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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일정 너무 늦는것 같아요

대입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23-02-27 10:26:40
수시도 늦긴하나 수시 마감되야 정시인원도 확정이니 이해는 되지만 정시는 왜이리 늦게 끝이나야 하는걸까요? 올해는 12월 15일 최초합 발표 했거든요
수시일정이 최초합 발표부터 시작이라 12월에 끝나고
정시가 그이후 부터인데 정시는 좀 빨리 진행해줬음 싶어요
지금까지 추가모집이 안끝났습니다 2월의 마지막인 날에 끝나요 추가모집으로 합격되는 학생은 수강신청도 손해
새터 오티 다 못가보고 3월2일 입학식때 갑니다
12월 수능점수 나오고 수시정시 추합끝내고 1월에 모든 대입 일정 끝내주면 2월 모든 학교행사 신입생으로 참석 가능하고 수강신청도 손해 안보고 재수생들도 좀 일찍 시작 할수 있지 않을까요? 추가모집을 일요일 까지 받고 합격통보를 낼까지 등록은 딱 2~3시간주고. .그렇게 어려운 추가모집 끝나 겨우 등록하면 바로 학교입학 다른 찬구들 이미 오티 새터애서 많은거 배우고 친해지고 수강신청 다 마감이고 정정기간에는 인기교양 들어갈 확률도 없고요
정시 추합도 일정이 늦어지는 경우 2월초까지 가는데 수능은 점수로 줄세우는데 눚게 발표할 이유가 있을까요?
애타는 수험생 생각해서 빨리 발표해서 1월안에 좀 꿑내주면 좋겠어요

IP : 39.122.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3.2.27 10:28 AM (211.252.xxx.100)

    추가모집은 2월 말까지 하는데 입학식은 2월 셋째주... 뭔가 싶어요

  • 2. 저도
    '23.2.27 10:3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전산만 돌리는게 뭐가 힘들다고
    면접 있는 의대 간호대나 교대나 실기 있는 학과만 따로 발표하면 되는것을

  • 3. 마자요
    '23.2.27 10:38 AM (115.139.xxx.169)

    학부모 수험생들 다 너무 피말리고, 굳이 저렇게까지 질질 끌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대학 입학해보면 더 가관이에요.
    그 비싼 등록금내고 수강신청은 왜 그렇게 피말리는거에요 또?
    애들 공부하겠다는데 오픈런 시키는 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 한거 같아요.

  • 4. 그렇죠
    '23.2.27 10:39 AM (39.122.xxx.3)

    수능점수도 빨리 발표 가능하지 않나요?
    수능발표후 수시 추합까지 12월안에 끝나면 1월안에 정시 면접 실기전형정도 늦어잘수 있어도 다른학과는 점수로 졸리는건데 빨리 발표해줘서 추가모집을 이렇게 막판까지 끌고가지 않았음 좋겠어요
    1월에 일정 다 끝낼수 있을것 같은데 왜 시간 끄는건지
    그리고 고3 2학기수업은 뭔가 대책이 필요할것 같아요
    헉사일정 엉망진청 학생들 교실에 몇명 있지도 않고 수행 중간기말은 다 보는데 수시 합격생은 시험도 대충대충
    정시생은 수능준비로 학교 안오고
    재수시 수시지원이면 또 2학기 성적 들어가고 ㅠㅠ
    차라리 3학년 2학기까지 수시에 포함시키던지. .

  • 5. 소미
    '23.2.27 10:49 AM (115.41.xxx.18)

    맞아요
    수능보고 3개월을 대기싱태로 있는거죠
    진짜 정시 일정은 빨리 진행 좀 ㅠㅠ
    아주 수험생과 가족들은 피마르고 진빠져요

  • 6. ㅈㅅ
    '23.2.27 10:53 AM (110.15.xxx.165)

    그니까요 그리고 접수비는 왜그렇게 비싼지 이해가안돼요 논술도아니고 점수입력만하면 계산되는건데.

  • 7. 입학후
    '23.2.27 11:08 AM (110.11.xxx.45)

    더 가관임
    수강신청 헬인데 왜 헬이여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음
    교양이라면 그럴수있는데 전공이 헬?
    전공하지말란건지
    1,2학년이 3,4학년꺼 같이 듣고 깔아주란건지
    학교에 전화해서 몰상식하게 굴고 싶은 맘이 하루에도 서너번씩 올라옴

  • 8. ㅇㅇ
    '23.2.27 11:21 AM (222.234.xxx.40)

    진짜 너무 지치고 회가 나요

    이유를 아는 분 글 좀 올려 주세요

  • 9. 생각
    '23.2.27 12:00 PM (39.122.xxx.3)

    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저희 아이는 수시학종으로 최초합격을 했고 12월에 끝이 났어요 당시에는 너무 좋았는데 막상 최초합 되니 약간 아쉬움이 있었어요
    추합된곳은 더 낮은 학교였구요 교과로 최초합 한곳은 먼 예비 받아 불합
    상향으로 쓴 1지망 학교에 붙었음에도 계속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수능으론 꿈도 못꿀 학교였는데요
    만약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로 간다면 3장뿐이고 떨어지면 재수이기 때문에 안정카드 한개 질렀을것 같아요
    안정 적정 붙어도 아쉬움이 엄청 많이 남울것 같고 정시를 보니 수시 보다 점수대가 높아요 대체로요
    재수 삼수 . .이런 고민으로 안정 적정으로 아님 하향으로 많이들 쓰니 정시생들은 수시보다 불만족이 대부분인데 빨리 끝나서 개강전까지 시간이 더 길어지면 자퇴라던가 재수 반수길로 더 이탈이 많아지디 않을까 싶어요
    피날리는 2월 촉박 하게 돌고 막판 뒤집기 추가모집도 개강전에 시간 별로 언줘서 끝내고 더 이상 파말리는 전쟁 못하겠다 등록하고 학교들 다닌다. .아런계산도 깔려 있는거 아닐까요?
    학종 상향도 막상 합격하니 아쉽긴 하더라구요

  • 10. ㅇㅇ
    '23.2.27 12:53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

    이제 고2인데,,
    고3들 재수생들 아이들 부모들 피말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불합리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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