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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진술하러 변호사와 갔는데...

경찰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23-02-28 08:58:45
학폭으로 아이와 저 변호사 이렇게 여자 셋이 갔어요.
경찰관이 한명 한명 묻더니..
변호사 보고는 대뜸"국선?" 이렇게 당연하단 듯 묻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선임한 변호사인데...
여자들만 가서 그런건지 느낌이 별로였어요
다행히 진술 수사관은 친절해서 잘 끝냈어요
IP : 211.243.xxx.1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8 9:04 AM (106.102.xxx.154)

    사선! 하시죠 ..짧게.
    그나저나 고생하셨습니다.

  • 2. ..
    '23.2.28 9:06 AM (223.62.xxx.239)

    가해쪽인가요?

  • 3. 윗님
    '23.2.28 9:07 AM (211.243.xxx.141)

    감사합니다
    아이가 진술하느라 너무 고생해서 두번 다신 겪고싶지 않은 기억입니다.

  • 4. 피해자
    '23.2.28 9:07 AM (211.243.xxx.141)

    피해학생 입니다

  • 5. 고생하셨어요
    '23.2.28 9:15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아이가 가장 힘들텐데 정서적, 정신적으로, 사획으로
    잘 회복하길 바래요.

    부모님도 고생 많으세요 ㅜㅜ

  • 6. ..
    '23.2.28 9:15 AM (223.62.xxx.239)

    아이가 고생 많았네요. 경찰신고한 거 정말 잘 하셨어요.합당한 조치가 나와서 아이에게 위안과 치유가 되길 바랍니다.

  • 7. 고생하셨어요
    '23.2.28 9:16 AM (220.122.xxx.137)

    아이가 가장 힘들텐데 정서적,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잘 회복하길 바래요.

    부모님도 고생 많으세요 ㅜㅜ

  • 8. 아직
    '23.2.28 9:36 AM (211.243.xxx.141)

    긴 싸움입니다
    학폭위 결과는 만장일치로 가해학생에게 무거운 징계가 내려졌어요
    형사고소 건으로 진술하러 갔었고 형사 끝나면 민사도 준비합니다
    다행히 아이는 진술이 끝이라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긴합니다
    저는 이 모든게 끝나야 집 밖을 나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

  • 9.
    '23.2.28 9:48 AM (180.65.xxx.224)

    민사꼭 하세요
    학폭의 진짜 응징은 민사입니다

  • 10.
    '23.2.28 10:04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금융치료 받게 하세요
    탈탈 털리게..그래야 담부터 타인 괴롭히지 않아요..어차피 그런 아이는 진심 반성은 없어요

  • 11. ....
    '23.2.28 10:08 AM (211.250.xxx.45)

    원글님 응원합니다
    그가해자 꼭 죄값만큼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아이도 원글님 가정도 이제 평안하시길바랍니다!!

  • 12. 아침부터
    '23.2.28 10:12 AM (211.243.xxx.141)

    따뜻한 댓글에 눈물 한바가지 쏟았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으쌰
    '23.2.28 10:32 AM (106.101.xxx.82)

    아이 상처가 하루 빨리 치유되길 빌어요

  • 14. ...
    '23.2.28 11:21 AM (211.179.xxx.191)

    원글님 꼭 잘 해결되시고 아이 마음도 치유되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식사 잘 챙기세요.
    엄마가 씩씩해야 아이도 잘 버티니까요.

  • 15.
    '23.2.28 11:26 AM (223.38.xxx.23)

    잘되시라고 기도해드릴께요.

  • 16. 국선?
    '23.2.28 11:36 AM (221.144.xxx.168) - 삭제된댓글

    어디서 반말입니까?
    저라면 이랬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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