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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유진 배우요

나혼산 조회수 : 19,213
작성일 : 2023-03-04 17:18:56
아버지가 유명 텔렌트인데
안도와주나봐요 . 35만원 지하집이라니 놀라워서요.

아버지가 돈도 많이 벌지 않았나요? 평생 배우인데요.

IP : 223.38.xxx.195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4 5:2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뭐 집에 돈이 없어서 안 도와주겠나요.

    배우 본인이 혼자 해보겠다하니 그러라했겠죠.

  • 2. 큰돈
    '23.3.4 5:21 PM (223.38.xxx.221)

    벌었을것 같진 않아요

  • 3. ..
    '23.3.4 5:21 PM (223.39.xxx.183)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던데요

  • 4. 그래도
    '23.3.4 5:22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주말연속극조연인데 오피라도얻지
    차는좋은건대 집은? 취향인가보네요

  • 5. 다음
    '23.3.4 5:23 PM (112.154.xxx.32)

    아버지가 그분인줄 어제 보고 알았네요. 연기가 그래도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로브 걸치고 커피 음미하는 모습이 좀 허세스러우면서도 귀엽더라구요

  • 6. ....
    '23.3.4 5:2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 차도 아버지가 준 거래요ㅋㅋ

  • 7.
    '23.3.4 5:23 PM (118.235.xxx.220)

    차는 아버지 쓰시던거 물러받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컨셉인지 허세?인지.. 그래도 혼자 열심히 살려고 하는거 같아서 재미게 봤어요.

  • 8. ...
    '23.3.4 5:24 PM (112.147.xxx.62)

    본인이 혼자하겠다 했겠죠
    근데
    이효정씨랑 하나도 안 닮았더라구요ㅋ

  • 9. ..
    '23.3.4 5:24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가난 체험이네요. 이거 보고 애들한테 적용하진 말아야쥬.난 업는 부모니까요

  • 10. …..
    '23.3.4 5:28 PM (121.162.xxx.204) - 삭제된댓글

    가난체험+집 수리로 유튭

    잘생긴데다 머리가 아주 좋아요.
    술도 마시던데 대장쪽 병으토 군대는 면제

  • 11. ㅇㅇ
    '23.3.4 5:34 PM (117.111.xxx.160)

    부모님댁 일산이고 비싼 집 아니던데요
    계속 조연이셨잖아요
    성실한 가장 평범한 가정 수준으로 보였어요
    부자가 호감이더라구요

  • 12. ..
    '23.3.4 5:37 PM (175.119.xxx.68)

    빵 프로 지원은 아니죠
    삼촌도 배우인데

  • 13. 부자지간이라고
    '23.3.4 5:37 PM (14.42.xxx.137)

    아버지나오는 장면부터는 아 좀 닮았구나싶더라구요.눈매쪽이 아빠얼굴이 보여요.

  • 14. ..
    '23.3.4 5:40 PM (175.119.xxx.68)

    멜로가체질 현동이때 얼굴이 괜찮았는데
    지금은 얼굴이 송중기삘나네요

  • 15. 은퇴
    '23.3.4 5:41 PM (112.150.xxx.234)

    박순애
    생각만 나던데.
    모르시는분 많네요

  • 16. 먼치킨
    '23.3.4 5:44 PM (118.217.xxx.119)

    아버지가 늘 조연 아니었어요
    작은키지만 주연으로 자꾸 나와서 어린나이에도 놀랐던 배우예요

    아들은 박해진이랑 닮은 얼굴인데 잘생겼어요.

  • 17. ㅡㅡㅡㅡ
    '23.3.4 5:4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설정 아니길.

