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빼고 나머지 신문입니다만..
퇴사 후는 전직이나 이직을 하던가요?
50대 친구가 아직도 기자하네요.
직급 좀 있고요.
오~ 그렇군요. 데스크정도 되시나보네요.
한겨레정도면 그래도 경력 인정이 될듯합니다만..
한겨레는 문화센터 등에 글쓰기 강사로도 많이 나가더라고요.
까지 끄덕없어요
회사가 어렵지않으면요
제 친구 기자인데
거의 정년보장된다고
그회사 분위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연차쌓일스록 월급은 늘고 일은 널널해지는 구조라던대요
아..그렇군요.
제가 15년 전 기업에서 홍보담당할때 만났던 남자 기자들은 40대 초반에 전부 자리빠진다고 했었는데 요즘 만나본 여자 기자분들은 학번들어보면 50세가 훨씬 넘었을 듯 한데 건재하신 듯 해서 여쭤봤습니다.
아마도 그때와 지금은 다를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