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실패
제가 잘못한거같아 마음아픕니다
1. ....
'23.3.1 6:58 PM (172.226.xxx.46)4수라니....ㅠㅠ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잘 알지 못하니 그냥 위로만 전할게요2. 결국
'23.3.1 7:00 PM (223.39.xxx.186)휴학한간호대갔어요
서울쪽 간호대 보내자는말못 하겋더라고요
남편어게3. 어휴...
'23.3.1 7:04 PM (223.62.xxx.189) - 삭제된댓글아이가 너무 힘들겠어요. 자존감 잃지 않게 따스한 언어로 잘 다독여주세요.
4. ..
'23.3.1 7:23 PM (125.181.xxx.187)4수라니 아이가 넘 힘들었겠어요. ㅠㅠ 어머니도 힘드시겠지만 아이 마음 잘 보듬어주세요.
5. ...
'23.3.1 7:23 PM (118.217.xxx.35)저희는 4수 시작입니다 ㅠ
6. 아이미래가
'23.3.1 7:32 PM (118.235.xxx.130)왜 말씀을 못하세요.ㅜㅜ
7. ㅇㅇㅇ
'23.3.1 7:45 PM (222.234.xxx.40)생재수 시작엄마 인데
4수라니요 너무나 고생 하셨네요8. 4수도
'23.3.1 8:10 PM (223.39.xxx.186)우겨서. 시작한거라
정부터 그냥다니라햇어요 남편은9. 블보장합니다
'23.3.1 8:18 PM (1.227.xxx.55)더 잘 될 겁니다.
정말 값진 경험이예요.
조카가 4수 했는데 취직 잘해서 날아다녀요10. ㅠ
'23.3.1 8:21 PM (220.94.xxx.134)4수 ㅠ 아이가 고생이 컸겠어요. 수능을 4번 본게 4수인가요 저희애는 올해 2학년되는데 다시수능을 볼까하는데 이런경우는 3수인거죠?
11. 애
'23.3.1 8:25 PM (223.39.xxx.186)실패하니
제마으ㅡㅇ도
실패한듯12. 그래도
'23.3.1 9:34 PM (112.147.xxx.62)걸쳐놓은게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자퇴안했던게 신의한수네요..13. ᆢ
'23.3.1 9:54 PM (1.238.xxx.15)자퇴안한게 신의한수 동의합니다
간호대면 취업은 걱정없으니 다행이네요
이제 꽃길만~~~~14. ㅡㅡㅡㅡ
'23.3.1 10: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아이가 괜찮으면 괜찮은거죠.
간호대 좋네요.15. 조심스레
'23.3.2 1:17 AM (220.120.xxx.170)조심스레 한말씀 드리자면.. 포기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걸쳐놓은 대학이 간호대이고 4수나 도전한거보니 노력이나 실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운이 부족했을꺼에요. 4년이라는 아까운 청춘을 쏟아부었는데.. 한학기 마치고 반수라도 하셨음해요. 제지인 6수에서 성공해서 전문직 보냈어요. 주변에서 한심하다는 투로 한마디씩 거들기도 했는데 첫수나 재수에 입학했던 친구들은 졸업후 취업안돼 대학원 입학한 애들도 많고 취업을 재수 삼수 하는 친구들도 많다고 하는데 6수라는 시간은 허비했지만 결론적으로는 전문직 됏으니 대책없이 보던 사람들도 이제는 취업걱정 안해도 되니 부럽다 대단하다 하대요.
16. 조심스레
'23.3.2 1:21 AM (220.120.xxx.170)아.. 제 얘기는 자녀분이 미련이 남아있다는 전제입니다.
17. ..
'23.3.2 8:36 AM (1.234.xxx.84)근성이 대단하네요. 우리 아이는 재수 시작인데 벌써부터 고졸로 살면 어떨까 물어봅니다. 매일 징징대는데 나더러 어쩌라고 싶어요. 그러길래 성적 맞춰 정시 쓰자니까 이제와서 왜 저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