  • 18. 본가집에
    '23.3.4 5:44 PM (210.91.xxx.21)

    양문 냉장고 아니여서 너무 놀랐어요.
    당근도 74도 ㅎㅎ
    그냥 허세나 보여지는것보다 검소하신것같네요

  • 19. 아버지
    '23.3.4 5:47 PM (211.224.xxx.239) - 삭제된댓글

    돈 별로 없어보여요
    집도 그렇고
    근데 어제 내용은 완전 보여주기식은
    아닌것 같아요
    철거직업인 친구랑 옆집
    무명시절 철거일 했던거
    그건 아무나 못하죠
    본인이 직접하고
    자재도 저렴한거 쓴거 느껴졌어요
    가운입고 와인 그거야 요즘 다하잖아요
    그나저나 아버지 당근온도 어쩔꺼예요
    시들했던 당근 하고싶어지네요

  • 20. 안봤지만
    '23.3.4 5:51 PM (14.32.xxx.215)

    리얼하네요
    친구따라 그 집 사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군대는 아마 크론병인가 싶고
    윤종신이 저 병인데 말술 먹잖아요 ㅜ

  • 21. 저두요
    '23.3.4 5:54 PM (118.220.xxx.145)

    박순애 생각만 났네요.

  • 22. ..
    '23.3.4 5:57 PM (14.32.xxx.34)

    위에 송중기 말씀 하신 분
    저도 어제 같은 느낌 받았어요
    뭐랄까 언뜻 언뜻 비슷한 느낌이요

  • 23. 인생사
    '23.3.4 6:10 PM (211.52.xxx.84)

    그 아버지
    탈렌트협회회장도 하셨어요.
    나름 모아둔돈 많겠죠
    예전엔 기성복모델도 했던게 가물가물 생각나네요

  • 24. 이효정배우
    '23.3.4 6:13 PM (49.167.xxx.204)

    너무 좋아하던 배우예요.
    뭔가 지적인
    예전에 tv문학관인가에 나왔을 때
    동경했어요.
    그 분 아드님이시군요.

  • 25. 아버지
    '23.3.4 6:14 PM (125.134.xxx.134)

    드라마 제작 하시는데 인기드라마로 돈 많이 벌어 방송국에서 상장도 여러번 받은거 신문에도 여러번 나왔는데요. 그리고 부인이 굉장한 미인이고
    총각시절 엄청난 부자집에 시집간 미인 여배우랑 사귄적도 있는데
    돈 없는 남자는 미인을 쳐다보기만 하지 사귀거나
    결혼못하죠

    돈자랑 집자랑 인맥자랑을 안하니 사람들이 모를뿐이죠. 그 동생분도 배우인데 주식도 짱짱하니
    가지고 있고 부자인데 엄청 검소하고 소박하게
    하고 다닌다는 글 본적 있어요

    부자라고 다 돈자랑 하지는 않더군요
    돈은 은행이나 집 금고에 잠자고 있고
    겉으로는 검소하게 사는분도 계시죠

  • 26. 저도
    '23.3.4 6:15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어제 보자마자 딱 박순애 생각이..

  • 27. ..
    '23.3.4 6:16 PM (211.210.xxx.140)

    그 아버지 정도면 얼굴 꽤 많이 알려진사람이라 돈이 없을것같진않고 욕심 안부리고 검소하게 살아서 돈이 안많아보이는거 같아요. 진짜 무명에 얼굴 살짝만 알려져도 일반인보다는 훨씬 많이 벌더라구요. 아버지 요리하는것봐도 그렇고 아들 집꾸민거나 생활하는거보면 부자가 야무진거 같아요.

  • 28. 그때
    '23.3.4 6:20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총각 아니었던걸로...
    부인이 학교후배

  • 29. .....
    '23.3.4 6:28 PM (211.221.xxx.167)

    잔나비 처럼 가난팔이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 30.
    '23.3.4 6:39 PM (118.32.xxx.104)

    그닥 가난팔이같지 않던데..
    근데 박순애 왱ㅛ?

  • 31. ..
    '23.3.4 6:41 PM (121.172.xxx.219)

    저정도 프로에 나오는 연예인들..가난체험 2.
    순진한 분들 넘 많음.

