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순신. .대법까지 간 이유

ㄱㅂㄴ 조회수 : 6,014
작성일 : 2023-02-25 20:53:38
대법까지 간 이유는 뭘까?
시간 끌어 학폭 사실을 생기부에 넣지 못하게 하려고?
그래서 입시 끝난 뒤 최고 명문대 합격 뒤 대법 판결나 전학가면 완전 깨끗한 스펙이 되니까?
그럼 생기부에 학폭은 안 들어간거? 나머지 스펙은 생기부에 어떻게 써졌을까? 학생 성정은 뭐라고 되어 있지? 이건 입시 사정 방해 아니니? 법 기술자들이 법률을 이용해 한 학생 인생을 망가뜨리고 본인 아이 인생은 비단길 깔아준. 검사출신 아빠가 갑. 한국사회는 사실상 계급사회. 법치나 민주주의는 그냥 구호인 것 같다. 그러나 믿는 척하고 살아야지. 아파트값만 안 떨어지면 되지 뭐.

최경영기자
IP : 1.237.xxx.17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5 8:55 PM (14.63.xxx.95)

    질질 끌고 계속 학교다녔으니 피해자가 느꼈을 자괴감이 어땠을까요ㅜ
    진짜 저런애가 서울대까지 가서 탄탄대로 가는거 보면 법이 있기는 한가요?

  • 2. ....
    '23.2.25 8:55 PM (61.79.xxx.23)

    업무 방해로 고발 해야죠

  • 3. 시간끌기
    '23.2.25 8:56 PM (124.54.xxx.186)

    시간끌기랑 피해자 압박 두가지 목적이죠 그래서 악랄하다는 거예요.
    차라리 형사고발도 같이 했어야했는데..아빠가 검사라 형사고발은 못한거 같아요 ㅠㅠ 그나마 학교랑 선생님 믿고 학폭연건데 그걸 법기술로 막고 버티니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ㅜㅜ

  • 4. ......
    '23.2.25 8:57 PM (222.234.xxx.41)

    악마예요 저도 걸리면 못피하지싶고 무서워요

  • 5. 결국
    '23.2.25 8:57 PM (124.54.xxx.186)

    전학도 최대한 시간 끌어서 3학년 올라가기전 2월에 이사간거죠. 이사간 학교에 강전 이야기 하지말아달라고 하면 애는 스무스하게 전학한걸로 이야기됐을거고 ;;

  • 6. .....
    '23.2.25 8:57 PM (14.6.xxx.34)

    피해자가 겪었을 무력감은 말도 못할거 같아요.ㅠㅠ

  • 7. ...
    '23.2.25 8:58 PM (106.101.xxx.48) - 삭제된댓글

    한국사회는 사실상 계급사회. 법치나 민주주의는 그냥 개돼지 손쉬운 통치를 위한 구호일뿐!!!!!

  • 8. 짝짝
    '23.2.25 8:59 PM (106.101.xxx.48) - 삭제된댓글

    핵심을 짚었어요

  • 9. 선을 넘다
    '23.2.25 8:59 PM (61.105.xxx.165)

    가해자가 등교해서
    당당하게 학교생활 하는 걸 보고
    같은학교 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다 검사됐을라나...

  • 10. 결국
    '23.2.25 9:01 PM (121.141.xxx.57)

    처벌받은건 없는거네요

  • 11. 일제 순사가
    '23.2.25 9:03 PM (39.125.xxx.100)

    형님 하겠

  • 12. 그러네
    '23.2.25 9:05 PM (211.214.xxx.132)

    시간끌기랑 피해자 압박 두가지 목적이죠
    그래서 악랄하다는 거예요.2222

    자식도 가해자지만 애비가 더 큰 가해자.
    소름끼칠 정도의 악랄한 인간이예요
    피해자 느꼈을 절망감에 가슴 아프네요.ㅜ
    저 악마는 4학년이라는데 피해자는 학업을 이어갸지 못했다니. . ㅜㅜ
    내 자식이 민사고를 갔는데 악마새끼를 만나서 자살시도하고 그 애비한테 또 가해를 당했다면?
    어휴. ㅜ

  • 13. . . .
    '23.2.25 9:14 P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대법원까지 질질 끌면서 국회의원직, 교수직 유지하다가 임기만료까지 가는 악질적인 사람들 많죠

  • 14. 세상에
    '23.2.25 9:16 PM (221.143.xxx.13)

    저 길고 힘든 과정을 지켜봐야만 했을 피해자와 학부모들 심정이 어쨌을지요....

