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염둥이 6학년 아들

...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3-02-25 02:16:59
 큰딸이 수학 과외를 시작했어요
아들 방이 현관에서 바로 갈 수 있는 곳이라
거기서 하기로 했는데
과외 당일 아침
방청소랑 현관 청소를 다 해놨네요.
현관 신발 정리를 다 해놓고
방에 어지러진 것들 다 정리하고 
정작 과외받는 딸은 무감각....

귀염둥이
6세까지 귀여울줄 알았는데
6학년까지 귀여우면 평생 효도 다 한건가요
맨날 엄마 핸드드립 내려주며
빨리 마셔~~~식어~~하는데 ㅠㅠ

IP : 125.186.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23.2.25 2:49 AM (58.120.xxx.160)

    남자애들은 중학교때도 귀여운 것 같아요. 뭔가 큰 강아지 느낌이 ^^ 엄마 드립커피 내려주는 아드님 두신 건가요?
    센스도 있네요~~

  • 2. ㅇㅇ
    '23.2.25 4:12 AM (47.218.xxx.106)

    귀여워라
    저도 초6아들맘이긴한데 그런 청소는 기대해본적이 없네요.ㅜㅜㅜ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

  • 3. .....
    '23.2.25 6:00 AM (180.224.xxx.208)

    착하고 귀엽네요.
    조카들 생각나요. ^^

  • 4.
    '23.2.25 7:13 AM (118.235.xxx.4)

    오모나 너무기특해요 ㅎㅎ 배려센스 짱

  • 5. 매니큐어
    '23.2.25 7:23 AM (124.49.xxx.22)

    으흐흐 기엽다~~ 식는다고 빨리 마시라니^^ 배려도 넘치고 말도 이쁘고^^

  • 6. ㅇㅇ
    '23.2.25 7:55 AM (182.225.xxx.185)

    아이가 참 착하고 배려심이 깊네요. 자기 선생님은 아니지만 어쨌든 손님으로 방문하는 선생님 존중할 줄도 알고. 누나도 많이 사랑하나봐요.

  • 7.
    '23.2.25 8:07 AM (221.140.xxx.198)

    뭐자요? 환타지 소설?
    현실인가요?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하나요?

    넘 귀여워요

  • 8. 흐뭇
    '23.2.25 8:09 AM (121.101.xxx.174)

    아들은 여친 생기기 까지 엄마 바라기인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많이 즐기세요. 귀여워요.

  • 9.
    '23.2.25 8:47 AM (118.216.xxx.178)

    귀염둥이 아들이네요
    우리 둘째 보니 중1까진 곰살맞더니 중2부턴 바뀌더라구요.
    즐기고 누리세요~

  • 10. 며느님 남편
    '23.2.25 9:54 AM (211.208.xxx.8)

    되시기 전에 ㅋ 만끽하세요. 이 때의 추억으로 평생 행복하게 ㅎ

    심성이 곱기도 하네요..어떤 며느님 들어오실지 복 받았네요~

  • 11. 희봉이
    '23.2.25 10:42 AM (223.39.xxx.228)

    환타지 소설 ㅎㅎㅎㅎㅎㅎㅎㅎ

    와 부러워요 어찌 그리 야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94 벤타 계속 쓸까요 벤타 16:57:50 14
1798693 삼전하닉 미친듯이 오르네요 넥스트장 16:57:17 114
1798692 삼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갈까요... 1 ... 16:57:14 103
1798691 내일이 월말 윈도드레싱일인데 .... 16:56:38 35
1798690 최욱에게 없는것 팩트체크 16:56:34 64
1798689 3시넘어 5시되어가는데 계속오르는건 뭔가요? 1 .. 16:56:15 128
1798688 애들 앞으로 계좌 2천만원씩 넣어주고 뭘 해야할지요. -- 16:56:02 73
1798687 옷,가방을 못 사요 .. 16:52:28 176
1798686 왜 밥값을 안내고 갈까? 2 비양심 16:52:11 301
1798685 초등아이가 매일 나가노는데 3 초5맘 16:51:23 132
1798684 무슨 투기판이 돼버린 것 같아요 2 ufg 16:50:54 360
1798683 여윳돈으로 반도체 투자 지금도 괜찮을까요 1 모모 16:50:03 206
1798682 피아노 학원에 다녀온 후기 3 ... 16:49:11 197
1798681 전 왜 안씻은거 같이 생겼을까요? 2 16:47:39 228
1798680 예비 초1 아이요.. 2 질문요 16:41:55 87
1798679 매도할때도 지정가로 하시나요? 1 dd 16:39:49 393
1798678 주식 인내심 갖고 버티다 망한 경험도 있나요? 4 질문 16:39:37 505
1798677 점점 코어에 힘이 안들어가요... 4 ... 16:37:40 397
1798676 주식싫으신분패스) 매수가 안되고 대기되는거요 주식얘기 16:37:25 338
1798675 평생 한집에서 살고 싶으면 4 ㅁㄴㅇㅎㅈ 16:34:11 584
1798674 고도비만 20대 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12 opp 16:28:33 942
1798673 쭈글쭈글해진 귤요 .. 16:22:41 146
1798672 몸매 좋은 사람들은 몸매 드러나는 옷을 입으시나요? 7 .. 16:19:02 627
1798671 나이 들어서 다이어트는 몸이 축나요 2 .. 16:18:58 484
1798670 회사에서 퇴직연금 계좌를 은행과 증권사 2개 개설은 안되는거죠?.. 5 안개꽃 16:14:37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