  • 32. @@
    '23.3.4 6:43 PM (14.56.xxx.81)

    돈이 없는집은 아닐테고 집안 분위기를 보니 검소하신것 같더라구요
    돈좀 있다고 돈자랑하고 사치스러운 사람들도 있고 돈 있으셔도 검소하게 사는 사람도 있죠

  • 33. 아빠보다
    '23.3.4 6:44 PM (118.235.xxx.69)

    삼촌이랑 넘 닮은거 같아요.
    신기 ㅋㅋㅋ

    근데
    저 친구는 뭐 집안에 돈이 있으니
    저리 월세방 꾸미는데 돈써도 되지만

    없는 친구들은 반지하 꾸밀 돈도 모아서
    일단 반지하 탈출이 시급하죠.

  • 34. 가난팔이는
    '23.3.4 6:47 PM (223.38.xxx.88)

    아닌것 같아요
    일단 아버지 얼굴 나왔고 차도 나왔고
    친구 얘기보니까요
    꽤 잘나가는 배우들도 일년 놀면 쪼달려요
    저 나이에 아버지한테 집꾸민다고 돈달랠순 없잖아요
    먹을건 퍼와도 ㅎㅎ

  • 35.
    '23.3.4 6:50 PM (39.122.xxx.3)

    그아들 배우 오디션 프로 나왔었어요 강다니엘 우승했을때
    그때 아버지 삼촌이야기 했었고 가수보단 배우해라 이런말들 했는데 별 주목 못받고 사라졌다 무슨 프로에 비중 있는 역츠로 나오더라구요
    아버지 삼촌 빽이 과연 없었을까 싶던걸요
    아저지 삼촌이 배우로 몇십년을 연기했잖이요
    완전 조연도 아닌 아버지는 주연도 하고 그랬죠
    가난 컨셉 체험222

  • 36. ㄱㄴㄷㅂ
    '23.3.4 6:51 PM (101.96.xxx.246)

    연기를 얼마나 오래하셨는데요.단역 출신이 아니에요.
    집안이 검소한거 같아요.
    자기 집 꾸민다고 부모한테 손 벌리지 않는것도 당연해보이고요.

  • 37. ㅎㅎ
    '23.3.4 6:53 PM (211.206.xxx.191)

    저도 아버지 당근에 진심인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
    요리 잘하셔서 호감.

  • 38. ker
    '23.3.4 7:02 PM (180.69.xxx.74)

    박순애는 왜요? 친척인가요

  • 39.
    '23.3.4 7:16 PM (223.33.xxx.92)

    근데 이효정집 냉장고도 옛날 2도어인거보니 완전 설정은 아닌듯요

  • 40. ....
    '23.3.4 7:24 PM (211.36.xxx.248)

    이효정씨 꽤 오랫동안 억대 연봉 받는
    무슨 단체장인가 했어요.
    하면서 안좋은 평판으로 잡음도 있었고..
    큰 부자는 아니지만
    진짜 가난해서 반지하 사는 것은 아니죠.

  • 41. …..
    '23.3.4 7:43 PM (121.162.xxx.204)

    박순애 뭐에요????????????

  • 42. ㅇㅇ
    '23.3.4 8:29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박순애 얘기뭔가 해서 검색하니 나오네요

  • 43. 요즘
    '23.3.4 8:43 PM (180.224.xxx.118)

    젊은이들이 저렇게 독립하는게 흔치 않은가요? 참 보기좋고 이뿌던데 이런 시선들이 있네요..ㅜㅜ 그 엄마랑 지인이고 독립당시 상황을 잘 아는 사람으로 이런 얘기들이 황당하고 어이 없지만 방송이라는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졌는지 어떤 얘기도 조심 스럽네요..ㅜㅜ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말이나 하지 마세요 그냥 열심히 사는 젊은사람 응원 해주시길 바랍니다

  • 44. 잔나비 생각남
    '23.3.4 9:13 PM (1.241.xxx.7)

