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가해자..
제가 아는 학폭가해자는..
자기 아들을 법조계로 키우려고 하더군요 ㅎ
꿈도 커요..
지은 죄가 많아도 남들 보다 우위에서서
또 갑질하려드는건.. 못버리나봐요~
1. 연예인은
'23.2.25 12:09 AM (124.50.xxx.207)알려지면 못나오잖아요.
법조인은 피해가겠죠 뜨지않는이상2. 암것도
'23.2.25 12:11 AM (220.117.xxx.61)암것도 못하게 해야해요
진짜루3. 음
'23.2.25 12:13 AM (180.65.xxx.224)사회적 시스템이 그들을 막아줘야합니다
권력을 가지면 어떻게할지 두렵네요4. 어제
'23.2.25 12:14 AM (183.97.xxx.102)이런 거 보면서도 부자집에서 태어나고 자라 명문학교 다는 아이들이 순하다는 얘기 보면 정망 웃겨요.
ㅁㅅ고에서만 이런 일이 있을거 같죠?
잘난 특목고... 기숙학교라서 더 은폐가 쉬워요.5. …
'23.2.25 12:15 AM (125.191.xxx.200)아마 70년생들이라 ..
그땐 증거 없느니 아니라고 우기려나요..
근데 그런 행동은 어른이 되도 못숨기더군요.
어딜가나 여왕벌 기질이 있어서요~6. ,,,
'23.2.25 12:17 AM (220.72.xxx.81) - 삭제된댓글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니까 그런듯. 유명인이나 되야 드러날까 그냥 커서 잘사는 가해자가 대부분이겠죠. 제발 과거가 발목 잡는 사회가 됐으면
7. …
'23.2.25 12:21 AM (125.191.xxx.200)요즘 뭐 드라마나 뉴스 기사나와도 눈 깜짝 안해요 ㅎ
왜냐면 사는 주변엔 피해자가 없고..
지금 주변에겐 너무나 잘하거든요?
그 사람 과거를 굳이 캐지 않으면 실체를? 잘 모릅니다~ㅎㅎ8. 진짜요
'23.2.25 12:22 AM (223.62.xxx.200)못된 과거는 발못 잡아야 돼요
9. 사실
'23.2.25 12:27 AM (180.111.xxx.248)가해자 부모들은 피해자에서 원인 찾고
자기네 잘못은 인정 안하고 무조건 공부로 성공만 바라죠,
나중 고스란히 그 부모에게 부메랑 되길,
막상 현실은 그러면 안되지만
가해자옆에 똑같이 방관자들도 나쁘고
피해자 알지만 모른척해요,
세상에 정의로운 사람 만나기 힘들어요,10. …
'23.2.25 12:31 AM (125.191.xxx.200)근데 저도 알려고 안건 아니고요..
나이먹을대로 먹었는데 .. 뭔가 이상하다? 싶은게 있어서..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유명한 학폭가해자였다고 하네요 ㅎ
그들은 법, 규칙 따위는 그냥 무시해요.
음주운전도 했다고 하던데.. 지금은 운전도 하더군요 ㅎ
암튼.. 그들은 일단 .. 어딜가든 자신의 무리를? 만들어요..
무조건 자기 편들어줄 사람.. 혼자는 안다닙니다.
그리고 언어가 진짜 .. 그 일진들이 쓰는 말투입니다?
욕달고 살고요.. 명품 외모 치장 엄청 합니다…
(뭐 말투나 이런건 처음엔 속일순 있지만..
한번 짜증나는 일 겪으면? 이런 본성나오더라고요ㅎ)
암튼 ..이런사람만나면 일단 믿고 거르세요…11. …
'23.2.25 12:36 AM (125.191.xxx.200)맞아요 저기 윗님.. 아이 낳고는..
부모가 되었다고 해서 어른이 된다거나
남 아이들도 내 아이들처럼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네 잘못은 인정 안하고 무조건 공부로 성공만 바라죠,22
법조인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야지...
내 사리사욕 채우려고 하려는 사람도 많은게 현실같네요..12. 그냥
'23.2.25 1:37 AM (124.5.xxx.230)그런 집안들이 양심없는 쓰레기에요. 제가 아는 학폭가해자도 자기 집안이 유명사립재단인데 어디 평범한 집안 나부랭이가 감히 학폭거냐고 복수할거라고 협박문자 보내고 난리였어요. 자기는 우울증 환자고 집안 빵빵해서 범죄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는다나 뭐라나. 그 아들 학폭 연타치던데 그래도 피해자들 탓만 해대더라구요. 학교 옮겼으니 곧 또 칠거에요. 수위도 더 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