라고 소리치던 아이가 달라졌어요. 좋은 방향으로요^^

  • 20. .....
    '23.3.7 7:48 PM (223.38.xxx.88)

    아이에게 강아지 일거리 하나 전담시키는 거 찬성이예요..
    강아지로 인해 고생 좀 해봐야 사랑이 더 깊어지더라고요.
    아이러니하지만요..
    그런데 여자애면 산책을 혼자 시키는 건 좀 고민해보세요..
    가끔 이상한 아저씨가 여자 혼자 강아지 산책 시키러 데리고 나오면 뜬금없이 막 뭐라고 하는 사람 있거든요 ㅠ

    용품 사셔야겠네요..
    대변은 산책시에 나가서 하더라도 집에서 소변은 보게끔 하세요.
    대변도 날씨가 영 안 좋으면 집에서 할 수 있으면 좋고요..
    가끔 밖에 안 데리고 나가면 내내 참는 애들 있는데
    날씨가 너무 안 좋거나(태풍 등등) 이러면 곤란해져요 ㅠㅠ
    배변패드는 저는 요요쉬 소형 쓰는데요..
    배변판은 푸르미 였던가, 너무 오래 전에 사서..
    배변 훈련은 인내심을 가지고 하세요..
    하루아침에 되지 않아요..
    죽을 때까지 이러고 살 건가 싶을 때쯤 가립니다..
    대략 4~5개월?
    푸들은 영리하다니까 더 짧을 수도 있겠네요.
    실수하는 모든 방바닥에 배변패드 깔고
    배변패드에 쉬하면 헐리우드액션 칭찬 하시고 다른 데 누면 바로 알코올 스프레이 뿌려서 박박 닦으면서 강아지 쳐다도 보지 마세요.
    강아지는 무관심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막 혼내면 배변 자체를 참거나 응가하고 먹어치우는 등 문제행동 생길 수 있으니까 잘하면 칭찬, 못하면 무관심으로 가르치세요..
    온갖곳에 배변패드 깔다가, 더이상 배변패드 아닌 곳에 쉬를 안 한다 싶으면 슬슬 배변패드를 하나씩 치우다가 마지막으로 정착할 곳 한 군데에 놔두고 나머지를 다 치우면 완성입니다.
    최종 위치는 사람들이 바로 눈에 보이는 곳이면서 (숨겨진 곳이면 잊어버리고 안 갈아주거나 방치될 수 있어서요 ㅠ) 강아지 잠자리나 사람들 앉는 자리에서 먼 곳이 좋아요.
    저희는 확장한 집에서는 안방 베란다 나가는 문 옆.. 이런 데로 했어요..
    강아지는 포식자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잠자리로 부터 먼 곳에 배변하는 버릇이 있다고 해서요.
    물과 사료도 배변패드로부터 멀어야됩니다.

    밥그릇은 아기때는 높은 그릇에 못 먹고 커서는 좀 높게 줘야하니까 일단은 안 쓰는 그릇에다가 주다가 나중에 사세요.
    물은 저는 처음에 푸르미 급수기 쓰다가, 그게 영 먹기 힘들어 보여서 요새는 프로젝트21 선인장 급수기 씁니다..

    샴푸린스 저는 시츄인데 피부가 안 좋아서, 협성 각질 샴푸 쓰고, 린스는 아일오브독스..
    귀세정제, 귀연고, 피부연고는 자이목스 가 좋아요...
    귀세정제만 일단 사세요..
    귀염증 나면 쓸 자이목스 스테로이드 든 것도 사두시면 좋긴 해요..
    몸줄 하나 사시고요.. 아마 강아지가 커가면 사이즈가 큰 걸로 새로 사셔야할 수 있으니까 너무 비싼 거 사지 마세요..

    강아지 잠자리할 방석 필요한데, 아기 강아지때는 배변 실수도 많이 해서요 ㅠ
    저는 초반에 응가칠 많이 한 방석은 몇 개는 그냥 버렸네요 ㅠㅠ
    그러니까 초반에 강아지 잠자리에 돈 너무 많이 쓰지 마세요..
    다 큰 다음에 예쁜 거 사주셔도 충분합니다.
    초반엔 저는 그냥 헌 담요도 깔아주고 마약방석 이런 것도 사주고 그랬네요..
    강아지때 쓰던 건 응가칠로 다 버려서 지금은 남아있는 게 없네요 ㅠ
    저희집 개는 동굴같이 된 거나 도넛 모양 방석 이런 거 좋아하더라고요..
    그런데 세탁문제로.. 저는 루이독 하우스 방석 커버안에 솜대신 아기용 차렵이불 여러번 접어서 넣어줍니다..
    솜보다 차렵이불 접은 게 훨씬 세탁기안에서 세탁하기 편하더라고요 ㅠ
    커다란 방석솜은 세탁기가 돌면서 우당탕탕 해서..
    방석 커버는 털 부숭부숭 달린 걸 좋아하더라고요..
    그냥 민자 면보다요..
    강아지 엄마가 안아주는 느낌이라 그런가..
    루이독 너무 비싸서 가성비 너무 안 좋네요 ㅠ
    한 번 사서 그 뒤로 다시 안 사니 괜찮은 건가 ㅠ

    귓털 뽑는 용도로 의료기상사에서 저는 켈리 같은 거 하나 샀어요.