    아버지가 교수도하고.오랜 배우 생활했는데.계단있는 화장실에 반지하라니요ㆍ 게다 현관입구에 조명달고 식물놓고 억지스러워요 ㆍ담도 낮아 지나가는 사람들도.빤히 보이겠던데요
    배우가 샤워도 할 수없는 화장실에서 어찌 지내나요

  • 45. 탤런트들
    '23.3.4 9:21 PM (218.39.xxx.66)

    오래하면 회당 출연료는 높아지지만
    많이 다작을 해야 벌죠
    요즘 이효정배우 드라마에서 못본 것 같아요
    연극이나 뭐 다른 활동도 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다작하는 배우가 좋죠 일안하면 수입없을 수
    있죠 .

    이유진씨 보니
    기본적으로 되게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꼼꼼하더군요
    청소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 46. ㅜㅜ
    '23.3.4 9:33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다른 거 다 떠나서 실외에 꺌판 깐 거 비오면 밑으로 흙 쌓이고 배수 안되고 집안으로 물 들이칠텐데요.
    에어컨 실외기위에 잔뜩 올려둔 것도 에어컨 가동하면 난리날 것이고.
    그 장면은 무리수였어요.

  • 47. 박순애
    '23.3.4 9:38 PM (49.168.xxx.4)

    https://www.youtube.com/watch?v=DAKxrPUEITg

  • 48.
    '23.3.4 10:42 PM (118.32.xxx.104)

    잔나비처럼 가난허세 아니고 나름 진정성 있어 보이던데..
    차받고 이런거 다 말하고 음식 털어오는것도 진심같던데ㅎㅎ

  • 49. 아버지
    '23.3.4 11:19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얼굴 나왔는데 어떻게 가난허세에요
    그바닥 금수저 인증이죠
    저 위에 엄마 아신다는분... 저 대학때 그 어머니 연극하는거 봤어요
    목소리 엄청 좋고 어린 학생이 꽤 잘해서 여태 기억해요 ㅎㅎ
    교수는 아마 고현정처럼 졸업생들 점깐 가르치는걸거에요
    정교수 아니구요

  • 50. 미나리
    '23.3.4 11:24 PM (175.126.xxx.83)

    아버지가 유명 배우지만 주연하던 옛날엔 출연료 많지 않았을꺼 같고 조연은 생각보다 많이 받지 않더라구요. 연기 잘하시는데 드라마에서 본지도 오래 됐네요.

  • 51.
    '23.3.5 5:19 AM (220.117.xxx.26)

    본가 같은데 돈 쓰다 보증서서 홀랑 했을 지
    아무도 모르죠

  • 52. 00
    '23.3.5 6:09 AM (182.215.xxx.73)

    이이경도 금수저인데 지원안받고 자립해서 살잖아요

  • 53.
    '23.3.5 7:16 AM (116.42.xxx.47)

    철거알바 할 정도면 서민체험은 아니고
    자립심이 강한가보죠
    서민체험을 굳이 반지하에서까지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서서 씻을수도 없는 화장실에서

  • 54. 진실
    '23.3.5 7:43 AM (220.121.xxx.194)

    어제 보면서 자연스럽지 못한부분도 많았지 만 진실함이 뭔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겠지요.
    아직은 그청년의 삶을 응원합니다

  • 55. 서민체험을
    '23.3.5 8:34 AM (211.206.xxx.191)

    굳이 서서 씻을수도 없는 욕실에서 하겠나요?
    자립하려고 철거 알바도 하고 기특하던데요.

