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은행에서 있을수있는 일인가요??
1. song
'23.2.25 1:13 AM (175.203.xxx.198)앞으로 큰돈 입금할때 돈 쫙 펼쳐놓고 사진 찍어서 증거
갖고 있어야 겠어요2. 몇년전
'23.2.25 1:15 AM (14.138.xxx.159)어떤 아줌마( 할줌마?)가 1억을 안 돌려줬다고 몇개월 시위하는 거
Kbs 시사에 나오던데 억지가 아닐수도 있겠군요.ㅠ3. 있어요
'23.2.25 1:16 AM (14.32.xxx.215)옛날 cctv없을땐 더 했겠죠
저사람 초범도 아닐거에요4. 저도
'23.2.25 2:00 AM (39.7.xxx.112) - 삭제된댓글넝협에서 동전 잔뜩 모아서 한 10번은 세어서 갔는데
몇천원이 모자라요.
그래서 얘기하니 동전세는 기계가 정확하다며 자기가 돈주냐?
이래서 말았고요.
지금은 50원짜리 100원짜리 500원짜리중 5백원짜만 따로세어 그것만 정확히 지폐로 받던가 물건살때 내고
나머지 돈은 그냥 동전세어서 입금해주면 보고 마네요.
동전도 하루 천원씩 떼면 월급외에 한달치 밥값 정돈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신협에서도 분명 5만원권 10매와 만원권 10만원 총 60만원 적금 넣으려고 찾아서 봉투에서 따로 꺼내 쟁반에 정확히 세어 놨는데
여직원이 5만원이 빈다는 거에요. 줬는데
그래서 cctv 돌려보고 5만원 찾아서 입금했고
자기들 실수 했나봐요. 요러고 말았어요.
은행에서 꼭 얼마라고 정확히 말해주고 여직원들 앉은 자리 cctv 잘안보여서 cctv 있냐고 꼭 물어봐야겠더라고요.5. ㄹㅇ
'23.2.25 2:01 AM (39.7.xxx.112) - 삭제된댓글넝협에서 동전 잔뜩 모아서 한 10번은 세어서 갔는데
몇천원이 모자라요.
그래서 얘기하니 동전세는 기계가 정확하다며 자기가 돈주냐?
이래서 말았고요.
지금은 50원짜리 100원짜리 500원짜리중 5백원짜만 따로세어 그것만 정확히 지폐로 받던가 물건살때 내고
나머지 돈은 그냥 동전세어서 입금해주면 보고 마네요.
동전도 한명당 천원씩 떼면 월급외에 한달치 밥값 정돈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신협에서도 분명 5만원권 10매와 만원권 10만원 총 60만원 적금 넣으려고 찾아서 봉투에서 따로 꺼내 쟁반에 정확히 세어 놨는데
여직원이 5만원이 빈다는 거에요. 줬는데
그래서 cctv 돌려보고 5만원 찾아서 입금했고
자기들 실수 했나봐요. 요러고 말았어요.
은행에서 꼭 얼마라고 정확히 말해주고 여직원들 앉은 자리 cctv 잘안보여서 cctv 있냐고 꼭 물어봐야겠더라고요.6. 농협도
'23.2.25 2:02 AM (39.7.xxx.112) - 삭제된댓글직원 뽑을때 공채시험 보나요? 누군 면접만 보고 들어갔단 소리를 들어서요.
7. 저도비슷한경험
'23.2.25 2:14 AM (121.135.xxx.98)부의금 들러온거 세명이 서너번 액수 확인하고 은행에 그대로 가져갔는데 백만원이 차이나서 당황한 적 있어요.
설마 은행직원이 그럴리가 하면서 잘못 세었나하고 따질 생각도 못하고 돌아온 기억있어요. 정말 억울했는데 이 기사보니 억울하고 속상했던 기억이 떠올라요.8. 00
'23.2.25 2:4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보는데서 기계에 넣자나요.
그거 안보나요?
근데 저도 몇백 몇번 세어서 입금할땐 만원..십만원 머 이렇게 틀린적 잇는데...찝찝하네요.
씨씨티비 찍힐건데...내가 영상보자하면 지행동 드러날텐데..그럴까요 과연?
안맞다하니까 기계 다시 넣어 서 숫자 보라하던데9. .....
'23.2.25 5:04 AM (221.157.xxx.127)농협은 인맥으로도 채용되고 그럽디다 ㅜ
10. 그래도
'23.2.25 6:23 AM (223.39.xxx.152)동전 빼돌려 한달 빕값이라니 너무 나가신 듯요.
한달에 동전 교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
돈 주고 받을때 기계로 몆번씩 확인하지 않나요? 요즘 기계는 매수랑 금액까지 보여주던데요.
cctv는 모든 창구마다 있다고 들었습니다.11. 네
'23.2.25 7:08 AM (61.84.xxx.145)은해원은 뭐든 정직할 거라고 덮어놓고 믿은게 잘못이죠.
저런 사기꾼 도둑도 은행원이 될 수 있는거더라고요.12. 진짜
'23.2.25 8:02 AM (221.140.xxx.198)희안하네요. 여러번 해 먹은 듯
13. 뇽협
'23.2.25 9:28 AM (124.50.xxx.70)빼 ㄱ 으로 들어가기도 하던데요.
14. 전 새마을**
'23.2.25 12:05 PM (175.125.xxx.161)3년전 분당시범우성지점에서 겪었어요.
그동안 여기저기서 받아 모아두었던 돈봉투들이 여러개였고 은행가기전 총 얼마정도 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제가 계산한 거에 이십만원이 모자라더군요.
이상하다고 제가 계산한거와 차이가 나는것 같다고 하니 여직원이 태연하게 주신거 그대로라고 대답했어요.
내가 잘못 계산한건가 계속 의심하는게 무례할 수도 있겠다 싶어 넘어갔는데 계속 찜찜했구요.
난 앉아서 종이에 사인하고 무언가를 적느라 돈세는 기계쪽(데스크 아래쪽이라 앉아있는 채로는 잘 안보였어요)을 살피지 못했더니 그 새 봉투 한 개를 슬쩍 한 거 같아요.
그 때 반드시 창구입금할때 총 금액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걸 배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