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듣다보면 목소리와 표정에 희노애락이 보여지고
뭔가 울컥해지네요.
어쩜 이렇게 잘 부르죠 …
심지어 그 연세에도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
국억 김영임씨~~~
자랑스럽다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3-02-27 13:09:23
IP : 211.36.xxx.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