  • 56. ㅇㅇ
    '23.3.5 9:28 AM (211.36.xxx.193) - 삭제된댓글

    재방보고 여러번 놀랐어요
    아 그 이유진?프듀나왔던
    엥 이효정님 아들이라고?
    마지막으로 이효정님 당근온도 ㅋㅋㅋ

  • 57. 윗님
    '23.3.5 9:43 AM (125.129.xxx.163)

    저도요
    아버지가 뒤도는데 이효정이라 진짜 깜놀(안 닮), 프듀, 당근 700점대, 짜장면 만드는 양이 장난 아니라...진짜 보면서 계속 놀랐어요.
    이효정 아들인 거 원래 다들 아셨어요?
    멜로가 체질에서 외모 내스타일 ㅋ, 연기도 나름 잘하고...천우희랑도 잘 어울려서 눈여겨 봤었는데 이효정 아들이라니.
    그 옛날 유명했던 최진실, 최수종 주연 드러마 질투에서 서브남주였잖아요

    저 위에 조연이라 하셔서...조연보다 주연을 훨씬 많이 했을 걸요. 연기 잘한다 인정 받는 배우 맞고요.
    이장우 대학교수님이셨다니 동국대 연영과교수인가봐요....
    여튼 아들 잘나서 좋겠다, 좀 꼬장꼬장한 스타일이구나, 아들은 요즘 보기드문 옳바른 가치관을 갖은 청년 같다 하면서 봤어요.
    이유진배우, 응원합니다.

  • 58. ㅇㅇ
    '23.3.5 9:53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생긴건 부잣집 아들처럼 생겼는데 반지하 월세방에서 연기위해 상경한 지방출신 청년인줄 알았는데 반전이;;;;
    근데 월세집을 그렇게 맘대로 고쳐도 되나요?
    이효정씨가 큰돈은 못벌었을지는 몰라도 일반 가정보단 잘살건데 돈없어서 지원안해준건 아니겠죠

  • 59. ...
    '23.3.5 10:13 AM (118.44.xxx.9)

    유튜브로 드라마 은실이를 보다가 이효정씨의 동생분 이기영씨를 보니 세월이 참 덧없다 느껴졌어요.
    미대출신 화가가 시골 극장의 간판을 그리는 역할이었는데 분위기가 참 멋졌었거든요.
    나이들어 갑상선암을 앓고 난뒤에 보니까 예전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 60. 이효정배우하면
    '23.3.5 10:37 A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이 분이 촛불탄핵집회 갔다가 일반인처럼 문통에게 사진찍자 하고 찍고 돌아섰는데, 그 주변 사람들이 저 사람 배우라고 해서 문통이 안경 올리면서 쳐다보고 놀라? 했던 동영상 기억 나네요. ㅎㅎ

    일반인처럼 등장하신 이효정배우
    https://m.youtube.com/watch?v=07vQUJMhcW0

  • 61. 에구
    '23.3.5 11:18 AM (182.230.xxx.253)

    말 함부로 하지 맙시다. 가난팔이라뇨… 자취한지도 꽤 됐고 반년 넘게 인테리어 조금씩 한거 유튜브 채널에도 다 있어요. 부모 의존 가급적 안하고 나름 열심히 사는거 같던데 왜…

  • 62. july
    '23.3.5 11:58 AM (223.131.xxx.33)

    저 배우 연기못하고 마스크도 그냥 그런데 여기저기 나와서 의아했었는데 아버지가 경제적 서포트대신 캐스팅 서포트는 아니였을까요. 브람스와 멜로체질등 여타 드라마에서 너무 겉돌아서 진짜 몰입깨지고 싫었어요.

  • 63.
    '23.3.5 12:22 PM (221.154.xxx.168)

    재미있게봤어요..젊어서 그런지 약간의 허세?도 귀엽게 보이고..한달에 35만원 못벌겠냐싶어서 지하방에서 산다는데..솔직히 편안하게 부모님 집에서 살수있을텐데 반지하 곰팡이 냄새도 그렇고..전 부모님이 더 대단해보이던데요..제 자식을 저렇게 독립적으로 키울수있을까싶어서요ㅎ 철거알바했다고하니 엄마가 그것도 경험이라고? 뭐 그런말 하셨다고했을때 대단하다느꼈어요 아마 전 걱정되서 잠도 못잤을꺼예요ㅎ

  • 64. 발연기
    '23.3.5 12:37 PM (175.193.xxx.8) - 삭제된댓글

    연기 안되는데 어디서 뚝 떨어졌나 싶더니.

