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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회사일이 적응이 되면 덜 피곤하던가요 ??

... 조회수 : 850
작성일 : 2023-03-06 15:53:08
처음에는 정말 피곤했거든요. 휴무날. 그냥 아예 통으로 집에서 자고 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젠 8개월이 넘어가니까..
이젠 몸이 확실히 덜 피곤한것 같아요... 
이게 저 스스로 느껴지거든요... 
특히 휴무날요... 에전에는 집에서 잠만 잤다면 
집안 청소를 하거나 마트를 다녀오고 또 친구를 만나러도 나가도 
별로 뭐 피곤한지를 잘 모르겠어요 
이생활이 이젠 적응이 되었나봐요..ㅎㅎ
그게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불과 몇개월전까지는 엄청 피곤했거든요. 휴무날에는 친구는 커녕 
집안일도 겨우 할정도였을정도로요.. 

IP : 222.236.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6 3:58 PM (118.37.xxx.213)

    체력도 좋아지는거겠고..(일정하게 움직이고 있으니)
    긴장도 덜 되어서 정신적으로도 덜 피곤해서 그럴겁니다.
    (이미 8개월이니 일의 특성을 파악했으니)

  • 2. ...
    '23.3.6 4:08 PM (222.236.xxx.19)

    그런가봐요...진찌 너무 신기할정도로 덜 피곤하니까 우아 다들 이렇게 적응하면서 살고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이일 시작하면서 친구도 1년가까이 못만나고 있거든요.. 만나자 만나자 하면서도 너무 몸이 피곤하니까 도저히 만날 몸이 아니더라구요

  • 3. ㅇㅇ
    '23.3.6 4:26 PM (211.206.xxx.238)

    마자요
    처음엔 출퇴근 하는것만으로도 너무힘들었어요
    남편에게 새삼 대단하다 고맙다 인사했었는데
    시간 지나니 여러모로 좋아지네요

  • 4. 그럼요
    '23.3.6 4:41 PM (112.145.xxx.70)

    인간은 적응의 동물.

    긴장도가 떨어지니 몸이 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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