  • 15. .....
    '23.2.25 9:17 PM (14.5.xxx.38)

    진짜 너무 기가 막히네요...
    검사출신 역겨워요.
    진심

  • 16. 기레기아웃
    '23.2.25 9:17 PM (61.73.xxx.75)

    검사한테는 무법천지였다는 ㅠ ㅠ

  • 17. ...
    '23.2.25 9:18 PM (61.82.xxx.238) - 삭제된댓글

    스카이대 가야 해서..? 가문을 위한...?...ㅉㅉ

  • 18. *******
    '23.2.25 9:24 PM (61.75.xxx.169)

    그냥 잔인한 윤가네 찌그래기의 본성을 보여줌

  • 19. 방학
    '23.2.25 10:09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1,2월은 방학이라 학교 안 가잖아요? 전학을 왔는지 다른 애들은 알지도 못했을 것 같은데요.

  • 20. 검사
    '23.2.25 10:13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1,2월은 방학이라 전학가도 다른 애들은 온 줄도 몰랐을거고, 3월에 새학년 새반 올라가면서 새로 들어가니 스무스하게~ 공부 잘하는 애가 특목고에서 내신 딸려고 일반고 왔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고, 뭐 여러모로 타격감 없었겠네요.

  • 21.
    '23.2.25 10:23 PM (116.33.xxx.19)

    생각도 못했어요 ……

  • 22. 소파
    '23.2.25 10:55 PM (211.211.xxx.47)

    생기부에 남기지 않기위해 졸업직전까지 시간끌은거에요.
    생기부 마감까지 시간벌기.

  • 23. w무슨계급사회
    '23.2.25 10:57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한국이 무슨 계급 사회인가요?? 개돼지들이 저런 자들을 뽑아주니 그런거죠. 선거권 가지고 있으면 뭐하나요? 스스로개돼지 지위를 택하는데..

  • 24. ㅇㅇ
    '23.2.25 11:30 PM (210.105.xxx.203)

    달리 프로가 아니네요

  • 25. .....
    '23.2.25 11:46 PM (106.101.xxx.52)

    정말 역겨워요

  • 26. 저새쿠
    '23.2.26 12:19 AM (106.101.xxx.221)

    엄마도 사과코스프레라도 하지
    으이구 머리가 나쁜건지 눈에 뵈는게 없이 지들이 최고라 생각했겠죠
    이제라도 알려져서 윤이 고맙네요 우웩

  • 27. ....
    '23.2.26 3:22 AM (76.33.xxx.12)

    전학 간 학교에서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속으로는 특목고도 못간 찌끄래기들이라고 비하했을까요

  • 28. 12
    '23.2.26 6:13 AM (175.223.xxx.14)

    시간끌기랑 피해자 압박 두가지 목적이죠 그래서 악랄하다는 거예요. 33333

    그나마 학교랑 선생님 믿고 학폭연건데 그걸 법기술로 막고 버티니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ㅜㅜ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63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 09:20:25 11
1788562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1 따흑 09:18:42 57
1788561 딸과의 관계 4 50대 엄마.. 09:15:25 254
1788560 외롭다는 분들에게 3 *** 09:11:24 328
1788559 청결.. 4 ... 09:10:11 185
1788558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10 기사 09:00:36 730
1788557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6 커피 08:58:57 366
1788556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ㅁㄴ 08:56:14 670
1788555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5 화려하다 08:51:22 593
1788554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2 ㅁㅁ 08:49:31 997
1788553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10 ........ 08:44:30 1,104
1788552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25 비비비 08:40:21 1,574
1788551 추리소설도 함부로 읽으면 안되겠어요 2 .. 08:36:02 1,096
1788550 카톡 내가 친구로 추가한 사람만 내 프사를 볼수있게하는 기능요 2 ㅁㅁㅁ 08:35:00 584
1788549 어그 5센치 풀랫폼 어떤가요 ? 1 조언부탁 08:34:26 109
1788548 겨울에 많이 보이는 펜션 진상들 10 ........ 08:31:13 1,216
1788547 움악소리 08:23:53 110
1788546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15 카레 08:22:27 922
1788545 머리카락 빠짐. 7 .. 08:20:10 743
1788544 어제 학원샘의 말.. 7 국어 08:18:25 1,087
1788543 딸아이 교정 상담 8 고민 08:12:57 452
1788542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7 ㅇㅇ 08:09:33 583
1788541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360
1788540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24 그냥 07:50:41 2,781
1788539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11 .. 07:47:36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