    잔나비류 가난팔이 ㅡㅡㅡ

  • 65.
    '23.3.5 12:44 PM (125.185.xxx.9)

    뭘...연기 잘하더구만요...참내

  • 66. ㅡㅡ
    '23.3.5 12:46 PM (211.234.xxx.191)

    고딩딸이랑 같이 봤는데, 딸아이가
    무영배우가(둘다 모르는 배우라)반지하에서 열심히 꾸미고 사는거 보고, 나도 20대에 저렇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했다가
    잘 사는 본가와 같은 직업인 유명한 아빠 보고 대실망 하던데요ㅋㅋ
    그들은 가난도 하나의 경험으로 보더군요

  • 67. 컨셉질
    '23.3.5 1:04 PM (175.193.xxx.8) - 삭제된댓글

    연기 안되는데 어디서 뚝 떨어졌나 싶더니.

    반지하에 월세로 열심히 생계 꾸린다는 20대가

    월세방 인테리어에 수시로 올인 돈 쓰고
    샤인머스켓에 한라봉.

    잔나비류 가난체험 ㅡㅡㅡ

    흙수저 체험, 영화기생충 컨셉으로 살아보기

  • 68. ㅇㅇ
    '23.3.5 1:32 PM (118.235.xxx.135)

    이효정 배우님
    젊었을 때 멜로 완전 주연은 아니었어도
    서브 주연 자주 했어요

    질투 드라마에서 최진실이 좋아하기도 했죠

  • 69. 이효정배우
    '23.3.5 2:01 PM (218.38.xxx.220)

    예전에 그래도 탑매우였고..
    탈렌트협회장이랑 큰 프로덕션 사장도 하고..
    나름 돈도 적지않게 벌었을것 같은데..

    자식교육은 잘시킨것 같네요.
    그런데 35만원짜리 월세사는데.. 저렇게 인테리어 자비로 고치는건 좀 안맞아요.
    아는 사람이 주인인가보다? 생각했어요. 그렇지않고서 2,3백만원들여서 고치지않아요.

  • 70. 이효정배우
    '23.3.5 2:31 P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옛날에 tv문학관에서 에 김혜수랑 주연으로 여고생이 좋아하는 의붓오빠로 나왔던 거 기억 나네요. 완전 청춘이셨을 때. 김혜수도 진짜 고딩이었고요. 그 작품 뚜렷하게 기억나요. 워낙 많은 작품 소화한 분이라 작품 수는 셀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유진 배우 아빠라니 완전 배우 집안이네요.

  • 71. 옛날에
    '23.3.5 2:33 P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옛날에 tv문학관에서 젊은 느티나무에 김혜수랑 주연으로 여고생이 좋아하는 의붓오빠로 나왔던 거 기억 나네요. 완전 청춘이셨을 때. 김혜수도 진짜 고딩이었고요. 그 작품 뚜렷하게 기억나요. 워낙 많은 작품 소화한 분이라 작품 수는 셀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이유진 배우 아빠라니 완전 배우 집안이네요.

  • 72. 총각시절 아님요
    '23.3.5 5:01 PM (1.238.xxx.39)

    박이랑 얘기 나왔을때 이미 유부남이었어요.
    그래서 얌전하고 참한 이미지던 박에 충격받음.
    그 후 박은 ㅍㄱ에 조용히 시집갔고요.

  • 73. 엄마아빠한테
    '23.3.14 2:14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음식 소모품 다 받아다쓰고
    소렌토 물려받아서 타고
    짐생기는 물건 본가에 다 갖다두고 쓰는데요.
    평범한 청년들 생활 체험하는 것 같아요.
    알바로 150~200 벌어서 월세내고 학자금 갚는 일반 청년들이보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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