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 좋을때는 왜 집에 있기가 싫을까요.??ㅎㅎ

..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23-03-07 13:39:08
오늘 휴무이거든요.내일까지. 그래서 .. 날씨도 좋고 해서 집밖을 나가고싶네요 .. 
그래서 지금 뭐할까 계획중예요 .. 
마트도 일단은 가야되고... 마트갔다가 어디로 놀러를 갈까..
근데 왜 날씨가 좋으면 저는 집에 있기가 싫을까요 .??? 
여러분들도 그런편인가요.. 
겨울철에는  회사랑 집만 왔다갔다하는데 
봄부터는 휴무일때는 어디 놀러를 갈까 ㅎㅎ 이런 생각만 들어요 ..

IP : 222.236.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의있는 분.
    '23.3.7 1:49 PM (119.201.xxx.88)

    날씨에대한 예의가 있는 분이시니까요^^

    날씨좋은 날은
    나가줘야 날씨에 대한 예의죠.

    햇빛 좋은 날은
    빨래해서 널어줘야
    햇빛에 대한 예의고요.

  • 2. ..
    '23.3.7 1:53 PM (222.236.xxx.19)

    햇빛좋은날은 ㅎㅎ 정말 집에 있기 싫어요. 맞아요 빨래도 널어줘야 되고 ㅎㅎ
    몸도 엄청 부지런해지는 시기인것 같아요
    근데 저는 날씨에 엄청 기분이 많이 좌우하는것 같아요.
    봄에 기분 우울한날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뭔가 항상 기분이 약간 업 되어 있어요
    4계절중에서 겨울이 제일 다운되어 있고 봄에 제일 업되어 있어요..
    봄되면 집밖을 마구마구 나가고 싶어요

  • 3.
    '23.3.7 1:59 PM (49.168.xxx.4)

    외출 일등방해꾼
    미세먼지...
    하늘도 뿌옇고 사방천지 온통 뿌연날은
    마음도 가라앉아 나가기도 싫어요

  • 4. ....
    '23.3.7 2:0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전 마스크 쓰고라도 나가는것 같아요. 마음이 가라앉는 시기는 3월부터 6월달까지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

  • 5. ...
    '23.3.7 2:03 PM (222.236.xxx.19)

    전 마스크 쓰고라도 나가는것 같아요. 마음이 가라앉는 시기는 3월부터 6월달까지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
    전 겨울에 마음이 가라앉는게 너무 집이랑 회사만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서인것 같아요.ㅠㅠ
    겨울에는 춥다고 잘 안움직이거든요.. 이시기에는 많이 게을러지는것 같기도 하고

  • 6.
    '23.3.7 3:53 PM (125.181.xxx.232)

    저도 3월부터 6월까지 남편이 말하길 콧구멍에 바람들었냐고 말할 정도로 마음도 몸도 살짝 들떠있어요.
    오늘도 잔뇨,야뇨로 비뇨기과 가는날인데 날이 따뜻하니 맘도 몸도 가볍고 괜히 좋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는길에 전통시장에서 깻잎순하고 하루나 돼지목살 상추,아삭이고추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저는 봄되면 유난히 옷도 많이 사고 싶어져요.
    갈데도 없구만 왜이리 샤방샤방한 옷들만 눈에 들어오는지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46 하이닉스,삼전 그동안 못오른거 상승하는건가요? ... 13:53:53 167
1804145 넷플에 추락의 해부 올라왔어요 ... 13:49:07 288
1804144 2주 휴전이라는데 ㅇㅇ 13:45:26 332
1804143 재미나이 영상 요약이 안되나요? .. 13:44:25 44
1804142 아스팔트 좌우대결. ㅋㅋ 2 나무 13:42:23 242
1804141 하이닉스 직원분들은 … 성과급으로 집도 업글할 수 있다네요 3 $ 13:39:58 726
1804140 코스피 내일 다시 6000 찍겠어요 2 ... 13:39:55 541
1804139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8 ufg 13:38:16 977
1804138 대학생 편의점 알바 시급 어느 정도 주나요 7 알바 13:33:45 307
1804137 문경새재 숙소? Jane 13:33:26 105
1804136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3 문의 13:31:59 309
1804135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욜로 13:31:02 356
1804134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12 모임서 13:30:20 1,210
1804133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검찰권력집중.. 13:24:18 188
1804132 소고기 다짐육 소분후 냉동 4 내햇살 13:23:17 329
1804131 동물병원도 신규개원한 곳은 과잉 있나요 8 ... 13:15:56 333
1804130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4 ㅇㅇ 13:13:05 760
1804129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나니노니 13:10:52 457
1804128 9일기도 같이 하실분 3 분홍 13:06:20 356
1804127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9 죄송 13:03:55 565
1804126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14 ㅇㅇ 13:02:37 1,308
1804125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3 ,,,,,,.. 12:59:56 1,088
1804124 아이가 성당 전례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6 ○○ 12:57:06 708
1804123 주식 내려갈 때마다 개인만 사더니 오늘은 개인이 파네요. 8 ... 12:55:50 1,809
1804122 유궐 1 6월 12:47:53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