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시 안티고나 토트백 리폼하면 어떨까요..

봄날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23-02-28 22:16:32
7년전에 미디움싸이즈 디자인 예뻐서 샀는데
무겁고 딱딱해서 한두번들고 안들고 넣어놨는데요..
그당시 300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내가 미쳤지 싶어요,
이 가방을 왜 샀는지..
저는 활용도도 떨어지도 일단 무거워서 안들게 되던데,
토트백으로 리폼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색상은 네이비라 맘에 드는데,그때는 왜 그리 이뻐보였는지..
IP : 175.192.xxx.1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날
    '23.2.28 10:19 PM (175.192.xxx.113)

    다른 가방은 유행이 지나도 들고 다니는데 안티고나는 유행을 많이 타는 디자인인가봐요..

  • 2. 무명
    '23.2.28 10:40 PM (119.64.xxx.5)

    리폼 해봣는데 비용도 꽤 들고
    두번은 안할거 같아요
    거의 해체하고 새로운 거 재탄생이라~
    그치만 저는 만족합니다
    견적부터 받아보시면 맘
    정해져요 검색하면 업체 많아요

  • 3. . .
    '23.2.28 11:30 PM (210.97.xxx.59)

    당근에 판매하시는게 나을듯해요. 돈들여서 잘 나온다해도(비용이 일단 가성비떨어지게 너무 들고..) 이미 맘떠난 가방 다시 리폼한다해도 그닥 마음에 쏙 들리 만무하구요. 그냥 리폼하는데 돈 시간들이느니 당근으로 가격 조정해서 팔고 그돈 보태서 다른가방으로 사기실 추천합니다. 저도 거의 10년된 루이비통 최근에 당근에 팔고 그 금액+ 보태서 다른 가방으로 샀어요. 비싼거라 못버리고 옷도 리폼해봤는데ㅠ 그냥 그것도 영 아니었어요.

  • 4. ..
    '23.2.28 11:37 PM (210.97.xxx.59) - 삭제된댓글

    당근으로 가방 팔아보면서 느낀게.. 진짜 유행이 참.. 비싸게 주고 사도 또 몇년지나면 유행바뀌고 얼마나 들었다고.. 어느 순간 유행이 바껴서 못들게되고.. 이번에 가방정리하고 사기도 했는데 진짜 관리잘하고 당근에 넘기고 또 맘에 드는거 사는게 도돌이표가 될거 같아요. 이러다 어느순간 물욕이 사라지길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07 임진왜란 환율, 병자호란 환율 아세요? .. 22:50:43 2
1823306 사위 ... 22:47:51 84
1823305 저 지금 과자 먹어요 2 ,,,, 22:44:30 177
1823304 전기포트? 전기주전자 찾습니다... ........ 22:44:26 66
1823303 여성경찰 20% 인 것에 반발해서 남성경찰지원자 항의가 빗발쳐서.. 3 팩트 22:44:22 160
1823302 관리자님 힘드실듯 7 ... 22:43:33 147
1823301 시원한 잠옷으로 뭐 입으세요? 3 ㅇㅇ 22:35:53 318
1823300 항암으로 인한 구내염 1 ... 22:27:57 372
1823299 도와주세요. 상업용 오피스텔 소유했다고 유주택자라고 합니다 ㅜ 6 .... 22:23:33 569
1823298 AI는 멈추지 않았고, 반도체도 끝나지 않았다 2 My Pro.. 22:20:06 741
1823297 우리나라 특별시 2개인거 아시죠 9 7월1일 22:18:41 906
1823296 여긴 일상글 올라와서 안심한다 싶으면 9 22:18:38 376
1823295 김민석씨가 이런 말을 했어요? 5 김빙삼 22:14:12 599
1823294 순경시험 여자 합격률38% 어떠세요? 24 ㅇㅇ 22:09:59 840
1823293 반도체 정리하세요.. 분위기 안 좋네요 17 카잔 22:08:59 2,620
1823292 미국 주식들 고점대비 하락률  1 ........ 22:07:52 725
1823291 부동산 전세 보증보험에 대해 아시는분~급해요 2억만 가능하다는데.. 1 0 22:07:00 128
1823290 오윤혜는 좀 심각한거 같아요 19 지능? 22:05:22 1,526
1823289 배재고 사태에 소환된 경남고 야구부 화제영상 7 그냥 22:00:52 1,114
1823288 제 소소한 행복 6 하늘이 22:00:03 870
1823287 아이 학원 선생님들의 공통적인 말때문에 속상합니다.ㅠㅠ 15 ,, 21:58:36 1,058
1823286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은 3 ... 21:50:58 691
1823285 왜 시어머니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 18 ... 21:49:15 2,078
1823284 오늘 사진찍은거 보면서 충격 3 거울 21:47:03 1,661
1823283 퇴임한 대통령 선호도 5프로 문통 깟는데 6 ... 21:47:02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