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고 오니 넘 좋네요.
지방에 살아서 자주 서울에 못 가요.
친정 아버지 첫 제사라 친정에 가서
제사 준비해서 잘 치루고
다음날에는 새벽에 동생 부부가 운전해서
산소에 온 가족이 다같이 갔다 왔어요…
피곤한데도 지방에 내려가지 않고
친정에서 전철 타고 파마하러 갔어요.
20년 이상 단골인데도 자주 못가는데
미용사가 알아서
컷트도 파마도 다 알아서 해줘요.
앞 머리 자를 때만 길이를 물어보고 …
이제 이틀이 지나서 머리 감아야 하는데
머리 모양이 정말 맘에 들어요.
머리만 감고 드라이기로 잘 말리면 돼요
옷이야 맘에 안들면 안입으면 되지만
머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당분간은 기분 좋게 직장 다닐 듯해요.
오랜만에 단골 미장원에 가서
파마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23-02-23 21:48:03
IP : 14.42.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집니다
'23.2.23 9:51 PM (122.42.xxx.81)미용실 정보 부탁드립니다
2. ...
'23.2.23 9:52 PM (76.33.xxx.12)저도 정보 부탁드려요
3. …
'23.2.23 9:52 PM (14.42.xxx.44)1년 후면 퇴직하는데 수도권으로 이사 올 예정이라
그 때부터는 파마든 컷트든 언제나 멋지게 하고 다닐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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