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옷차림 어떻게 입으시나요

조회수 : 5,977
작성일 : 2023-02-26 22:14:21
저는 아직 추워서 겨울 옷차림 그대로 
시커먼 파카에 기모바지 입는데
남들은 뭔가 다 이쁘게 입은거 같고 
직년에 뭐 입고 다녔는지 생각도 안나고
옷도 없고 그렇네요 ㅎㅎㅎㅎ

IP : 14.52.xxx.1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워
    '23.2.26 10:15 PM (218.155.xxx.132)

    오늘 처음 겨울울자켓 입고 나갔는데
    너무너무너무 추웠어요.
    전 아직 패딩없인 안되겠어요.
    오들오들

  • 2. 오늘
    '23.2.26 10:36 PM (180.224.xxx.22)

    도 바람은 쌀쌀 아직 패딩입어요

  • 3. 기레기아웃
    '23.2.26 10:39 PM (61.73.xxx.75)

    햇살 좋아서 오후에 항공점퍼 입고 나갔는데 쌀쌀하더라구요 감기 걸릴까봐 볼 일만 재빨리 보고 서둘러 들어왔어요

  • 4. ..
    '23.2.26 10:41 PM (27.69.xxx.158)

    패딩요정님 가라사대 식목일 이전에 패딩 세탁 보내는거 아니라고~3월 되어도 추워요추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5. 그렇군요
    '23.2.26 10:42 PM (14.52.xxx.198)

    그러면 저는 당분간 겨울 모드로요
    저도 엄청 추워서.....파카 지퍼 다 올리고 다니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 6. 요즘
    '23.2.26 10:44 PM (210.100.xxx.239)

    빵빵한 숏패딩이요
    대신 숏패딩은 화이트랑 크림색으로 입어요

  • 7. ...
    '23.2.26 11:15 PM (222.116.xxx.229)

    3월말까진 롱패딩으로 무장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서요

  • 8. ...
    '23.2.26 11:19 PM (58.230.xxx.146)

    연베이지나 연아이보리 모직코트 입어요 빵빵한 패딩 입기엔 좀 답답하고 남보기도 더워보이는 느낌
    그렇다고 짧은 경량 패딩은 다리가 춥더라구요 롱경량패딩은 너무 아줌마 같아보여 엄마 드렸는데 살짝 아쉽
    동네 보니 도톰한 롱퀼팅자켓 같은것도 많이 입었더라구요

  • 9. 저도
    '23.2.26 11:21 PM (121.182.xxx.161)

    실버그레이색 숏패딩이랑 카멜색 울코트 블랙코트 이렇게 3개 입어요. 10도 내외일 때 코트 입으면 딱이더라구요.
    봄 기분 내고 싶긴 하지만 ..선글라스를 좀 화사한 걸로 끼는 걸로 대신 하구요.
    낮기온 15도 이상 되어야 핸드메이드 코트나 경량패딩 아주 톡톡한 트위드 트렌치코트 니트코트 입으면 맞더라구요

  • 10. 저도
    '23.2.26 11:52 PM (39.118.xxx.118)

    아직도 롱패딩입어요.
    근데 속의 옷을 좀 가볍게 입어요. 롱패딩안입음 추울까봐 못벗겠어요. 그나마 제 패딩은 흰색이네요.

  • 11. 이번 겨울의
    '23.2.27 1:09 AM (121.144.xxx.32)

    유니폼요
    고무줄바지 튜닉상의에 롱패딩 ㅠ

  • 12. ..
    '23.2.27 7:23 AM (124.54.xxx.144)

    트위드 자켓이랑 니트 ,스카프, 청바지요

  • 13.
    '23.2.27 10:29 AM (218.55.xxx.31)

    아직 추워요.
    아이보리 구스숏패딩에
    스카프장착요~
    햇살좋으면 코트입고요.
    그래도 추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 00:48:33 47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00:45:28 2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2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 도움이.. 00:37:11 252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355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539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18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습관 00:26:38 677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43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364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29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26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38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9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16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4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91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EDGE 2026/01/11 623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56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554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01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11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12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990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