    발톱깎이는 좀 좋은 거 사세요.
    약간 전정가위같이 무식하게 생긴 게 발톱 바스러지지 않고 힘있게 잘 잘리더라고요..
    연약하게 생긴 발톱깎이는 발톱 바스러져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예요..
    요샌 혈관 보고 자르라고 LED 발톱깎이도 나오던데
    LED 하나 샀다가 날이 힘있게 안 잘리고 발톱이 바스라져서 그냥 안 쓰고 있네요 ㅠ
    제가 산 것만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ㅠ

    빗은 크리스텐슨 버터콤 - 날이 촘촘한 거랑 듬성한 거랑 두 가지가 빗 하나에 들어있어서 사용이 편리하더라고요.

    미용기는 셀프미용할 때 쓰는 건데 일단은 사지 마시고 나중에 셀프미용 하시게 되면 사세요..
    푸들은 미용이 좀 어렵다고 들어서, 강아지 미용실 가셔야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topdog 사이트에서 미용가위 하나 사서 전동 이발기랑 두 개로 집에서 해주는데 몸통 밀고 다리털 남기고 얼굴 대충 코 양 옆만 남겨서 해주거든요..

    아기 강아지때 극세사 재질 봉제인형 하나 사줄 것을 그걸 안 사준 게 좀 아쉽네요..
    강아지용 인형 말고 그냥 봉제인형 , 사이즈는 강아지가 베고 잘 수 있는 거나, 물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 하나랑, 엄마강아지대용으로 강아지가 안겨서 잘 수 있는 거 하나.. 두 개 사줄 것을..

    사료는 바꿀 때 이전 꺼랑 섞어주시는 거 아시죠?
    섞어주다가 서서히 새 사료 분량 늘리는 걸로..
    사료에도 질이 있는데 사료 등급 검색해 보시고 너무 저질인 거는 사지 마시고 강아지때는 사료를 충분히 먹여야 뼈랑 몸이랑 튼튼하게 자랍니다.
    강아지때 사료제한하시면 개가 몸은 부실하고 식탐있는 개가 되어서 두고두고 고생하세요 ㅠ
    응가가 물러지면 한번에 주는 사료량이 많은 거니까
    강아지때는 4~5회로 나누어 줘도 됩니다.
    성견이 되면 하루 1~2회만 주면 되고요..
    사료 먹을 때마다 응가해요^^;
    저는 사료를, 질릴까봐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사는데요..
    아카나랑 나우를 돌아가면서 삽니다.
    오리젠은 응가냄새가 너무 셌던가 저희 강아지한테는 잘 안 맞더라고요 ㅠ
    지위픽은 비싼데 개가 잘 먹어서 가끔 사줬는데 이제 나이 드니까 슬슬 씹기 힘들어하면서 안 먹네요 ㅠㅠ
    강아지용 사셔야해요....

  • 21. .....
    '23.3.7 8:54 PM (223.38.xxx.88)

    강아지빗은..
    푸들용은 제가 산 거 말고 다른 거 사셔야할 것 같아요^^;
    꼬불털이라서요^^;

  • 22. 223.38님
    '23.3.7 10:47 PM (125.180.xxx.52)

    자세히 여러가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티즈 5개월인데요.
    이빨닦는 칫솔질은 해야할까요
    한다면은 어떻게 하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칫솔질 대신 먹는 간식으로된 것도 마트에서 본듯한데요 이걸로 대체가 될까요

  • 23. 223.38님
    '23.3.7 10:49 PM (125.180.xxx.52)

    오줌패드는 요요쉬 S 사용하시는데
    대략 몇개월까지 S 사이즈를 쓰는가요

  • 24. ::
    '23.3.9 12:44 PM (1.227.xxx.59)

    댕댕이 처음 키우려고 합니다.
    저도 도움받아요

  • 25. 223.38
    '23.3.10 4:26 PM (223.38.xxx.66)

    223인데요..
    칫솔질 해야되는데 저도 자꾸 안 하게 되어서 ㅠㅠㅠ

    요요쉬 패드 사이즈는 성견이 되었을 때 개 크기가 얼마나 되나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제가 키우는 개는 시츄고 소형견이라서
    성견인데도 4kg 좀 넘는 날씬 견이라
    (시츄가 원래 식탐이 많은 개이기도 한데 저희집 강아지가 어릴 때 식탐이 많길래 너 먹고 싶은 만큼 포식해라 하고
    식사량을 늘리다가 변이 물러지면 횟수를 나눠서 더 주는 식으로 하루 5번까지도 급여했더니 식탐이 사라지고 평생 날씬견이네요..)
    성견인 지금도 소형 씁니다
    패드 사이즈가 최소한 개의 몸체 전부가 올라갈 크기는 되어야할 것 같아요.
    그래야 그 위에 올라가서 뱅글뱅글 돌다가 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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