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슷코에서 커크랜드인가? 꿀을
샀어요. 짤때도 꾸덕하니 잘 안나오더니
한동안 방치하다보니
아예 굳어버려 안짜지네요
다른 꿀은 이렇게 굳은 적이 없었는데
이건 왜 이런건가요?
꿀이 오래된걸까요?
꿀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23-03-04 07:10:34
IP : 106.101.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ㅎ
'23.3.4 7:22 AM (39.7.xxx.187)수분이 날라가서 굳기직전까지 걸쭉해지고 색도 진해지더라구요. 굳은 꿀은 뜨거운 물에 중탕으로 녹여서 쓴답니다
2. ㅁㅁ
'23.3.4 7:46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제상식으로 그게 오히려 진퉁 꿀일걸요
- 벌이 꽃에서 꽃꿀을 가져와서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자당이 과당과 포도당으로 전환되는데 이때 포도당 성분이 많은 종류의 꿀이
결정화가 일어나는 경우(키가 작은 화본과 종류의 꽃에서 가져온 꿀과 피나무 꿀 등에서 주로 발생).
- 저온에서 보관할 경우 (예: 냉장고)
- 꿀에 꽃가루나 벌집 밀랍 등 이물질이 많이 포함된 경우3. 그게
'23.3.4 7:50 AM (223.38.xxx.185) - 삭제된댓글진짜꿀이라서 그래요
설탕먹인건 안그러거든요4. ...
'23.3.4 7:52 AM (125.189.xxx.187)따뜻한 곳에 두시면 농도가 연해 집니다
5. ㅇㅇ
'23.3.4 7:57 AM (175.207.xxx.116)뜨거운 물에 중탕하면 좋은 성분이 없어진다고 해요
(아니라는 사람도 있지만)
날씨 더워질 때까지 한번 기다려보세요6. 요리할때
'23.3.4 8:59 AM (116.34.xxx.234)쓰는 싼 사양벌꿀도 그렇게 굳더라고요.
굳는다고 좋을 꿀 아니에요.
좋은 꿀 감별기준은 아닌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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