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 약 2주 되었고.
2주전 둘의 트러블.
그리고 서로 말 안하다 남편이몇번 말 시켜도
아들이 무시하며 없는듯 지내니
지금은 서로 안 보이는듯 무시하며 지냅니다.
밥도 같이 먹고
거실서 같이 티비봐도 없는 듯.
예전에도 이런적은 종종 있었고.
며칠 안가 풀어지곤 했는데.
이러다 이게 굳어질까 걱정입니다.
이유는 제가 봤을때 둘이 성격이 똑 같습니다
꽁하고 속좁고 잘 삐지고.
서로 인정을 하진 않지만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남편과 고등아들이 서로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하수 조회수 : 3,643
작성일 : 2023-03-05 12:36:14
IP : 59.26.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5 12:51 PM (218.236.xxx.239)그냥 냅두세요. 만약 볼때마다 싸운다면 안마주치게 해야겠지만 그냥 그런건 나중에 다 풀어져요.
2. ㅇㅇ
'23.3.5 12:54 PM (222.100.xxx.212)하필 그런걸 닮았네요 왜 싸운건가요?
3. 그냥 두심이
'23.3.5 12:54 PM (125.132.xxx.178)저라면 그냥 둬요.
트러블의 원인이 누군지 모르겠지맘 원인제공자가 충분한 사과없이 뭉개고 가려니 냉전이 오래되는 거겠죠?중간에서 중재한답시고 했다가 감정쓰레기통 되기 딱좋고 게다가 둘이 더 틀어지면 그 원망까지 감당해야하는데 그걸 왜 해요? 저는 그냥 둡니다. 자기네들이 필요하면 알아서 화해해요4. ㅇ
'23.3.5 12:54 PM (222.114.xxx.110)가족여행 다녀오심이 어떨까요? 등산코스로 다녀오심이 좋을듯요.
5. 하수
'23.3.5 1:00 PM (59.26.xxx.171)가족여행 갔다가 첫날 저녁 싸우고 그날 집에 가잔거 말리고 해서 여기까지 온겁니다.
그냥 둘께요.6. 건강
'23.3.5 1:27 PM (61.100.xxx.206)느낌에 그집 아저씨는 부부가 싸워도
말 안하고 며칠 지나겠지요
평소에 잘 삐지기도 하겠고..
부부 사이는 괜찮으나
자식에게 그렇게 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어른이 덜 되었어요7. ..
'23.3.5 2:23 PM (114.207.xxx.109)울딥도 그레요 냅둬요 어휴 쫌팽이들
8. ddddd
'23.3.5 6:01 PM (61.254.xxx.88)비슷한집봤는데 3년 갔어요
풀어진 계기는
집안에 초상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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