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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만난 한국 배낭여행 대학생들의 학벌이 평균적으로 좋은 걸까요?..

Mosukra7013 조회수 : 5,199
작성일 : 2023-02-27 16:58:22

저도 그랬고 주변 지인들 말 들어보니
해외에서 본 한국인 대학생들이
대부분 인서울권 재학하는 학생 및 과기원이나 포스텍 등 특수대..

지방의 경우 지거국이나 교육대생들, 지방사립대는 거의 안보였다고…
학벌과 배낭여행 의지가 상관이 있는 걸까요?
IP : 39.7.xxx.18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3.2.27 4:59 PM (175.223.xxx.246)

    저 지방 사는데 너도 나도 배낭여행 가요

  • 2.
    '23.2.27 5:01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뭔 소린지..제 경험상,
    서울대, 고대, 외대, 이대, 서강대, 부산대, 전북대, 부산외대, 조선대, 경희대, 시립대 등등 우선 기억나는 학교들만 이 정돈데

  • 3. ....
    '23.2.27 5:01 PM (125.180.xxx.222)

    별 연관성은 없어 보이는데요 ㅎㅎ

  • 4. 무슨소리
    '23.2.27 5:04 PM (14.39.xxx.125)

    배낭여행이 뭐라구요
    무슨학교냐 서로 물어보지도 않음

  • 5. 심각하네
    '23.2.27 5:10 PM (223.62.xxx.143)

    여기 와서 이런 글 쓰고 비웃음 받지 말고
    책 좀 읽어요
    책 싫으면
    한겨레같은데 연재하는 정희진, 하지현 뭐 그런 사람들 짧은 칼럼이라고 읽고 이것저것 생각 좀 해 봐요

  • 6. .....
    '23.2.27 5:13 PM (211.36.xxx.29)

    요새애들 고등학생도 가는데요

  • 7. 그게뭐라고
    '23.2.27 5:20 PM (211.36.xxx.237) - 삭제된댓글

    교대생들 배낭여행 진짜 많이가요 학과 공부 스트레스도 없고
    방학때 특히 시간 널널하니 너도나도 많이 가더군요
    거기다 임용후 초교 방학때면 해외로 룰루랄라 고고~
    여행 제일 많이 가는 직업 교사잖아요

  • 8. ..
    '23.2.27 5:36 PM (111.65.xxx.133) - 삭제된댓글

    학생증을 제출하는것도 아니고
    좋은 대학만 자랑스레 말하기도 하겠지요.

  • 9. ....
    '23.2.27 5:4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상위권 대학 다니는 학생들은 자연스레 얘기하는거고,
    말하기 싫은 사람은 대학 얘기 안 한다면,
    지나고 기억에 남는건 좋은 대학인거죠.

  • 10. 과잠
    '23.2.27 6:30 PM (221.147.xxx.176)

    상위권 대학 다니는 학생들은 자연스레 얘기하는거고
    말하기 싫은 사람은 대학 얘기 안 한다면,22222222222

    아파트 단지 내에
    sky 과잠(패딩) 입은 아이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상위권 대학은 외출복으로도 많이 입고 다니는구나 싶어요.

  • 11. 최근
    '23.2.27 6:51 PM (117.111.xxx.34)

    본 글 중 최고 ㅂㅅ같은 글이네

  • 12. 25년전에도
    '23.2.27 7:25 PM (219.248.xxx.248)

    유럽여행가니 지방대,수도권..골고루 있던데요.
    1년후 호주 어학연수갔는데도 대학은 골고루..고졸도 조금 있었고...공통점이라면 제 기억에 서울대생이랑 제주대생은 없었음...
    서울대생이랑 제주대생은 내 눈에만 안보였을 뿐이겠죠..

  • 13. ..
    '23.2.27 8:45 PM (125.181.xxx.187)

    상식이 있으면 생각해보세요 말이 되는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도 정도껏

  • 14. 하하하
    '23.2.27 9:33 PM (108.41.xxx.17)

    한국에서 나름 알아주는 대학 다니거나 나온 사람들은 새로 사람을 만나면 기를 쓰고 대학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는 그런 병이 있더라고요 ^^
    유학시절에 제가 일 하던 컴퓨터랩에서 맨날 멍 때리고 있다가 영어로 된 거 뭐 있으면 나나 다른 한국계 학생에게 읽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달라고 하던 대학원생 (대학원 석사과정을 몇 년을 걸려도 마치지 못 하고 교수 말도 못 알아 듣던 아저씨)
    서울대 출신이라고 맨날 주변에 나팔을 불었는데 너무 한심했어요. ^^
    한국 서울대 출신은 다 저렇게 멍청하냐고 물어 보는 사람 나올까 걱정 될 정도.

    반면 같은 해에 민사고/과기대 출신이던 대학원생은 민사고랑 과기대를 다 짧은 시간에 마쳐서 엄청 어렸는데 영어도 엄청 잘 하고, 교수님 대신 강의도 잘 해서 정말 존경 많이 받았어요.

    전 그 학과에서 시험지 채점하고, 랩 관리하던 학부생 알바.

  • 15. 저는
    '23.2.28 8:30 AM (61.84.xxx.145)

    어느 정도 상관있을듯요
    아무래도 좋은 대학 가려는 의지가 있거나 머리도 되는 아이가 세상 경험도 쌓고싶어하고 그럴듯 해요
    좀더 진취적이고 능동적이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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