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배타고 제주에 갔어요.
제주에서는 차가 필요하다고 해서요.
책읽고 바다보고 하니까 네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서귀포에서 1박하고
제주에서 2박하고
공항에서 헤어졌어요.
광주에서 다시 기차타고 집에 오는동안
아이는 숙소에 가서 방정리하고
쇼핑하고 그랬나봐요.
너무 피곤해서 푹 잘거 같았는데 밤에 잠이 깨서
뒤척거렸네요.
미뤘던 일도 좀 하고
책도 읽고,,
맘은 그런데
아직 암것도 못하고
뒹굴대네요..
글을 쓰실때 아이가 어떤 이유로 제주도로 갔는지..간략히라도 학업인지 직장인지 여행인지..써주심 좋을듯 합니디..제주와 서귀포에서 일박? 이건 뭘까요..
아이와 엄마가 이제는 각자 서기를 하셨군요
좀 쉬세요.
차를 가져갔다는거 보니 자녀분이 성인인가봐요.
아이는 직장에서 파견갔어요..
같이 가서 삼일 자고 돌아왔어요.
어른 아이네요.
제주에서 잘 지내다가 in 서울 할거예요.
저희 아이도 직장에서 파견나가서
8개월간 제주살이 했어요.
저는 한번 가면 1주일씩 지내다오곤 했어요.
그때가 좋았는데...
고맙습니다.제 의문을.'
글 씉때 읽는 사람 입장되는게 그리 어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